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해상도 셀카도 AI로 쓱 무심코 올린 브이 포즈에 지문 유출 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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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스마트폰 성능 향상과 AI 보정 기술 고도화로 셀카 한 장이 개인정보 유출 통로가 될 수 있다는 경고가 제기되었습니다.
중국의 한 프로그램에서 유명인의 사진 속 손가락을 확대하고 AI로 보정하여 선명한 지문 정보를 추출하는 과정을 시연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카메라 정면을 향한 손가락이 1.5m 이내일 경우 지문 포착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3m 거리도 복원이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비밀번호와 달리 지문은 평생 변경할 수 없는 정보로, 유출 시 실리콘 위조 지문 등을 이용한 부동산 사기나 출퇴근 조작 등에 악용될 수 있습니다.
보안 전문가들은 손가락이 드러난 사진의 공개 범위를 제한하고 보안이 검증되지 않은 기기에 지문을 등록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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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로 사진 속 지문까지 복원 가능한 시대, 가장 우려되는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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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은 평생 바꿀 수 없는 정보라 유출 시 대안이 없다는 점
저해상도 사진조차 AI로 보정해 정보를 캘 수 있다는 기술적 위험성
위조 지문을 활용한 금융 결제나 부동산 처분 등 실제 범죄 발생 가능성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일상적인 사진을 통해 생체 정보가 수집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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