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꼬리물기·끼어들기 집중 단속, 변명은 각양각색 "왜 나만 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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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이 주요 교차로와 진출입로 45곳에서 출근 시간대 꼬리물기와 끼어들기 대규모 단속을 벌였습니다. 단 1시간여 만에 총 358건의 위반 사례가 적발되었으며, 범칙금이 부과되는 과정에서 "기름값도 비싼데 너무하다", "남들도 다 하는데 왜 나만 잡냐"는 등 운전자들의 항의가 잇따랐습니다. 경찰은 원활한 차량 흐름과 성숙한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단속을 주기적으로 이어갈 방침입니다.
집중 단속 실시: 오늘 오전 8시 서울 시내 주요 교차로 및 전용도로 진출입로 45개소에서 꼬리물기·끼어들기 특별 단속 진행.
무더기 적발: 끼어들기 231건, 꼬리물기 91건 등 총 358건의 법규 위반 행위가 현장에서 적발되어 범칙금 부과 및 계도 조치됨.
운전자들의 항의: 단속된 일부 운전자들은 "뒷차가 재촉해서 어쩔 수 없었다", "다른 차들도 위반했는데 왜 나만 단속하냐"며 불만을 토로함.
단속 성과 발표: 지난해 11월부터 시행된 단속 강화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위반 적발 건수가 139.4% 급증하며 총 2만 건을 넘어섬.
향후 계획: 경찰은 교통 흐름을 방해하는 상습 위반 지점을 중심으로 주기적인 단속을 지속하여 바람직한 교통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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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체증을 유발해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도 자신의 잘못을 정당화하는 태도는 지양해야 한다.
운전자 입장에서는 주변 차량도 모두 위반하는데 자신만 적발되었다는 억울함이 생길 수 있으므로 무인 단속 확충이 필요하다.
차선 변경이 어렵거나 신호 대기가 비정상적으로 긴 구간 등 도로 구조상의 결함이 위반을 유도하는 측면이 있다.
변명과 관계없이 법규 위반은 엄격히 처벌해야 하며, 예외 없는 단속만이 올바른 교통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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