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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 인터배터리 참가 철회…유상증자도 못 막은 '붕괴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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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조회수·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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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의 마지막 비명: 전시회 철회와 공사 중단…무너진 19만의 성벽
영상 개요

1. 붕괴를 증명하는 3대 악재
보도 날짜: 2025년 6월 28일 (서울경제TV)
인터배터리 참가 철회: 내년도 부스 배정을 신청했다가 최근 취소했습니다. 수억 원의 전시 비용조차 감당할 수 없는 자금난의 방증입니다.
공장 건설 중단: 동부건설이 공사비 미지급을 이유로 배터리 공장 건설 계약을 해제(2025.06.13)했습니다. 4695 배터리 생산 계획은 사실상 좌초되었습니다.
재무적 파산 상태: 2023년 순손실만 1,861억 원입니다. 유동부채가 유동자산보다 6,341억 원이나 많아 '기업 존속 의문'이 공식 제기되었습니다.

2. 가짜뉴스가 덮지 못한 참혹한 지표
의견 거절: 하늘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 의견 거절을 받아 상장 폐지 사유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내년 4월까지 개선 기간을 부여받은 시한부 생명입니다.
유상증자의 한계: 4,500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발표했지만, 공사비도 못 주는 상황에서 이 자금이 실제 기업 정상화로 이어질지에 대해 시장은 냉담합니다.

[인사이트] "쇼는 끝났고, 계산서만 남았습니다"
[껍데기뿐인 기술력]: 4695 배터리를 세계 최초니 뭐니 하며 홍보했지만, 정작 공장 지을 돈도 없어서 계약이 해지되었습니다.
기술은 공시용이었을 뿐 실체가 없었음이 드러난 것입니다.
[가짜뉴스의 결말]: 박순혁 작가가 "내 목숨을 건다"고 했던 몽골 광산과 배터리 계약들은 결국 감사 의견 거절이라는 회계적 사형 선고로 이어졌습니다.

금양 사태와 가짜뉴스 책임, 당신의 생각은?
3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기업 경영진 처벌] 허위·과장 공시로 투자자를 기망한 경영진을 구속 수사하고 재산을 몰수해야 한다.
[유포자 책임 엄중] 근거 없는 낙관론으로 가짜뉴스를 퍼뜨린 유튜버와 인플루언서들도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3[금융 당국 직무유기]주가가 수십 배 오를 때까지 방치한 거래소와 금감원의 감시 소홀이 원인이다.4[자기 책임 원칙]투자 결정은 본인의 몫이다. 하지만 가짜뉴스에 대한 팩트 체크 시스템(에코뷰 등)이 부족했던 것은 사실이다.
[금융 당국 직무유기] 주가가 수십 배 오를 때까지 방치한 거래소와 금감원의 감시 소홀이 원인이다.
[자기 책임 원칙] 투자 결정은 본인의 몫이다. 하지만 가짜뉴스에 대한 팩트 체크 시스템이 부족했던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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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admin 7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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