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동영상

[속보] 장모 폭행 살해 후 캐리어 유기한 사위 26살 조재복 [자막뉴스] / 채널A

📌 이전 단계 영상 보기 이 영상은 다른 영상에 대한 반론/후속 영상입니다
5 조회수· 2026/04/08
ceci1212
ceci1212
3 구독자
3
사건개요

장모 살해 후 캐리어 유기... 26세 사위 '조재복' 신상 공개

대구에서 장모를 장시간 폭행하여 살해하고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하천에 유기한 피의자 조재복(26)의 신원과 얼굴이 공개되었습니다. 대구경찰청은 범행의 잔인성과 증거의 충분함, 그리고 공공의 이익을 고려하여 신상 공개를 결정했습니다. 조재복은 아내와 함께 체포되었으며, 경찰은 조재복을 존속살해 및 사체유기 혐의로, 그의 아내를 시체유기 혐의로 구속하여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잔혹한 범행: 지난달 18일, 대구의 한 원룸에서 사위 조재복이 50대 장모를 손과 발로 장시간 무차별 폭행하여 살해함.

시신 유기: 살해 후 장모의 시신을 여행용 캐리어에 담아 대구 신천변 잠수교 인근 하천에 내다 버림.

시신 발견 및 체포: 유기 약 2주 만인 지난달 31일, 하천에서 캐리어가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조재복과 아내 최 씨를 긴급 체포함.

신상정보 공개: 4월 8일,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통해 조재복의 이름, 나이(26세), 얼굴 사진을 30일간 공개하기로 결정함.

송치 예정: 조재복은 존속살해 등의 혐의로, 시신 유기를 도운 아내는 시체유기 혐의로 4월 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됨.

친모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패륜 범죄'의 재발을 막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1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존속살해 및 사체 유기죄에 대한 법정 최고형 선고와 엄벌
위기 가정 및 고립된 가구에 대한 지자체의 선제적 관리 체계
이웃의 이상 징후를 빠르게 알릴 수 있는 지역 사회 신고망 활성화
유가족(피해자 측)의 처벌 불원 여부와 상관없이 무관용 원칙 적용

투표에 참여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자신의 장모를 장시간 폭행해 살해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사위의 신상정보가 오늘(8일) 공개됐습니다.

26살 조재복이었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장모폭행 #장모살해 #장모폭행사위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더보기

📌 반론/후속 및 관련 영상

아직 반론/후속 및 관련 영상이 없습니다. 첫 번째 반론/후속 영상을 추가해보세요!


 0 댓글 sort   정렬


다음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