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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쓰레기통서 꺼낸 얼음을 생선 위에 광장시장 또 위생 불량 논란
서울 광장시장의 한 식당에서 직원이 쓰레기통에 버려진 플라스틱 컵 속 얼음을 수거해 생선 신선도 유지용으로 재사용하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제보자는 직원이 얼음을 씻어낸 후 생선 위에 채워 넣는 과정을 목격했으며, 쓰레기통을 만진 손으로 세척 없이 요리까지 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작년 바가지 요금 논란에 이어 또다시 광장시장의 관리 실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 광장시장 인근 카페에서 제보자가 식당 직원이 가게 앞 쓰레기통을 뒤지는 모습을 목격함
- 해당 직원이 버려진 음료 컵을 꺼내 얼음을 수거하고 수돗물로 가볍게 헹궈 스티로폼 상자에 보관함
- 다른 직원이 나타나 해당 얼음을 손질된 생선 위에 가득 채워 넣으며 선도 유지용으로 재사용함
- 식당 사장은 직접적인 지시가 없었으며 직원이 아까운 마음에 개인적으로 한 행동이라 해명함
- 법률 전문가는 먹는 용도가 아니더라도 쓰레기통 얼음 사용은 식품위생법 위반 소지가 크다고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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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서 꺼낸 얼음을 생선 위에 광장시장 또 위생 불량 논란투표 참여
광장시장에서 반복되는 위생 및 상거래 논란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조치는 무엇일까요?
총 3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위반 업소에 대한 강력한 영업정지 및 막대한 과징금 부과
시장 상인회 차원의 전수 조사 및 위생 교육 강화
지자체의 상시 점검 인력 배치와 불시 단속 확대
위생적인 식당에 칭찬 배지를 부여하여 자발적인 클린 문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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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0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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