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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곤충산업 거점 단지 조성’…“사전 행정절차 완료” / KBS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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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조회수·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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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2024년 중앙투자심사 최종 통과 남원시가 추진하는 '곤충산업 거점 단지 조성 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하며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습니다. 2027년까지 총 20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사농 산업단지 내에 임대형 스마트팜과 사육 지원 시설, 연구 및 제조 시설을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시는 이를 통해 곤충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며, 향후 실시 설계와 계획 승인을 거쳐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기대 효과: 곤충 사육 농가의 소득 안정화 및 지역 경제 내 일자리 창출 기여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2

[앵커]

남원시가 곤충산업 거점 단지 조성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완주군이 산불 피해로 고통을 겪는 영남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전북의 지역소식, 이종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남원시가 추진 중인 '곤충산업 거점 단지 조성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 심사에 최종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실시설계와 실시계획 승인, 착공 등을 거쳐 오는 2천27년까지 2백억 원을 들여 남원 일반산업단지에 곤충산업 거점 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거점 단지에는 임대형 스마트팜과 사육지원시설 등 곤충산업 관련 연구·제조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정철균/남원시 곤충산업팀장 : "곤충산업 거점 단지를 통해 곤충 농가의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완주군이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영남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억여 원을 모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군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자발적으로 성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태/완주군수 : "10만 완주군민과 공직자가 하나 되어 모은 정성이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이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음악으로 엮어가는 세대 간의 이야기'를 주제로 모악산 잔디광장에서 펼쳐집니다.

올해로 열여덟 번째 맞는 페스티벌에는 유명 가수 공연뿐 아니라 음악의 역사·악기 해설 등이 전시된 '뮤직홍보관', 악기 제작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이종완입니다.

영상편집:한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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