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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일등석 강등' 항공사 논란 일자 "환불 진행" / SBS / 1분핫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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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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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델타항공의 또 다른 논란이었던 '혜리 일등석 강등 사건'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해외 여행 중 델타항공으로부터 황당한 '갑질'을 당했다고 폭로했습니다. 거금을 들여 예약한 일등석이 현장에서 사전 고지 없이 이코노미석으로 강등되었고, 항공사 측은 "자리가 없으니 다음 비행기를 타거나 그냥 이코노미를 타라, 환불은 안 된다"는 막무가내식 태도를 보였습니다. 논란이 거세지자 뒤늦게 항공사 측은 "차액을 환불하겠다"고 밝혔으나, 특정 인종을 겨냥한 의도적 강등(오버부킹 피해)이 아니냐는 의혹과 함께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소유의 인종차별 주장 vs 목격자의 만취 상태 주장 vs 델타항공의 태도?
6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어떤 정황에서도 인종차별은 정당화될 수 없으 소유 씨의 피해 호소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델타항공의 고압적인 태도와 미흡한 대처가 사건을 키운 가장 큰 원인이다.
영향력이 큰 연예인인 만큼, 해외에서도 오해를 살 만한 행동을 자제하고 더 신중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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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 씨가 미국 델타항공사의 횡포를 공개해 논란이 되자 델타항공이 사과와 해명을 뒤늦게 내놓았습니다.

혜리 씨는 지난달 30일 미국 LA발 뉴욕행 델타항공을 탑승할 예정이었는데 기종 변경 과정에서 일방적으로 일등석이 이코노미석으로 변경됐습니다.

혜리 씨는 SNS를 통해 "한 달 반 전에 예약하고 좌석까지 지정했는데 이코노미로 다운그레이드하고 환불도 못해준다고 하고, 마음에 안 들면 다음 비행기를 타라고 했다"며 항공사 횡포를 폭로했습니다.

해당 항공편의 일등석과 이코노미석 금액 차이는 2배~5배 정도로 우리 돈으로는 최대 400만 원의 차이가 납니다.

델타항공은 초과 예약으로 인한 다운그레이드가 아니라 안전한 운항을 위해 항공기를 작은 기종으로 교체하면서 일부 승객들에게 불가피하게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차액에 대한 금액은 환불 처리가 진행 중이며 고객서비스 담당자가 직접 연락해 사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델타항공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상에선 과거 피해 사례가 많았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취재 : 정명원, 영상편집 : 원형희, 제작 : 디지털뉴스기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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