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에 “물 2천 원”…광장시장 노점 영업정지 / 채널A / 뉴스A
"한국서 물 파는 건 처음" 광장시장 생수 2천 원 노점, 결국 영업정지
서울 광장시장의 한 노점이 외국인 관광객에게 시중가보다 비싼 가격에 생수를 판매해 '바가지 요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해당 노점은 물을 찾는 외국인에게 500ml 생수 한 병을 2,000원에 판매했으며, "외국인이 많아서 그렇다"는 해명을 내놓아 대중의 공분을 샀습니다. 논란이 확산되자 시장 상인회는 해당 점포에 대해 징계 조치를 내리고 가격 가이드라인을 재정비했습니다.
논란의 발단: 유튜브 영상을 통해 광장시장 노점 상인이 외국인 여성에게 생수 한 병을 2,000원에 판매하는 장면이 공개됨
비판 여론 확산: 한국의 일반적인 식당 문화와 달리 물값을 비싸게 받는 행태와 상인의 해명이 온라인상에서 '바가지'로 낙인찍힘
상인회의 직접 개입: 광장시장 상인회가 해당 사안을 인지하고 시장 이미지 실추를 방지하기 위해 즉각적인 조사 착수
영업정지 징계 결정: 문제의 노점에 대해 상인회 차원에서 사흘간의 영업정지 처분을 내리며 강력 대응 시사
가격 가이드라인 조정: 향후 물을 구매하려는 손님에게는 최대 1,000원까지만 받기로 상인들 간의 운영 방침 재설정
투표에 참여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외국인에 “물 2천 원”…광장시장 노점 영업정지
최근 서울 광장시장에서 바가지 요금 논란을 일으킨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외국인이 많아서라며 500㎖ 생수 한 병을 2000원에 판매해 논란이 된 곳입니다. 송진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금지
▶채널A뉴스 구독
https://www.youtube.com/tvchan....ews?sub_confirmation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유튜브 라이브 방송시간]
〈평일〉
08시 00분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유튜브 라이브)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0시 30분 김진의 더라방 (유튜브 라이브)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5시 50분 이야기 더
17시 1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21시 00분 뉴스A CITY LIVE
〈주말〉
17시 10분 뉴스TOP10
18시 25분 뉴스A
#광장시장 #물 #채널A뉴스
▷ 홈페이지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main.do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hannelanews
▷ 카카오스토리 https://story.kakao.com/ch/channelanews
📌 반론/후속 및 관련 영상
아직 반론/후속 및 관련 영상이 없습니다. 첫 번째 반론/후속 영상을 추가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