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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스 타고 월세 받는 기초생활수급자…5400만원 부정수급 걸리자 "정부 책임"|지금 이 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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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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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스 타고 월세까지? 5400만원 부정수급하고도 정부 책임 돌린 70대
영상 개요

광주에서 고급 승용차인 에쿠스를 운행하고 자녀로부터 상당한 경제적 지원을 받으면서도, 약 3년간 기초생활수급비를 부정 수급한 70대 여성 A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지인 명의의 차량을 이용하고 아들 명의의 카드를 사용하는 등 치밀하게 재산을 은닉하여 약 5400만원의 급여를 챙겼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적발의 책임을 정부에 돌리는 태도를 보였으나, 재판부는 엄중한 책임을 물어 원심의 형을 유지했습니다.

부정 수급자가 정부의 관리 책임을 주장하는 적반하장식 태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부정 수급은 엄연한 범죄이므로 강력한 처벌과 전액 환수가 우선이다
적발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한 만큼 정부의 관리 감독 강화가 시급하다
생계형 부정 수급과 악의적 부정 수급을 구분하여 처벌 수위를 조절해야 한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만큼이나 부정 수급 방지를 위한 시민 신고제를 활성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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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고급 승용차를 타고 자녀의 경제적 지원을 받으면서도 기초생활수급자 급여 수천만원을 부정 수급한 7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3부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75세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A씨는 2021년 1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광주 서구로부터 의료·생계·주거급여 등 약 5400만원을 부정 수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A씨는 지인 명의로 구입한 중고 에쿠스를 타고 다녔고, 아들 명의 체크카드를 사용하거나 수백만원의 생활비를 지원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또 사실혼 관계 남성으로부터 월세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A씨는 재판 과정에서 "정부도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피고인에게 준법의식을 찾기 어렵다"며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방송사 : JTBC (https://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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