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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난간 없네? 주차장은 왜 이래…입주 전 부실시공 논란 / JTBC 사건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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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1, 충격적인 부실 사례 (Fact-Check)

[추락 위험] 거실 난간 실종: 29층 고층 세대임에도 거실 창밖에 난간이 설치되지 않아, 창을 열면 바로 낭떠러지인 아찔한 상황입니다.

[설계 오류] 엘리베이터 버튼: 엘리베이터 벽면에 '내려가는 버튼' 없이 '올라가는 버튼'만 두 개가 나란히 설치된 황당한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기능 마비] 주차장 설계: 주차장 바닥이 울퉁불퉁할 뿐만 아니라, 주차 칸 폭이 일반 기준보다 좁아 정상 주차 시 차 뒷부분이 옆 칸을 침범하여 사고 위험이 큽니다.

2. 입주민 반응 및 우려

제보자는 입주가 고작 한 달 남은 시점에서 전반적인 시공 상태가 미흡한 것을 넘어 "사람이 살 수 있는 집인가"라며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디테일의 붕괴] 단순 하자가 아닌 시스템의 부재
엘리베이터 버튼 오류나 난간 누락은 단순한 '실수'를 넘어, 시공 과정에서의 검수 시스템이 완전히 무너졌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앞선 영상에서 언급된 '사전점검 전문업체 출입 제한'이 왜 일어났는지를 설명해 주는 명확한 증거입니다.

[브랜드 신뢰도 추락] '파라곤'의 이름값
명품 아파트를 표방하는 브랜드에서 발생한 이러한 기초적인 부실은 향후 건설사의 브랜드 가치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에코뷰는 이 사건을 '신축 아파트 부실시공 잔혹사'의 상징적 페이지로 보존 합니다.

"시공사가 사전점검 전문업체의 출입을 제한하는 행위, 어떻게 보십니까?"
12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권리 침해] 비싼 분양가를 지불한 소비자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하자를 찾는 것은 당연한 권리다.
[시공사 보호] 전문업체의 과도한 하자 지적이 공사 지연과 비용 상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일정 부분 제한이 필요하다.
[투명성 강화] 이런 논란 자체가 불신의 증거다. 에코뷰처럼 제3자가 모든 하자 데이터를 투명하게 기록하고 공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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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승행 버튼만 두 개인 엘리베이터?
· 29층서 창문 여니…"유리 난간 없어"
· "주차장 바닥 울퉁불퉁…주차칸 폭도 좁아"
· 인천의 한 신축 아파트 부실 공사 논란

▶ 시리즈 더 보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3Eb1N33o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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