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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민원 후 1년을 시달리다 결국…삶 포기한 집배원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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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Views· 2026/03/26
ceci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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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지난 1년간 지속된 악성 민원과 고소·고발에 시달리던 40대 집배원 A씨가 결국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주소지에 사람이 없어 등기 우편물을 규정대로 처리한 것이었으나, 해당 민원인은 이를 빌미로 "불친절하다", "업무 태만이다"라며 끈질기게 민원을 넣고 심지어 형사 고소까지 진행했습니다. 성실히 근무해온 A씨는 반복되는 조사와 압박감을 이기지 못하고 유서를 남긴 채 세상을 떠났으며, 이는 공공 서비스 종사자에 대한 '민원 폭력'이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1. 사소한 우편물 처리에서 시작된 비극
2. 1년간 이어진 '민원 테러'와 고소
3. "나는 틀리지 않았다"는 무력감
4. 동료들의 증언 "성실했던 사람이 무너졌다"
5. 집배원 보호 체계 부재에 대한 성토

"진상 연기"에 웃었지만, 공무원 보호를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5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단순 훈방이 아니라 공무집행방해죄를 엄격히 적용해 악성 민원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세워야 한다.
모든 민원 접점에 녹음·녹화 장비를 배치하여 증거를 확보하고 심리적 범죄 억제력을 높여야 한다.
정신적 고통을 겪는 공무원들에게 강제 휴가와 전문 심리 상담 비용을 국가가 전액 지원해야 한다.
공무원도 누군가의 가족이며 존중받아야 할 노동자라는 시민 의식 함양 교육과 홍보가 우선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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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세상을 등지는 공무원들, 이번엔 집배원 얘기입니다. 등기 우편 처리를 잘못했다는 이유로 민원과 고소에 시달리다 직장에서 징계까지 받고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안지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9494
▶ 시리즈 더 보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3Eb1N33o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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