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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협상 최종담판…성과급 상한 폐지 두고 '평행선' [뉴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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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조회수·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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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후 조정 첫날: 11시간의 평행선과 노노 갈등의 그림자
영상 개요

1. [사건 상황] 11시간 넘긴 밤샘 대치
회의 경과: 오전 10시에 시작된 사후 조정 회의는 11시간이 지난 밤 9시 30분경에야 종료되었습니다.
현장 분위기: 양측은 종료 후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현장을 떠났으며, 내일 오전 다시 대화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2. [핵심 쟁점] 제도로 박고 싶은 노조 vs 경영권 지키는 사측
노조의 핵심 요구: 단순히 돈을 더 받는 것을 넘어,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방식'을 제도화하라는 것입니다.
사측의 우려: 성과급 상한 폐지와 제도화는 경영 환경 변화에 따른 유연성을 저해할 수 있어 수용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3. [새로운 변수] 노조 사이의 동상이몽 (노노 갈등)
전국 삼성전자 노조 & 동행 노조: 전사(전 부서) 공통 성과급 재원을 요구하며 부서 간 격차 해소에 집중합니다.
초기업 노조 (반도체 부문 중심): 현재의 교섭안을 바꾸기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노조 내부의 의견 조율도 큰 숙제입니다.

4. [외부 경고] "삼성 파업, 국가적 재앙 될 수도"
암참(AMCHAM)의 우려: 주한 미국 상공회의소는 삼성의 파업이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불안을 야기하고, 결국 경쟁국들이 반사이익을 얻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에코뷰 인사이트] "안으로는 갈등, 밖으로는 견제... 삼성의 '사면초가'"
삼성의 파업은 이제 단순한 노사 문제를 넘어섰습니다.
[제도화의 딜레마]: 노조가 '제도화'를 요구하는 건 회사를 못 믿겠다는 뜻이고, 사측이 거부하는 건 경영의 키를 뺏기지 않겠다는 의지입니다.
[노노 갈등의 역설]: 노조끼리도 생각이 다르다는 건, 사측에게는 협상의 지렛대가 될 수도 있지만 결론을 내기 더 어렵게 만드는 독이 되기도 합니다.

삼성전자 영업이익, 가장 우선적으로 어디에 배분되어야 한다고 보십니까?
7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주주 환원] 배당 및 자사주 소각 : 자산 가치 하락을 견디며 리스크를 감수한 600만 개미 주주들에게 이익을 돌려주는 것이 자본주의의 기본이다.
[국가지원 환수] 사회 환원 및 상생 : 국민 세금으로 조성된 인프라와 수조 원의 세액 공제로 만든 이익이다. 협력사 상생 기금이나 국가 복지로 환수해야 한다.
[성과급 지급] 노동 가치 보상 : 글로벌 초격차를 만들어낸 임직원들의 헌신에 대한 '후불제 임금'이다. 15% 수준의 보상이 있어야 인재 유출을 막는다.
[미래 전략 투자] R&D 및 시설 확충 : 지금의 이익은 과거 투자의 결실이다. 다음 세대를 위해 AI 반도체 팹 건설과 기술 개발에 전액 재투자해야 한다.

투표에 참여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열흘 남았습니다. 일단 다행인 게 #삼성전자노사 가 정부의 중재로 다시 협상장에 나왔습니다. 하지만 #성과급 상한과 배분을 두고 이견을 좁히기가 만만치 않은가 봅니다. 현장에 저희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장동욱 기자, 지금 협상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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