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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직원에게 자수 권유하는 강남경찰서? 유서 깊은 불신의 역사 [지금이뉴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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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조회수·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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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경찰서의 유서 깊은 유착 역사: 룸살롱 접대 의혹과 전수조사의 코미디
영상 개요

1. [사건의 실체] "사건 터지면 덮어줄게" 룸살롱 접대 요구
비위 정황: 서울 강남경찰서 산하 A 지구대 소속 경찰관 B 씨가 관내 유흥업소(룸살롱) 관계자에게 "사건이 발생해도 뒤를 봐주겠다, 덮어주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접대를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2. [내부 대응의 한계] "자수해 봐"라고 묻는 셀프 전수조사
코미디 같은 조사: 의혹이 불거지자 A 지구대는 최근 전 직원을 상대로 유흥업소 방문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결과: 당연하게도 지구대 측은 "실제 접대 등 비위가 있었는지 사실관계를 확인했으나, 해당 업소를 방문했다고 답한 직원은 단 한 명도 없었다"고 발표했습니다. [00:33] 내부 직원에게 자수를 권유하는 수준의 무력한 '셀프 조사'의 한계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3. [유서 깊은 불신] 버닝썬부터 이어진 '유착의 메카'
과거 이력: 강남경찰서는 과거 유흥업소와의 유착 비리 문제로 인해 2019년 경찰청의 '특별인사 관리 구역'으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징계 1위의 불명예: 당시 '버닝썬 사태'를 계기로 유착 의혹이 폭발했으며, 강남서는 전국 경찰서 가운데 비위 징계 건수 1위를 기록한 역사적 배경이 있습니다.
현재 진행형: 최근에도 강남서 수사팀 간부가 유명 인플루언서의 사건을 무마해 주는 대가로 금품과 향응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현재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와중에 이번 사건이 또 터진 것입니다.

[에코뷰 인사이트] "자수하라는 경찰, 국민은 바보가 아닙니다"
비위를 저지른 경찰관에게 유흥업소에 갔냐고 말로 물어보고 "아무도 안 갔다는데요?"라고 발표하는 해명은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박제된 유착]: 버닝썬 사태 때 그렇게 난리를 치고 특별인사 구역으로 지정까지 되었음에도, 강남 바닥의 유착 고리는 전혀 끊어지지 않았음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습니다.
[에코뷰의 정체성]: 이런 사건이야말로 단순히 '경찰의 발표'만 보도하는 기성 언론의 한계를 깨부수고, 에코뷰가 과거 버닝썬 타임라인과 연결하여 "왜 강남경찰서는 바뀌지 않는가"라는 거대한 반론과 맥락을 제공해야 하는 영역입니다.

강남경찰서의 대규모 인적 물갈이 조치가 고질적인 유착 비리를 근절하는 실효성 있는 대책이 될까요?
7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실효성 있다 - 외부 수혈과 대규모 교체만이 고착화된 유착 고리를 끊을 수 있다
일시적 방편이다 - 단순히 사람만 바꾼다고 해서 지역 특유의 유혹과 구조가 사라지지 않는다
시스템 개편이 우선이다 - 인사 교체보다 수사 과정의 투명성을 높일 외부 감시 체계가 먼저다
처벌 강화가 핵심이다 - 비위 경찰관에 대한 일벌백계와 강력한 형사 처벌이 병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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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 산하 한 지구대가 경찰관의 유흥업소 접대 의혹과 관련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강남서 소속 A 지구대에서 근무하는 경찰관 B씨가 관내 유흥업소 관계자에게 “사건이 발생해도 덮어주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접대를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해당 업소는 강남 지역의 한 룸살롱으로 알려졌는데, A 지구대는 최근 전 직원을 상대로 유흥업소 방문 여부 등을 조사했습니다.

지구대 측은 “실제 접대 등 비위가 있었는지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면서도 “의혹이 제기된 업소를 방문했다고 답한 직원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강남경찰서는 과거 유흥업소와의 유착 비리 문제로 2019년 경찰청의 특별 인사 관리 구역으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당시 ‘버닝썬 사태’를 계기로 경찰과 유흥업소 간 유착 의혹이 불거졌고, 강남서가 전국 경찰서 가운데 비위 징계 건수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도 강남서 수사팀 간부가 유명 인플루언서 사건 무마 대가로 금품과 향응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강남서는 수사·형사과 보직 공모를 실시하고 관련 간부를 교체하는 등 조직 정비에 나선 상태입니다.



오디오ㅣAI 앵커
제작 | 이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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