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건으로 장기 파열된 이주노동자, 사장은 사과 대신 출국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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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금업체 사장이 고압 에어건을 이주노동자의 엉덩이에 쏴 장기가 파열되는 중상을 입혔습니다. 피해자는 숨도 쉬기 힘든 고통 속에 방치되었으며, 사장은 사고 직후 치료 대신 본국으로의 출국을 종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대통령까지 나서 엄정 조사를 지시한 중대 사건입니다.

지난 2월: 도금업체 사장이 작업 중 고압 에어건을 외국인 노동자의 엉덩이 부위에 발사함.

사고 직후: 배가 부풀고 호흡 곤란을 겪는 피해자를 병원이 아닌 숙소에 방치함.

출국 종용: 피해자 측 변호사는 사장이 사건을 덮기 위해 당일 밤 비행기 표를 구해주며 태국행을 강요했다고 주장함.

다음 날: 뒤늦게 받은 응급수술에서 장기 10cm가 파열된 천공이 확인됨.

현재 상황: 사장은 실수였다고 해명 중이나, 경찰 전담팀과 고용노동부가 투입되어 강제 출국 시도 및 업무상 과실치상 여부를 조사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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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무지한 장난인가, 아니면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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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 관계를 이용한 폭력이며, 사고 후 방치와 출국 강요는 죄질이 매우 불량한 범죄이다.
가해자가 에어건의 파괴력을 인지하지 못한 채 벌인 철없는 장난이며, 고의적인 상해 의도는 없었을 것이다.
상대가 외국인이고 불법 체류 상태임을 악용해 인권을 유린하고 사건을 은폐하려 한 사례이다.
사장의 무지에서 비롯된 사고일지라도, 노동자의 생명을 위협한 결과에 대해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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