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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고 이선균 협박'‥항소심서 형량 늘어 (2025.07.17/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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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조회수·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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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공갈 사건 항소심…유흥업소 실장 5년6개월·전직 배우 6년6개월
영상 개요

고 이선균 씨를 협박해 금품을 받아낸 혐의로 기소된 유흥업소 실장과 전직 배우에게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인천지법은 유흥업소 실장에게 징역 5년 6개월, 전직 배우에게 징역 6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유흥업소 실장은 이선균 씨에게 휴대전화 해킹으로 협박받고 있다며 입막음용 돈이 필요하다고 해 3억 원을 받아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전직 배우는 해킹범 행세를 하며 실장을 협박한 뒤, 이선균 씨에게도 직접 접근해 5천만 원을 받아낸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choview Note
사건 초기 이선균 씨는 마약 의혹에 대한 첫 공식입장을 내면서 동시에 공갈·협박으로 3억5천만 원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유흥업소 실장은 이선균 씨에게 3억 원을 받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자신 역시 제3자에게 협박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수사와 재판에서 실장을 협박한 인물은 전직 배우로 확인됐으며, 이 여성은 실장에게서 돈을 받아내지 못하자 이선균 씨를 직접 협박해 5천만 원을 받은 혐의도 인정됐습니다. 항소심은 실장에게 징역 5년 6개월, 전직 배우에게 징역 6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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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균을 협박해 3억 원을 뜯은 유흥업소 실장과 전직 영화배우가 항소심에서 더 무거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이 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원인을 제공했고 반성하는지도 의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어제 인천지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에서 재판부는 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유흥업소 실장 A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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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2
서울사람2 17 일 전

미리미리좀 조사해서 억울한 사람좀 만들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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