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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지난 대선 투표소 109곳서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 제기 [현장영상]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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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조회수·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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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지난 대선 투표소 109곳서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 제기
영상 개요

1. 대선 투표자 수 허위 입력 의혹 제시 [00:16]
100명 단위 일정 증가 (전국 5곳):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창원 의창구 등의 투표소에서 매시간 투표자 수가 정확히 100명 또는 200명 단위로 지속 증가한 기록이 확인되어 시스템 입력 조작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

투표자 수 0명 정지 구간 (전국 90곳): 경기 오산시 남촌 1투표구 등에서 특정 시간 수백 명이 투표한 뒤, 이후 수시간 동안 투표자 수가 단 한 명도 늘지 않는 기현상이 발생했다고 언급했습니다 .

1~2명 극소수 기록 구간 (전국 14곳): 서울 강남구 세곡동 1투표구 등에서 일정 시간 수백 명이 투표한 직후 연속 2시간 동안 단 2명만 투표한 것으로 기록된 사례를 지적했습니다 .

2. 주요 요구 사항
선관위: 자체 진상조사를 이유로 재검표를 진행하는 등 증거 인멸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특검에 의한 강제 수사를 받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

합수본(수사기관): 신속하고 광범위한 강제 수사를 통해 조기에 주요 증거를 확보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04:26].

법원: 선관위 직원 메신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기각 등 제 식구 감싸기식 판결을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04:51].

3. 향후 활동 방향
국정조사 기간이 연장된 만큼 이번 지방선거뿐만 아니라 지난 대선과 총선 전반에 걸친 선관위 관련 의혹과 비리를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헌법 위의 무법지대로 비판받는 선관위, 어떻게 개혁해야 합니까?
15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전면 해체]감사원·국정원의 상시 감시 전면 수용: '독립성 침해'라는 핑계를 법적으로 원천 차단하고, 인사 채용과 사이버 보안에 대해 외부 전문 기관의 상시 감사 및 검증을 의무화하는 시스템으로 전면 개정해야 합니다.
[전면 해체]인사·징계권의 외부 이관: 지들끼리 뭉개는 '제 식구 감싸기'를 막기 위해, 선관위 내부의 인사 위원회와 징계 위원회에 외부 법조계 및 시민사회 전문가를 과반수 이상 강제 참여시켜 카르텔을 찢어내야 합니다.
[기능 유지]빅데이터 기반 'AI 수요 예측 시스템' 도입: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 같은 구시대적 행정 방기를 막기 위해, 선거 인구 통계와 사전 투표율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실시간 자원 관리 시스템(ERP)을 구축해 선거 관리 본연의 기능을 현대화해야 합니다.
[기능 유지]선거 전문 개방형 직위 확대: 고위직 자녀의 경력직 '낙하산 세습' 통로를 아예 폐쇄하고, 선거 행정과 디지털 보안 요직에 민간 IT 전문가와 행정 전문가들이 정당하게 경쟁하여 들어올 수 있도록 개방형 공모제를 대폭 확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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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율을 고의로 조작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대선, 총 109곳에서 투표자 수를 고의 조작한 것이 드러났다”라며 이같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주 의원은 이어 "100명 단위로 끊어 투표자 수를 부정 입력한 투표구가 5곳"이라면서 “갑자기 투표자 수가 단 한 명도 증가하지 않은 투표구도 90곳에 이른다", “2시간 이상 연속으로 1명 또는 2명만 증가한 투표구도 14곳”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선관위는 진상조사 운운하면 증거를 건드리는 행위를 즉각 멈추라" "합동수사본부는 왜 이리 수사를 미적대나? 특점이 발족될 때까지 신속한 강제 수사로 증거를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 "법원은 제 식구 감싸기식 영장 기각을 해서는 안 된다"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선관위를 향해 "선거관리위원회가 아니라 선거조작위원회”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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