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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화풍' 7억 개‥저작권·초상권 '위협' (2025.04.07/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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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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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내 사진이 '지브리' 만화로? AI 화풍 복제 7억 개 돌파하며 저작권 논란 가열

챗GPT 등 생성형 AI를 이용해 자신의 사진을 일본 '스튜디오 지브리' 화풍으로 바꾸는 놀이가 유행하며, 서비스 공개 일주일 만에 생성된 이미지가 7억 개를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열풍 이면에는 심각한 권리 침해 문제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지브리의 설립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과거 AI 애니메이션에 대해 "생명에 대한 모독"이라며 거부감을 드러냈음에도 불구하고, AI가 원작자의 철학을 무시한 채 화풍을 무단 학습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특히 사용자가 올린 개인 사진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AI 학습 데이터로 활용될 수 있다는 초상권 및 개인정보 유출 우려까지 제기되며 기술과 윤리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기술 공개: 오픈AI가 챗GPT를 통해 실물 사진을 특정 애니메이션 화풍으로 변환하는 기능을 배포함

폭발적 유행: 서비스 시작 일주일 만에 이용자 1억 3천만 명 돌파, 생성 이미지 7억 개를 기록함

원작자 반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며 AI의 무분별한 학습에 대한 비판 대두

사례 오남용: 반전주의 작가의 화풍이 전쟁 홍보 이미지 등에 악용되며 작품 세계관 훼손 논란 발생

초상권 우려: 이용자가 변환을 위해 업로드한 개인 얼굴 사진이 AI 학습용 데이터로 수집될 가능성 제기

법적 논쟁: 화풍은 저작권법상 보호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과 창작권 침해라는 전문가 견해가 팽팽히 맞섬

AI로 구현된 연예인의 가상 출연 콘텐츠, '가장 심각한 문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1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실제 인물인지 기술인지 구분하기 힘든 시청자 기만 및 혼란
배우의 노력 없이 이미지만 복제하는 지식재산권 무단 탈취
가짜 영상 제작을 통한 허위 사실 유포 및 이미지 훼손 위험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미비한 법적 처벌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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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를 이용해서, 프로필 사진을 일본 '지브리' 만화처럼 바꾸는 놀이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저작권과 초상권이 침해되고 있단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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