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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메인 보컬 탈퇴’ 후폭풍…팬들 반발 [잇슈 컬처] / KBS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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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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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희승은 위버스 자필 편지를 통해 "회사가 제안해 준 방향에 따라 큰 결심을 내리게 됐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를 두고 팬들은 아티스트가 원해서 나가는 것이 아니라, 솔로 상업성을 높이려는 회사의 강압적 권유가 있었던 것 아니냐며 하이브 사옥 앞 트럭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희승의 탈퇴가 '아티스트의 진정한 홀로서기'다. VS '기획사의 전략적 밀어내기'다. 여러분은 어디에 더 무게를 두시나요? 선택과 함께 그 이유를 댓글(반론)로 남겨주세요!
3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아티스트의 결단 - 본인의 음악적 정체성을 찾기 위한 용기 있는 '홀로서기'이다.
회사의 전략적 배치 - 그룹보다 솔로 수익성을 극대화하려는 기획사의 '일방적 결정'이다.
존중해야 할 선택 - 충분한 논의 끝에 나온 결과이므로 아티스트의 의사를 믿어줘야 한다.
행정 편의주의 - 굳이 '탈퇴'까지 해야 했나? 병행이 가능한데도 팀을 깨뜨린 회사의 실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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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 멤버 '희승'씨의 탈퇴 소식에 팬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틀 전 소속사는 팀의 메인보컬인 희승 씨가 솔로 가수로 전향할 예정이며, 엔하이픈은 희승 씨를 제외한 6인 체제로 활동한다고 밝혔습니다.

희승 씨와 멤버들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서로 달라서 라는데요.

당사자인 희승 씨 역시 이날 손편지를 통해 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자 큰 결심을 내렸다며 같은 입장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팬들의 반응은 대체로 부정적입니다.

엔하이픈이 K팝을 대표하는 인기 그룹인 데다, 재계약을 불과 1년 남짓 남겨 놓은 상황에서 핵심 멤버의 탈퇴를 납득하기 어렵다는 건데요.

게다가 요즘은 그룹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는 아이돌이 늘고 있는 만큼, 굳이 팀을 떠나는 경우는 많지가 않습니다.

일부 팬은 희승 씨의 복귀를 요구하는 성명을 내고, 트럭 시위를 열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엔하이픈과 희승 씨가 어떤 방법으로 팬들의 우려를 극복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0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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