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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요!" 공원 점령한 러닝 크루...칼 뺀 서울시 [지금이뉴스] / YTN

8 조회수·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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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단체 러닝 자제하세요" 서울시의 강력 권고.. 보행자 안전 위한 '러닝 크루' 규제 시작

도심 공원과 산책로를 점령해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던 일부 러닝 크루들의 무분별한 행동에 서울시가 칼을 빼 들었습니다. 고성방가와 대열 주행으로 보행로를 막는 행위가 반복되자, 서울시는 주요 공원과 한강 산책로를 중심으로 '단체 러닝 자제' 지침을 내리고 현장 계도에 나섰습니다. 이는 단순히 에티켓 차원을 넘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로, 향후 강제적인 제한 조치까지 검토되고 있습니다.

민원 급증: 서울 시내 주요 공원과 산책로에서 러닝 크루 관련 민원이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함

지침 하달: 서울시가 각 자치구에 단체 러닝 시 인원 제한 및 고성방가 금지 등을 골자로 한 운영 지침을 배포함

현장 계도: 안전 요원들이 혼잡 시간대 주요 병목 구간에서 대규모 크루의 진입을 통제하거나 분산을 유도함

현수막 설치: '함께 걷는 길, 뛰지 마세요' 또는 '5인 이상 단체 주행 자제' 등의 안내판을 곳곳에 배치함

추가 대책: 서울시는 이번 조치 이후에도 갈등이 지속될 경우, 특정 구역의 통행 제한을 명문화하는 조례 개정까지 검토 중임

도심 및 공원 내 러닝크루의 단체 주행으로 인한 불편, 가장 적절한 해결책은?
8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5인 또는 10인 이상 단체 러닝 시 사전 신고 및 허가제 도입
공원 및 산책로 내 단체 달리기 금지 구역 지정 및 과태료 부과
러닝크루 스스로 내부 규칙(매너)을 정하고 준수하는 자정 노력
행자와 러너의 동선을 완전히 분리하는 전용 트랙 확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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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러닝 크루’ 활동이 민원으로 번지자 서울 자치구들이 주의문을 붙이며 규제에 나섰습니다.

서초구는 이달부터 반포종합운동장 트랙에서 5인 이상 단체 달리기를 전면 제한했습니다.

서초구는 현수막을 통해 “트랙 내 인원 간 간격을 2m 이상 유지해야 하며,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관리자의 판단에 따라 주의 또는 퇴장을 요구할 수 있다”고 고지했습니다.

또 6인 이상이 한꺼번에 달리는 경우 반드시 팀을 쪼개 4명·3명 등 소규모로 나눠 달려야 한다고 명시했습니다.

특히 사전 허가 없는 유료 강습은 즉시 퇴장 조치된다고 밝혔습니다.

송파구 역시 석촌호수 산책로에 ‘3인 이상 러닝 자제’ 현수막을 설치했습니다.

또한 여의도공원에는 △웃옷 벗기 금지 △박수·함성 금지 △무리 지어 달리기 금지 △“비켜요” 외치기 금지 등을 담은 ‘러닝크루 No 4’ 안내판이 등장했습니다.

“여긴 모두의 공원입니다”라는 문구도 함께 적혔습니다.

온라인에서는 “대형 인도로 몰려뛰는 건 민폐”, “상의 탈의는 불쾌하다” 등 부정적 여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러너, 보행자, 자전거가 함께 배려하는 공존의 길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배우 진태현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에서 “한두 명은 괜찮지만 4인 이상 단체 러닝은 피하라”며 “훈련은 웬만하면 혼자 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오디오ㅣAI 앵커
제작 | 이 선

#지금이뉴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9161509087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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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1212
ceci1212 7 일 전

이런 규제는 전국에서 시행되어야하지 않나? 왜이리 관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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