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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에 고소된 여실장 "3억 받았지만 3자에게 협박당해"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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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조회수·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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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실장 “이선균에게 3억 받았다”…“나도 제3자에게 협박당해”
영상 개요

이선균 씨가 공갈·협박 피해를 주장하며 고소한 유흥업소 실장 A씨가 이선균 씨로부터 현금 3억 원을 받은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다만 A씨는 자신 역시 SNS를 통해 접근한 제3자에게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이선균 씨가 피해액으로 주장한 3억5천만 원 가운데 5천만 원은 자신이 받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경찰은 공갈 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어서 A씨 주장의 사실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이었습니다.

Echoview Note:
이선균 씨 측은 앞서 사건 관계자들로부터 공갈·협박을 받아 3억5천만 원을 빼앗겼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유흥업소 실장 A씨는 3억 원을 받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자신 역시 제3자에게 협박당했다고 주장했고, 나머지 5천만 원은 받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이 시점에서는 3억 원이 어떤 경위로 전달됐는지, A씨와 제3자가 공모했는지 여부 등이 수사를 통해 확인돼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후 이 공갈 사건은 별도의 수사와 재판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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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에 고소된 여실장 "3억 받았지만 3자에게 협박당해"

배우 이선균씨가 연루된 마약 사건의 핵심 인물인 유흥업소 실장이 이씨로부터 3억원을 받았다고 인정했지만, 자신도 협박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유흥업소 실장 A씨는 이씨가 공갈 혐의로 자신을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이씨가 주장한 3억5천만원 가운데 5천만원은 자신이 받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변호인에게 이같이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이씨는 "마약 사건과 관련해 협박당했고 3억5천만원을 뜯겼다"며 A씨와 또 다른 인물 B씨를 공갈 혐의로 고소했는데, A씨 역시 SNS에서 접근한 B씨에게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유아 기자 (kua@yna.co.kr)

#이선균 #마약 #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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