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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산', 日 성범죄 논란 출판사 소개했다가 다시보기 삭제 [자막뉴스]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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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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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지난 1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출연진이 일본의 대형 출판사인 쇼가쿠칸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방송 직후 해당 출판사가 최근 일본 내에서 아동 성범죄 전과가 있는 작가를 가명으로 재기용하고 이를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으로 큰 논란의 중심에 있는 기업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공영방송인 엠비씨가 사전 검증 없이 아동 성범죄 은폐 의혹 기업과 부적절한 이미지를 노출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고 논란이 확산되자 제작진은 별도의 사과나 공식 입장 표명 없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와 다시보기에서 해당 출판사 외관 및 소개 장면을 삭제했습니다. 이러한 조용한 편집 처리에 대해 시청자들은 꼬리 자르기식 대응이라며 진정성 있는 해명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나혼산의 성범죄 논란 기업 노출과 무대응 편집, 제작진의 대응 방식을 어떻게 보시나요?
6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아동 성범죄와 관련된 기업을 사전에 검증하지 못한 제작진의 명백한 과실이다
사과 한마디 없이 다시보기 영상만 슬그머니 삭제한 것은 시청자를 기만하는 행위다
일본 현지 이슈까지 제작진이 모두 알기는 어려웠을 것이므로 단순한 실수로 봐야 한다
논란이 된 장면을 즉시 삭제한 것으로 충분하며 더 이상의 과도한 비판은 불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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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일본에서 아동 성범죄 은폐 의혹으로 논란이 일었던 출판사를 방송 중 소개했다가 비판을 받자 다시보기에서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3일 방송분에서 웹툰 작가 기안84가 일본 만화 거장 이토 준지를 만나는 과정에서, 이토 준지가 활동 중인 출판사 소학관을 소개하는 장면이 포함된 건데요.

현지 매체 '주간문춘'에 따르면 소학관은 최근 일본에서 아동 성범죄 전력이 있는 작가의 활동으로 논란을 빚었습니다.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과거 성범죄를 저지른 인물이 이름을 바꿔 다시 활동하고 있었던 건데요.

이 사실이 알려지자 소학관 측이 피해자에게 합의금을 제시하며 비밀유지를 요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소학관 측은 "인권 존중 의식이 부족했음을 통감한다"며 사과했습니다.

현재 '나 혼자 산다'의 VOD와 OTT 등 다시보기 영상에서 관련 장면은 편집됐지만, 제작진이 별도로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나혼자산다 #소학관 #기안84 #이토준지 #mbc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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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admin 17 days ago

방송이 장난도 아니고 모니터링 하면서 걸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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