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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이재명 대통령, 수학여행 중단 "학생들 추억과 기회 뺏지 마라"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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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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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수학여행 중단은 책임 회피... 학생들의 소중한 기회 뺏지 마라 지시
영상 개요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최근 일선 학교들이 안전사고 책임을 우려해 소풍과 수학여행을 잇달아 취소하는 현상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장 체험학습이 수업의 연장선이자 평생의 소중한 자산임을 강조하며, 사고 우려를 이유로 활동 자체를 없애는 행태를 책임 회피로 규정했습니다. 아울러 실질적인 안전 대책 지원과 함께 무너진 교권을 바로 세우는 것이 공교육 정상화의 시작임을 강조하며 내각에 구체적인 보완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벼랑 끝에 선 '수학여행'과 '소풍', 공교육 현장에서 정상화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조치는 무엇입니까?
5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교육 활동 중 고의 없는 사고에 대한 교사의 형사 책임 면책 제도 도입
차량·시설 점검 및 안전 관리를 전담할 외부 전문 인력의 완전 의무화
학부모의 과도한 민원으로부터 교사를 분리하고 보호할 법적 가이드라인 확립
국가 및 교육청 차원의 포괄적인 사고 보상 보험 및 법률 지원 시스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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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국무회의 #수학여행 #소풍 #교육현안 #안전대책 #학생행복 #현장체험학습 #이재명대통령 #교육부_"안전사고가 날까 봐, 책임질까 봐 학생들의 소중한 수학여행 기회를 빼앗아서야 되겠습니까?"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 도중 교육부 장관에게 최근 학교 현장에서 소풍과 수학여행이 사라지고 있는 현상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대통령은 "구더기 생길까 봐 장독 없애면 안 된다"는 비유를 통해, 관리 책임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교육적 가치가 큰 단체 활동을 중단하는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및 주요 발언]수학여행은 필수 교육 과정: 소풍과 수학여행 역시 수업의 일환이며, 단체 활동과 현장 체험을 통해 배우는 것이 학생들에게는 평생의 기억과 자산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책임 회피성 중단 질타: 혹시 모를 사고나 관리 책임에 대한 걱정 때문에 학생들의 기회를 박탈하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것임을 지적했습니다.안전 인력 및 비용 지원: 문제가 있다면 활동을 없앨 것이 아니라, 비용을 지원해 안전요원을 충분히 보강하고 선생님들의 관리 부담을 덜어줄 인력을 추가 채용하는 등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시민 사회와의 협력: 자원봉사 요원 등 시민들의 협조를 구해서라도 안전한 체험 학습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책임지지 않으려고 학생들의 좋은 기회를 빼앗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이재명 대통령은 언론 보도 등을 통해 개선 방안이 널리 알려지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학생들의 배움과 안전,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이재명 정부의 의지를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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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admin 2 days ago

제도는 좀 갖추고 합시다. 후진국적 단체여행 사고는 이제 없어야 하고, 고의 없는 사고에 책임전가도 그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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