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요즘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픽시 자전거는 속도 제어가 어렵고
브레이크마저 없는 경우가 많아 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결국 경찰이 집중 단속에 나서면서, 픽시 자전거를 타고
소란을 피운 중학생들의 부모가 처음으로 입건됐습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아동복지법상 방임 혐의로 중학생 2명의 보호자인 A 씨와 B 씨를 입건했는데요.
이들은 어제 새벽 1시쯤, 인천시의 한 도로에서 자녀들이
픽시 자전거를 타고 위험하게 운전하는 것을 방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경찰은 이들의 자녀가 위험 운전으로 여러 차례 적발되자,
A 씨 등을 상대로 엄중 경고와 아동 선도를 권고한 바 있습니다.
경찰은 도로교통법상 픽시 자전거가 차에 해당한다고 보고 있는데요.
따라서 통상 안전운전 의무 위반은 즉결심판 청구 대상이지만,
18살 미만 아동·청소년이 위반한 경우 부모에게 경고 조치할 수 있습니다.
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
#청소년 #픽시자전거 #소란 #부모 #경찰 #입건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모텔에서 약물을 넣은 음료를 건네 남성 2명을 잇따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오늘 구속됐습니다.
이 여성은 자신이 병원에서 처방받은 향정신성의약품을 음료에 타는 방식으로
지금까지 3명의 남성에게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경찰은 살해의 고의성이 있는지,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
#모텔 #약물음료 #상해치사혐의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컴퓨터 화면에 고양이와 나무, 태양까지 알록달록 예쁜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16살 때 교통사고를 당해 20년간 전신마비 상태였던 미국 여성, 오드리 크루즈가 그린 그림입니다.
일론 머스크의 뇌 이식 스타트업 '뉴럴링크'의 칩을 뇌에 이식해 생각만으로 컴퓨터를 조작해 그린 건데요.
그는 "20년 만에 처음으로 내 이름을 써봤다"면서 '오드리'라고 글씨를 쓴 사진을 SNS에 공개했고요.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
#뇌이식 #뉴럴링크 #일론머스크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 종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다시 연장할 뜻이 전혀 없다며 불공정한 혜택은 없애야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자신의 SNS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가 2026년 5월 9일에 종료되는 건 2025년 2월에 이미 정해진 것"이라며, "재연장하는 법개정을 또 하겠지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라고 적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1200/article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중과유예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윤석열 피고인이 당선됐던 지난 20대 대선 직전 확산된
이른바 '이재명 조폭 연루설’은, 무려 4년이 넘게 지나서야
대법원 판결로 거짓이라는 게 드러났죠.
조폭연루설 확산 이후 대선에서 낙선했고 지속적으로
허위사실 유포에 시달렸던 이 대통령이, 이러한 가짜뉴스로
자신을 공격했던 국민의힘을 향해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
#이재명 #조폭연루설 #국민의힘 #가짜뉴스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국내에서 높은 수익을 노린 불법 외국인 배달원이 폭증한다는 얘기, 저희 코너에서 전해드렸었는데요. 당국의 집중 단속 결과 유학생과 불법체류자 등 58명이 검거됐습니다.서울출입국청은 국민 안전과 서민 일자리 보호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불법 외국인 배달원에 대한 단속과 함께 배달 대행업체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는데요. 이후 배달원 일이 허용되지 않는 유학생과 재외 동포가 본인 명의로 취업하거나, 불법체류자가 지인이나 배달 대행업체를 통해 명의를 빌려 취업한 사례가 다수 확인됐습니다.불법 취업을 도운 배달 대행업체 대표도 적발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는데요.업체 측은 SNS 광고를 보고 찾아온 외국인에게 명의를 빌려주거나, 이들에게 불법 배달 일을 하도록 하고 그 대가로 배달 수수료의 10%를 받아 챙겨, 1억 2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울출입국청은 "외국인이 체류 자격 범위를 벗어나 취업하거나 다른 사람 명의를 도용해 경제활동을 하는 건 심각한 불법 행위"라며 엄중 단속 방침을 밝혔습니다.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 #외국인 #유학생 #불법체류자 #배달원 #서울출입국청ㅤ#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ㅤⓒ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