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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제작진에 들통나 다툼"...박나래 말려도 주사 맞았다며 추가 폭로 [지금이뉴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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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Views·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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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링거·주사 관련 논란과 관련해, 전 매니저 측은 “현장에서 의료행위가 적법했는지 의문이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제기했다. 특히 해당 인물이 제작진과 마찰 과정에서 자신을 ‘의사’라고 소개했다는 내용이 보도되며, 당시 의료 자격과 행위의 적법성 여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면허를 가진 의사에게 영양 주사를 맞은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불법 의료행위는 아니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양측 주장이 엇갈린 상태로, 실제 의료 자격과 시술 환경, 법적 위반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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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린 인물에게 받은 의료 행위가 불법임을 인지하고 있었다는 추가 폭로가 나왔습니다.

19일 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박나래가 해당 행위가 불법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전 매니저는 타이완 '나 혼자 산다' 촬영 당시 박나래가 녹화 시간까지 현장에 나타나지 않아 제작진이 숙소로 찾아갔고, 호텔 방 안에서 약과 함께 ‘주사 이모’로 불리는 A씨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A씨가 자기 정체를 캐묻는 제작진에 '의사'라고 답한 뒤 "박나래와는 우연히 만났다. 내가 MBC 사장도 알고 연예인도 다 안다. 어디 감히 소리 지르냐"면서 제작진과 언쟁을 벌였다고도 했습니다.

이후 박나래가 매니저들에게 해당 사실을 회사에 알리지 말라며 "알려지면 나만 다치는 게 아니고 너도 다치니 함구해야 한다" 등의 입단속을 시켰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장윤미 변호사는 이에 대해 "제작진은 부적절한 비의료인이 따라왔다고 생각했다"고 의심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실제 의사였다면 숨길 이유가 없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전 매니저는 또 박나래가 불법임을 인지한 이후에도 주사를 계속 맞았고, 주변의 만류에도 A씨의 자택까지 찾아가 투약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나래가 약에 내성이 생겨 적정량보다 많이 복용했다는 주장도 펼쳤습니다.

다만 이러한 내용은 전 매니저의 일방적 주장인 만큼, 사실관계는 향후 수사를 통해 가려질 전망입니다.

박나래 측은 면허를 보유한 의사에게 영양제를 맞은 것이 전부라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고, 현재까지 추가 입장은 내지 않고 있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출처ㅣMBN '뉴스파이터'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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