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맛집 폐업 후 노견 방치 논란 "찜통 매장에 홀로 남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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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서울 용산구의 한 유명 횟집이 폐업한 뒤 식당 내부에 반려견을 홀로 둔 채 떠났다는 목격담이 SNS를 통해 확산되었습니다.
가게 유리문에는 "강아지가 갇혀 있으니 생명을 챙기라"는 주민들의 경고문과 함께 방치된 강아지의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해당 강아지는 14살 노령견으로, 전기가 끊겨 환기도 되지 않는 열악한 환경에서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거 해당 식당을 방문했던 손님들의 리뷰에서도 위생 문제와 반려견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누리꾼들은 유기 및 방치 행위 역시 엄연한 동물학대라며 업주에 대한 강력한 비판과 함께 강아지의 구조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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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투표 가능
동물보호법에 따라 강력한 형사 처벌과 함께 평생 반려동물 사육권을 박탈해야 한다
반려동물 이력제를 강화하여 유기 시 소유주를 즉각 추적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위급 상황 시 지자체나 보호센터가 강제 진입하여 구조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확대해야 한다
사육 포기 시 지자체에 신고하고 인도할 수 있는 합법적인 파양 절차를 활성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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