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자 뜰 때마다 수십 개 '후추겠지' 했던 샤브샤브 국물서 발견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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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생일을 맞아 방문한 샤브샤브 전문점에서 식사를 마칠 무렵 국물 속에서 벌레 수십 마리가 발견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보자 A씨는 처음엔 조미료인 줄 알았으나 자세히 확인한 결과 벌레임을 인지했으며, 이미 음식을 섭취한 상태라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해당 벌레는 채소 세척 과정에서 제대로 제거되지 않은 진딧물류로 추정되며, 현재 식약처와 관할 구청에 신고가 접수된 상태입니다.

가족 생일을 기념하여 샤브샤브 전문점을 방문해 식사를 진행함

식사 도중 국물 속에 떠다니는 검은 입자들을 발견함

단순 후추나 조미료인 줄 알았으나 자세히 확인 결과 수십 마리의 벌레임을 확인함

배추 등 채소 세척 부주의로 인한 이물질 유입 가능성이 제기됨

제보자는 식약처 및 구청 위생과에 신고를 완료하고 본사의 답변을 기다리는 중임

투표 참여

프랜차이즈의 잇따른 위생 논란에 대해 경감심을 줄 수 있는 대책은 무엇일까요?

1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식중독균 검출 매장에 대한 즉각적인 영업정지 및 강력 처벌
소비자가 조리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오픈형 주방 의무화
프랜차이즈 본사의 가맹점 위생 관리 책임 및 점검 횟수 확대
위생 등급제 의무 실시 및 불합격 매장 명단 실명 공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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