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진단] 엔하이픈 희승 탈퇴, 아티스트의 선택인가 회사의 전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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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승은 위버스 자필 편지를 통해 "회사가 제안해 준 방향에 따라 큰 결심을 내리게 됐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를 두고 팬들은 아티스트가 원해서 나가는 것이 아니라, 솔로 상업성을 높이려는 회사의 강압적 권유가 있었던 것 아니냐며 하이브 사옥 앞 트럭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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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승의 자필 편지 분석 '회사가 제안해 준 방향'투표 참여
희승의 탈퇴가 '아티스트의 진정한 홀로서기'다. VS '기획사의 전략적 밀어내기'다. 여러분은 어디에 더 무게를 두시나요? 선택과 함께 그 이유를 댓글(반론)로 남겨주세요!
총 3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아티스트의 결단 - 본인의 음악적 정체성을 찾기 위한 용기 있는 '홀로서기'이다.
회사의 전략적 배치 - 그룹보다 솔로 수익성을 극대화하려는 기획사의 '일방적 결정'이다.
존중해야 할 선택 - 충분한 논의 끝에 나온 결과이므로 아티스트의 의사를 믿어줘야 한다.
행정 편의주의 - 굳이 '탈퇴'까지 해야 했나? 병행이 가능한데도 팀을 깨뜨린 회사의 실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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