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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플러스] 불법 외국인 배달원 집중 단속‥58명 검거 (2026.03.24/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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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Views· 2026/04/16
ceci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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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불법 외국인 배달원 집중 단속 유학생 불법체류자 등 58명 검거
서울출입국청이 지난해 9월부터 실시한 집중 단속을 통해 배달 업무가 금지된 유학생과 불법체류자 등 외국인 58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지인의 명의를 빌리거나 대행업체를 통해 불법 취업했으며, 특히 이들에게 명의를 빌려주고 수수료를 챙겨 억대 부당이득을 올린 배달 대행업체 대표까지 적발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서울출입국청이 국민 안전 및 서민 일자리 보호를 위해 불법 외국인 배달원과 대행업체 집중 단속 실시

배달 취업이 불가능한 유학생과 불법체류자가 타인 명의를 도용해 배달 일을 하던 사례 58건 적발

불법 취업을 알선하고 배달 수수료의 10퍼센트를 챙겨 1억 2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업체 대표 검거

적발된 배달 대행업체는 SNS 광고를 통해 외국인을 모집하고 조직적으로 명의 대여를 주도한 것으로 확인

당국은 체류 자격을 벗어난 취업과 명의 도용을 심각한 불법 행위로 규정하고 지속적인 엄중 단속 방침 발표

불법 계정 대여를 통한 외국인 라이더의 무분별한 배달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대책은?
1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배달 플랫폼 기업의 실시간 안면 인식 등 본인 인증 시스템 의무화
불법 취업 외국인 및 계정 대여자에 대한 강력한 형사 처벌과 강제 퇴거
경찰과 출입국관리소의 합동 단속 강화 및 즉각적인 신병 확보 체계 구축
시민 신고 포상금 제도 운영을 통한 민간 감시 체계 활성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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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높은 수익을 노린 불법 외국인 배달원이 폭증한다는 얘기, 저희 코너에서 전해드렸었는데요. 당국의 집중 단속 결과 유학생과 불법체류자 등 58명이 검거됐습니다.서울출입국청은 국민 안전과 서민 일자리 보호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불법 외국인 배달원에 대한 단속과 함께 배달 대행업체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는데요. 이후 배달원 일이 허용되지 않는 유학생과 재외 동포가 본인 명의로 취업하거나, 불법체류자가 지인이나 배달 대행업체를 통해 명의를 빌려 취업한 사례가 다수 확인됐습니다.불법 취업을 도운 배달 대행업체 대표도 적발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는데요.업체 측은 SNS 광고를 보고 찾아온 외국인에게 명의를 빌려주거나, 이들에게 불법 배달 일을 하도록 하고 그 대가로 배달 수수료의 10%를 받아 챙겨, 1억 2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울출입국청은 "외국인이 체류 자격 범위를 벗어나 취업하거나 다른 사람 명의를 도용해 경제활동을 하는 건 심각한 불법 행위"라며 엄중 단속 방침을 밝혔습니다.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 #외국인 #유학생 #불법체류자 #배달원 #서울출입국청ㅤ#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ㅤⓒ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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