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2026년 02월 26일 : 경찰은 안 했지만, 검찰은 한다? 모텔 연쇄 살인 그녀의 얼굴 공개되나" 서울 북부지검은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들을 살해한 피의자 김 모 씨의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 중입니다. 앞서 경찰은 피의자의 인권과 2차 피해 등을 이유로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유족 측은 추가 범행 가능성이 여전한데도 신상을 가리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며 강력히 항의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찰 조사 과정에서도 추가 범죄 정황이 포착되고 있는 만큼, 검찰의 이번 결정이 공익적 알 권리와 범죄 예방을 위한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핵심 : 추가 피해자가 나올까 두렵다... 경찰의 비공개 결정에 반발한 유족의 절규, 검찰의 피의자 신상 공개 전격 재검토 착수로 연쇄 살인범의 민낯이 드러날까.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피의자 김 모 씨의 신상 공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울북부지검은 김 씨에 대한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유족 측도 "범행 추가 발생 가능성이 여전히 현존함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은 건 납득할 수 없다"며 신상 공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잇달아 숨지게 한 혐의로 지난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됐고 추가 범죄 정황도 확인돼 경찰이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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