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전력망의 핵심 기술 ‘배전망 연계형 ESS’ / KBS 2026.02.24.
2026년 02월 송전탑 없는 전기 시대: 배전망 ESS가 답이다 거대 발전소와 송전망 중심의 기존 전기 공급 체계가 한계에 부딪히면서, 지역에서 생산한 전기를 즉시 저장하고 소비하는 지산지소(地産地消) 모델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올해를 새로운 전기 공급 체계의 원년으로 선포한 가운데, 제주도가 소형 에너지 저장 장치(ESS)를 배전망에 직접 연결하는 배전망 연계형 ESS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송전탑 건설 갈등을 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태양광 등 재생 에너지의 불규칙한 발전량을 보완하여 전력 계통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신규 태양광 허가 중단 사태를 해결할 핵심 열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가 올해를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의 핵심은 제주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의 모델로 제시한 배전망 연계형, 이른바 소형 에너지저장장치 활용인데요, 어떤 기술인지 김가람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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