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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에 40만 원 내고 설거지, 분리수거, 음쓰, 침구정리까지 하는 한국인들 근황 / 스브스뉴스

3 조회수· 2026/08/14
서울사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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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펜션 업계의 과도한 '퇴실 뒷정리 수칙' 및 서비스 이용 기준 논란
영상 개요

높은 숙박비를 지급했음에도 설거지, 음식물 쓰레기 처리, 분리수거, 침구 정리, 특정 음식(마라탕·고기 등) 취식 금지, 빠른 퇴실시간(오전 10시) 준수 및 퇴실 직전 검사/보증금 차감 등 빡빡한 수칙을 요구하는 일부 펜션 업체의 관행이 SNS상에서 큰 논란이 됨.

소비자 입장: 시설 이용료에 청소 및 관리 비용이 포함되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청소 부담을 소비자에게 지나치게 전가한다는 불만.

업주 입장: 펜션은 시설 대여의 개념이 크며, 다음 이용객을 위한 최소한의 뒷정리 및 매너 이용은 기본적인 인식이자 계약 조건이라는 입장.

법적·제도적 배경: 일반 호텔·모텔은 '공중위생관리법'의 엄격한 위생 책임을 지는 반면, 상당수 펜션은 '농어촌정비법(농어촌 민박)' 적용을 받아 위생·서비스 책임 규정이 애매하여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음.

"청소 갈등부터 전반적 불황까지" 위기의 국내 펜션, 가장 시급한 변화는?
6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서비스 인식 및 수칙 개선 (소비자 중심)과도한 청소 강요 및 유료 옵션 상술을 폐지하고, 숙박비에 걸맞은 기본 청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가격 및 요금 체계의 투명화 (에어비앤비 방식)기본 숙박료와 청소비를 명확히 분리 공지하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꼼수 인상을 막아야 한다.
법·제도 정비 및 과도한 규제 완화 (정부/지자체)시대에 뒤처진 농어촌정비법을 개정하여 전문적인 위생·서비스 기준을 정립하고, 빈집 개조 등 규제 완화를 추진해야 한다.
캠핑·테마형 단지 등 콘텐츠 전환 (업계 체질 개선)단순히 '자고 가는 숙소'에서 벗어나 지역 관광 연계 및 캠핑·독채 테마 단지 등 시대 흐름에 맞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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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뒷정리 한다 vs 만다!

최근 SNS에서 한 펜션 사장님이
‘손님에게 과한 뒷정리를 요구하는 건 잘못된 관행’이라며 올린 글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휴가철이면 끊이지 않는 펜션 뒷정리 논란, 우리는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요?

00:00~00:38 펜션 뒷정리 논란, 왜 터진거임?
00:38~01:01 1. 빡빡한 이용수칙
01:01~01:31 2. 과한 뒷정리 의무
01:31~02:10 3. 너무 타이트한 입퇴실 시간
02:10~02:55 왜 유독만 펜션만 ...? 사장님께 직접 물어봄
02:55~05:34 펜션 뒷정리 논란이 자꾸 생기는 이유
05:34~06:38 오랜시간 굳어진 인식차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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