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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그것이알고싶다' "이재명, 조폭 연루"...과연 진실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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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의혹의 시작: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는 이재명 당시 지사가 성남 지역 폭력조직 '국제마피아파' 조직원의 변론을 맡았고, 해당 조직원이 설립한 업체가 성남시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재명의 반박: 이 지사는 즉각 '조직폭력배임을 알고 만난 적이 없으며, 변론은 변호사로서의 통상적인 업무였다고 반박했습니다. 특히 당시 공범이 20명이 넘는 사건에서 단 한 명의 변론을 맡았을 뿐 이라며 결탁설을 일축했습니다.

왜곡의 메커니즘: 영상 속에서는 사진 한 장 ,변호 수임 같은 일상적 행위가 유착 이라는 자극적인 단어와 결합하여 대중에게 각인되는 과정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대통령도 7년 걸린 진실 찾기: 당신이 가짜뉴스의 타겟이 된다면? 7년의 기록, 0.1초의 낙인 한 나라의 정상조차 조폭과 결탁했다는 악성 프레임에서 벗어나는 데 무려 7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단 한 장의 사진, 일상적인 업무 기록이 자극적인 단어와 만나 확정적 범죄로 둔갑하는 것은 순식간이었습니다.

진실이 신발을 신고 있을 때, 가짜뉴스는 이미 지구 반 바퀴를 돌았습니다. 왜 일반인은 더 위험한가?
권력과 자본을 가진 공인도 7년을 고통받는데, 우리 같은 일반 시민이나 소상공인은 어떻겠습니까?

사회적 살인: 단 한 번의 악의적인 제보나 조작된 영상으로 평생 쌓아온 신용이 무너집니다.

입증의 책임: 가짜를 퍼뜨리는 비용은 0원인 반면, 결백을 증명하는 데는 수억 원의 소송비와 수년의 세월이 소모됩니다.

디지털 주홍글씨: 무죄 판결을 받아도 인터넷 검색창에는 여전히 과거의 의혹이 상단에 노출됩니다.

가짜뉴스 생태계의 3단계 메커니즘 악성 음해 세력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당신의 삶을 파괴합니다.

파편의 결합: 일상적인 사진이나 대화 내용을 맥락 없이 잘라내어 의심스러운 상황으로 연출합니다.

반복의 함정: 실체 없는 의혹을 여러 채널로 퍼뜨려 대중이 설마 아니겠어?라고 믿게 만듭니다.

낙인의 완성: 수사 결과가 나와도 돈으로 막았다는 식의 변종 루머를 생산해 진실을 영구히 가립니다.

에코뷰(Echoview)가 제안하는 디지털 자구책 국가나 언론이 당신을 지켜주길 기다리기엔 너무 늦습니다. 이제 스스로 방패를 들어야 합니다.

[기록의 박제] 논란이 터지기 전부터 자신의 정당한 활동 기록(문서, 사진, 통화 등)을 안전한 플랫폼에 보관하십시오. 훗날 조작된 편집본에 맞설 유일한 무기는 전체 맥락 입니다.

[SEO 선점 전략] 가짜뉴스가 검색창을 장악하기 전에,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반론과 증거를 먼저 노출시켜야 합니다.

[집단 지성 연대] 에코뷰는 억울한 타겟이 된 유저들의 증거를 분석하고, 가짜뉴스의 허구를 함께 폭로하는 디지털 배심원단 역할을 수행합니다.

맺으며: 진실은 외롭지 않아야 합니다. 대통령도 7년이 걸린 싸움, 일반인은 혼자서 이길 수 없습니다. 에코뷰는 당신의 기록이 방패가 되고, 당신의 목소리가 상단에 노출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지금 당신의 기록은 안전합니까?

"대통령도 7년이 걸린 진실 규명, 일반인에게 가장 필요한 대책은 무엇일까요?"
11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징벌적 손해배상제] 허위 사실을 유포한 매체와 개인에게 패가망신 수준의 벌금을 물려 가짜뉴스 생산의 씨를 말려야 한다.
[공공 팩트체크 플랫폼 활성화] 에코뷰처럼 누구나 증거를 올리고 집단 지성으로 검증받을 수 있는 독립적 공간이 더 많아져야 한다.
[플랫폼 책임 강화] 유튜브나 포털이 가짜뉴스 영상을 방치할 경우, 플랫폼 기업에 천문학적인 과징금을 부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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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시사 프로그램인 '그것이 알고 싶다'는 이재명 경기 지사가 오랜 기간 조직폭력배와 밀접한 관계를 이어왔다고 방송했습니다.

이 지사가 과거 인권변호사 시절 모두 61명이 구속된 경기도 성남지역 조폭 사건의 변론을 맡으면서 인연이 시작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후 당시 공범으로 재판을 받았던 조직원이 설립한 업체가 자격 미달인데도 성남시의 우수중소기업에 선정됐고, 이 지사가 성남 시장 시절 구단주이던 성남 FC에 경품을 후원하고 성남 도시공사 사업도 따냈다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지사는 방송이 나가기 전부터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적극 해명에 나섰습니다.

이 지사는 변호사 수임 건은 억울하다는 하소연에 맡은 수천 건의 소액 수임 사건 중 하나로 피의자가 누군지도 모른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업 후원 역시 성남 노인요양시설에 공기청정기 100대를 기증한 업체와 협약을 하고 감사 인사한 것은 시장으로서 의례적인 일일 뿐, 업체 대표가 폭력조직원 출신인지는 전혀 알 수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자신을 지지했다는 다른 조직원은 도지사 경선 때 상대 후보 지지운동을 했고 조폭을 수사하는 경찰서장과 협약을 맺는 등의 다른 사실이 있는데도 이를 외면한 채 자신과 관련한 부분만 부각했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범죄집단이 모습을 숨긴 채 접근하거나 사회공헌기업으로 포장해 공익활동을 하면 정치인이 이를 막는 것은 물론 구별조차 불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방송 이후 인터넷에서는 이 지사 관련 단어가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진상조사를 요구하는 글이 인터넷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등에 쇄도하고 있습니다.

지방선거 때 나온 이 지사의 형수 욕설 파일과 여배우 스캔들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또다시 불거진 조폭 연루설이 어떻게 진행될지 주목됩니다.

취재기자ㅣ김학무
영상편집ㅣ이정욱
자막뉴스 제작ㅣ서미량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80723125449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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