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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이주노동자 에어건 장기 상해’ 대표 입건 및 출국금지 [자막뉴스]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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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조회수· 2026/04/08
ceci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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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외국인 노동자 항문에 '에어건' 분사... 장기 파열시킨 사업주 입건 및 출국금지

경기 화성시의 한 도금업체 대표 A씨가 태국 출신 이주노동자 B씨의 신체에 고압 에어건을 분사해 장기를 다치게 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이로 인해 장기 손상과 호흡 곤란을 겪으며 응급 수술을 받는 등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수사전담팀을 편성하고 A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으며, 정부 차원에서도 노동법 위반 여부 조사와 피해자 보호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범행 발생: 지난 2월, 대표 A씨가 작업 중인 노동자 B씨의 항문 부위에 에어건을 밀착해 고압 공기를 분사함.

피해 상황: B씨는 복부 팽창 및 장기 파열로 인해 생명이 위험할 정도의 중상을 입고 긴급 수술을 받음.

경찰 수사: 4월 7일 수사전담팀 편성 후 하루 만에 가해 대표를 상해 혐의로 정식 입건하고 출국금지 조처함.

정부 공조: 노동부는 산업안전 및 노동관계법 위반 여부를 합동 감독하며, 법무부는 미등록 상태인 피해자에게 안정적인 체류 자격을 지원하기로 함.

대통령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이주노동자에 대한 폭력은 용납할 수 없는 중대 범죄"라며 철저한 진상 조사를 지시함.

사장의 무지한 장난인가, 아니면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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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 관계를 이용한 폭력이며, 사고 후 방치와 출국 강요는 죄질이 매우 불량한 범죄이다.
가해자가 에어건의 파괴력을 인지하지 못한 채 벌인 철없는 장난이며, 고의적인 상해 의도는 없었을 것이다.
상대가 외국인이고 불법 체류 상태임을 악용해 인권을 유린하고 사건을 은폐하려 한 사례이다.
사장의 무지에서 비롯된 사고일지라도, 노동자의 생명을 위협한 결과에 대해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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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이주노동자의 몸에 에어건으로 고압의 공기를 분사해 장기를 다치게 한 사건과 관련해 해당 업체 대표를 형사 입건하고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이 내용 속보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에어건사건 #이주노동자 #에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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