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동영상

1
'잼버리 사태' 악몽 되풀이?…섬 박람회 현장 살펴보니 / SBS 8뉴스
00:03:05
정리TV 팩트체커
4 조회수 · 8 일 전

〈앵커〉

올가을 전남 여수에서 열리는 '세계 섬 박람회'를 앞두고 부실 준비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국제 행사 악몽으로 불리는 '잼버리 사태'가 떠오른다는 우려마저 나오자 정부도 뒤늦게 사태 파악에 나섰는데요.

실제로 어떤 상황인지, 안희재 기자가 현장을 점검해 봤습니다.

〈기자〉

오는 9월 전남 여수에서 막을 여는 세계 섬 박람회 준비 현장입니다.

3년 동안 700억 원이 넘는 사업비가 투입됐습니다.

최근 허허벌판 행사장이 박람회 홍보 영상에 담기며 부실 준비 의혹이 제기됐고,

[유튜브 '김선태' : 공사장인데 여길 왜 데려오신 걸까요?]

주 행사장 입지가 간척지라 안전성과 배수 문제에 이어 예산 낭비 의혹 등도 잇따르면서 여론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현장을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현재 공정율은 60%대, 듬성듬성 심은 나무 옆으로 토목 공사가 한창입니다.

뼈대가 드러난 피라미드를 중심으로 8개의 대형 텐트형 전시관 건설을 위한 기초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랜드마크 건축물은 지난 1월 착공해서 절반가량 지어졌습니다.

이 텐트형 임시 건축물의 경우에는 보시는 것처럼 이제 막 기틀을 잡은 수준입니다.

핵심 관광 상품이 될 일대 섬 곳곳은 비상입니다.

크고 작은 쓰레기가 끝도 없이 떠밀려오기 때문입니다.

행사장 길목에 있는 섬 해안가엔 이렇게 각종 쓰레기가 한가득입니다.


불과 이틀 전에 정화 작업을 마쳤는데 다시 파도를 타고 밀려와 쌓인 겁니다.

[김용자/여수 중앙동 : 너무 힘들어요. 뒤돌아보면 언제 치웠느냐는 듯 (몰려와요.) 섬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끝내려면 깨끗이 해야 하기 때문에….]

인파가 다녀야 하는 도로 등 인프라 구축과 난간을 비롯한 안전시설 정비도 남은 과제입니다.

[섬 관광객 : 위험해요. 이쪽으로 돌아갈 때는. (난간 곧 설치해 주신다고 하더라고요.) 해야 할 것 같더라고.]

주최 측은 부실 준비 등 의혹 대다수는 사실이 아니라며 3년 전 잼버리 사태와 같은 사고는 없을 거라고 강조합니다.

[임기형/섬박람회 조직위원회 시설조성부장 : 배수로 작업은 다 끝났고요. (주 행사장의) 80% 이상이 임시 시설물이다 보니까, 7월 말까지는 모든 것을 완료를 하고….]

국무총리에 이어 주무 부처 장관까지 현장을 찾으면서 여수섬박람회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는 상황.

300만 관광객 유치 달성을 위한 준비 시간은 이제 넉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영상취재 : 배문산, 영상편집 : 박지인, 화면제공 : 유튜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세계섬박람회 #여수 #부실준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
분노의 경찰 라이더 "도주하는 주취 운전자에 자비는 없다" (현장영상) / SBS
00:02:15
ceci1212
11 조회수 · 1 달 전

지난 5월 봄나들이객이 몰렸던 유원지에서 진행된 한 낮 음주단속에서 한 차량이 음주측정에 걸리자 갑자기 달아났습니다. 순찰차는 물론 경찰 오토바이까지 충돌하며 벌였던 도주극, 그 끝은 결국 현장 검거에 이은 가중처벌로 마무리 됐습니다. 

(취재: 이선정 김민지 / 구성: 심우섭 / 영상편집: 김수영 / 디자인: 임도희 / 제작: 모닝와이드3부)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140081

☞[뉴스영상] 기사 모아보기
https://news.sbs.co.kr/y/t/?id=10000000121


#SBS뉴스 #뉴스영상 #경찰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https://www.facebook.com/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bs8news
X(구:트위터): https://www.twitter.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쯔양 폭로 vs 전 대표 측 반론... 엇갈리는 주장과 진실의 향방
1
1
유튜버 쯔양 "4년간 맞으며"…라이브 방송서 충격 증언 / SBS 8뉴스
00:02:59
정리TV 팩트체커
13 조회수 · 2 달 전

〈앵커〉

얼마 전 한 조사에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유튜버로 지금 보시는 쯔양이 꼽혔습니다. 왜소한 체구에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 모습이 인기를 끌며 유튜브 구독자가 무려 1천만 명이 넘었는데요. 며칠 전 국제 구호 단체에 2억 원을 기부했다는 선행이 알려지기도 한 쯔양이, 오늘(11일) 새벽 충격적인 주장을 내놨습니다. 남자친구였던 전 소속사 대표에게 4년 동안 폭행과 협박을 당하고 수십억 원을 빼앗겼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광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이 오늘 새벽 예고에 없던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쯔양/유튜버 : 어 안녕하세요. 혹시 소리 들리나요?]

일부 유튜버들이 쯔양의 과거 폭로를 압박하며 쯔양 측으로부터 뒷돈을 받아 갔단 의혹이 한 유튜브 채널에서 제기되자 직접 설명에 나선 겁니다.

쯔양은 전 남자친구이자 전 소속사 대표였던 A 씨에게 4년 동안 지속적인 폭행과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쯔양/유튜버 : (전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하니까 이제 저 몰래 찍은 동영상이 있더라고요. 그거를 이제 유포하겠다고 이제 헤어지지 못하게 협박을 했었고.]

A 씨 강요로 술집에서 일한 적이 있고 번 돈도 모두 빼앗겼다고 말했습니다.

폭행이 이어졌고 방송 수입도 전혀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쯔양/유튜버 : 사실 거의 매일 (전 남자친구에게) 맞으면서 방송을 했었어요. 그래서 약간 진짜 그 얼굴은 티 난다고 몸을 때린다거나, 제가 처음 방송할 때 이제 벌었던 돈은 전부 가져갔어요.]


실제 과거 쯔양의 유튜브 방송엔 팔에 멍이 들거나 파스 등으로 상처를 가린 장면들이 종종 확인됩니다.

[김태연 변호사/쯔양 법률대리인 : (쯔양이) 피해 사실이 있다고 해도 사람들이 또 안 믿을 수도 있고 이러니까 일부 자료는 공개하자 이렇게 되신 것 같아요. 사실 다 종결된 사건을 다시 떠올리는 것 자체도 좀 많이 힘들어하시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쯔양의 법률대리인은 과거 4년간 받지 못한 정산금이 최소 40억 원에 달한다며 A 씨가 보냈던 협박 메시지와 녹취, 폭행 증거 사진 등도 공개했습니다.

쯔양은 2년 전 A 씨를 경찰에 형사고소했지만, A 씨가 지난해 숨지면서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검찰은 쯔양의 과거를 폭로할 것처럼 협박해 소속사로부터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 일부 유튜버들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영상편집 : 최혜영, VJ : 오세관)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7719134


#SBS뉴스 #8뉴스 #유튜버 #쯔양 #충격 #증언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https://www.facebook.com/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bs8news
X(구:트위터): https://www.twitter.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
1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0조 안주면 파업" 충격 [티조Clip]
00:04:01
정리TV 팩트체커
20 조회수 · 20 일 전

[TV조선 뉴스·시사 프로그램|유튜브 라이브 방송시간]

📡 월~금 07:30 뉴스퍼레이드
📡 월 08:40 네트워크 매거진
📡 월~금 09:00 신통방통
📡 월~금 10:20 류병수의 강펀치 (유튜브)
📡 월~금 13:00 보도본부 핫라인
📡 월~금 14:00 엄튜브 라이브 (유튜브)
📡 월~금 14:30 사건파일 24
📡 월~금 16:00 뉴스트라다무스 (유튜브)
📡 월~금 17:20 시사쇼 정치다
📡 월~금 21:00 뉴스9
📡 월 10:00, 목 14:00 투시경 (유튜브)
📡 토~일 14:00 뉴스현장
📡 토~일 17:40 시사쇼 정치다
📡 토~일 19:00 뉴스7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tvchosun.com/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vchosunnews/
👍🏻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TVChosunNews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코첼라 기강 잡은 'K-트로트'…대성, 美 한복판서 "날봐 날봐 귀순"
1
1
[사건파일24] 빅뱅 美 코첼라 첫 출격에 '환호'···세계적 무대서 '트로트' 열창 화제
00:03:24
ceci1212
11 조회수 · 27 일 전

세계 최대 음악 축제로 꼽히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무대 한복판, 지극히 한국적인 '뽕짝' 리듬이 터져 나오자 현장은 순식간에 뒤집어졌습니다. 주인공은 약 9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선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이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사건파일24에서 확인하세요.

TV조선 [사건파일24] 제보

[카카오톡] ‘사건파일24’ 검색해 채널 추가
[메일] file@chosun.com

[TV조선 뉴스·시사 프로그램|유튜브 라이브 방송시간]

📡 월~금 07:30 뉴스퍼레이드
📡 월 08:40 네트워크 매거진
📡 월~금 09:00 신통방통
📡 월~금 10:20 류병수의 강펀치 (유튜브)
📡 월~금 13:00 보도본부 핫라인
📡 월~금 14:00 엄튜브 라이브 (유튜브)
📡 월~금 14:30 사건파일 24
📡 월~금 16:00 뉴스트라다무스 (유튜브)
📡 월~금 17:20 시사쇼 정치다
📡 월~금 21:00 뉴스9
📡 월 10:00, 목 14:00 투시경 (유튜브)
📡 토~일 14:00 뉴스현장
📡 토~일 17:40 시사쇼 정치다
📡 토~일 19:00 뉴스7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tvchosun.com/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vchosunnews/
👍🏻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TVChosunNews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2
[이슈] ‘모텔 연쇄 살인 사건’ 오윤성 교수 '등판'…"남친은 1차 실험 도구" 그 여자의 '심리'/2026년 2월 26일(
00:11:28
admin
25 조회수 · 2 달 전

최근 전국을 공포에 떨게 한 '모텔 연쇄 사망 사건'의 피의자 20대 여성 김 모 씨가 지난 20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는데요.

그녀는 모텔에서 함께 있던 남성들에게 약물을 탄 음료를 건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또 기존에 알려졌던 피해자 3명 외에 추가 피해 정황이 확인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남성들에 약물을 탄 음료를 건네 사망에 이르게한 그녀의 심리, 오윤성 교수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모텔 #살인사건 #연쇄살인 #약물 #강북구 #숙취해소제 #오윤성 #교수 #피해자 #경찰 #구속 #수사 #검찰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o39
▣ KBS 뉴스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kbsnews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kbsnews
▣ 트위터 : https://twitter.com/kbsnews
▣ 틱톡 : https://tiktok.com/@kbsnewsofficial

2
SNS로 못 박았는데…"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한두 달 미룰 수도" / SBS
00:01:55
정리TV 팩트체커
24 조회수 · 3 달 전

〈앵커〉

청와대가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제도를 종료하되, 예정된 5월보다 한 두 달 정도는 미뤄주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집 팔 때도 시간이 필요한데 정부 결정이 다소 늦은 부분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청완 기자입니다.

〈기자〉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오는 5월 9일 연장 없이 일몰하겠다고 강조한 것과 관련해, "예고대로 종료된다"고 재확인했습니다.

다만 5월 9일 중과 유예를 바로 종료하는 게 아니라 한두 달 정도 뒤에 종료하는 방안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김 실장은 덧붙였습니다.

정부가 지난 4년 동안 관례처럼 유예를 연장해 왔고, 다주택자가 집을 팔려면, 세입자와 논의하는 등 시간이 필요한 만큼 정부로서도 결정을 다소 늦게 한 부분이 있었다는 설명입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SNS 메시지와 국무회의 발언을 통해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의 중과를 유예하지 않을 거라고 못 박으면서,

[이재명 대통령 (지난 27일 국무회의) : 연장 안 된다, 이건 이미 끝나기로 돼 있다고 얘기했더니 마치 새롭게 무슨 부동산 양도세를 중과하는 것처럼 정책에 대한 공격도 있습니다.]

5월 9일 계약분까지는 유예하는 방안을 논의해 보겠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김 실장은 이 대통령의 당시 언급에 대해 "행정의 원칙을 말씀하신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

김 실장은 부동산 세제 개편의 경우 한두 달 안에 결정해 발표할 사안은 아니라면서 심층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영상취재 : 정상보·윤형, 영상편집 : 김진원)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422273


#대통령 #이재명 #모닝와이드2부 #청와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https://www.facebook.com/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bs8news
X: https://x.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bsnews
Thread: https://www.threads.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
[단독] 김앤장 변호사들, ‘권도형 수감’ 몬테네그로 도착 / KBS  2023.04.14.
00:02:12
정리TV 팩트체커
8 조회수 · 2 달 전

50조 원의 피해가 발생한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주범,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폭락 직전부터 김앤장에 90여 억 원을 송금했다는 사실, 어제 KBS가 단독 보도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김앤장 소속 변호사들이 며칠 전, 권 대표가 있는 몬테네그로에 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청윤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는 지난달 몬테네그로에서 체포돼 여권법 위반 혐의로 수감돼 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김앤장 변호사들이 권 대표가 있는 몬테네그로로 출국한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권 대표와 함께 수감된 한창준 전 차이 대표를 면회하러 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 송환에 대비해, 변호인 선임 의사를 묻기 위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권 대표는 미국에서 이미 기소돼, 미국 송환 가능성이 있지만 한 전 대표는 한국으로 송환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문제는 김앤장이 테라폼랩스에서 90여억 원을 송금받았다는 사실입니다.

권 대표 측 법률자문을 맡은 것으로 보이는데, 동시에 한 전 대표의 변호까지 맡게 되면 이해 관계가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현재는 두 사람이 함께 수감돼 있어 사실상 '운명 공동체'이지만, 수사가 본격화되면 서로 등을 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신현성 전 차이 총괄대표는 한국 검찰 수사에서 자신은 권 대표와 이별했고, 테라 루나 사태와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KBS가 법조인 4명에게 자문을 구해보니, 김앤장이 권 대표와 한 전 대표를 모두 법률 대리할 경우, "한 전 대표가 권 대표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검찰은 이런 경우를 '증거 인멸 가능성'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문철기/KBS 자문 변호사 : "변호사는 동일 사건에서 둘 이상의 의뢰인의 이익이 서로 충돌하는 경우에는, 어느 한 사람에 대하여는 사임을 해야 합니다."]

김앤장은 소속 변호사들이 왜 몬테네그로에 갔는지 묻는 KBS의 질의에 "개별 사건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김청윤입니다.

영상편집:여동용/그래픽:노경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7651980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권도형 #김앤장 #테라루나

대구 잠수교 인근 ‘시신 담긴 캐리어’ 발견... 경찰, 대대적 수사 착수
5
1
대구 잠수교 아래서 '시신 담긴 캐리어' 발견..."여성으로 추정" [지금이뉴스] / YTN
00:00:44
ceci1212
14 조회수 · 1 달 전

대구 도심을 가로질러 흐르는 신천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담긴 캐리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31일 오전 10시 30분쯤 대구 북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에 시신이 담긴 캐리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시신이 여성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인적 사항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당시 지나가던 시민이 캐리어가 물 위에 떠 있자 이를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신원파악과 함께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3311441048110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리TV 팩트체커
16 조회수 · 3 달 전

#광장시장
#바가지 #카드거부 #논란
▬▬▬▬▬-음원 출처-▬▬▬▬▬▬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기분좋은 BGM 모음 - https://youtu.be/dTHVJQNYGAY​
▬▬▬▬▬▬▬▬▬▬▬▬▬▬▬▬▬▬▬▬▬▬▬▬▬▬▬▬▬

"어머머, 한국 맞아?" 콜라 리필 거부에 매장 난동 및 직원 폭행한 여성
1
'콜라 리필에 인생 걸었다?'…계산대 뒤엎고 종업원 폭행한 여성 논란...직원 증언 들어보니 [이슈영]
00:01:51
ceci1212
17 조회수 · 24 일 전

자신이 쏟은 음료의 리필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매장 직원을 폭행하고 기물을 파손한 여성의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1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패스트푸드 브랜드 '맘스터치'를 찾은 한 여성 고객이 콜라를 쏟은 뒤 리필을 요구했으나 매장 측이 규정을 이유로 이를 거부하면서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이 여성은 종업원이 리필을 거부하자 먼저 고성을 지르며 계산대에 있던 물건들을 집어던졌고, 이를 막아서는 종업원들에게 폭언했습니다.

그 이후 종업원들이 사용하는 공간까지 들어가 폭력을 가했습니다. 폭력을 피해 매대 뒤로 물러나는 여성 종업원을 쫓아가 얼굴을 가격하는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사건은 매장에 있던 다른 고객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의 개입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unity?disable

MBN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mbntv
MB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bn_news/

공공기관 종사자들의 고충을 유쾌하면서도 현실감 있게 풀어낸 악성 민원 대응 모의훈련
3
1
[현장쏙] "이분 최소 경험자"…당한 거(?) 모의훈련에서 그대로 재연한 '연기파' 공무원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00:02:30
ceci1212
30 조회수 · 2 달 전

악성 민원인들에 시달리는 공무원들이 많죠. 지자체들이 여기에 대처하는 매뉴얼까지 만들어 지난 25일 모의훈련을 실시했는데요. 아무리 가상 역할극이라도 공무원들의 연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현장쏙'으로 전합니다.

메소드 연기 공무원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다다를 인터뷰'에서 함께 보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uqAMCUDhWNM

#악성민원 #공무원 #지자체 #구청 #주민센터 #성북구 #성북동 #연기 #메소드 #배우 #모의훈련 #연합뉴스TV #현장쏙 ▣ 연합뉴스TV 두번째 채널 '연유티' 구독하기
https://bit.ly/3yZBQfA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2
"더 사랑한다 말할 걸"…불 난 공장서 예비신랑 '마지막 통화' [뉴스7]
00:01:55
정리TV 팩트체커
16 조회수 · 2 달 전

희생자 14명 가운데는 내년에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도 있었습니다. 탈출구가 막힌 절망적인 순간, 예비신부에 다급하게 전화를 걸어 남긴 마지막 인사가 주위를 먹먹하게 하고 있습니다.

#대전화재 #대전 [TV조선 뉴스·시사 프로그램|유튜브 라이브 방송시간]

📡 월~금 07:30 뉴스퍼레이드
📡 월 08:40 네트워크 매거진
📡 월~금 09:00 신통방통
📡 월~금 10:20 류병수의 강펀치 (유튜브)
📡 월~금 13:00 보도본부 핫라인
📡 월~금 14:00 엄튜브 라이브 (유튜브)
📡 월~금 14:30 사건파일 24
📡 월~금 16:00 뉴스트라다무스 (유튜브)
📡 월~금 17:20 시사쇼 정치다
📡 월~금 21:00 뉴스9
📡 월 10:00, 목 14:00 투시경 (유튜브)
📡 토~일 14:00 뉴스현장
📡 토~일 17:40 시사쇼 정치다
📡 토~일 19:00 뉴스7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tvchosun.com/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vchosunnews/
👍🏻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TVChosunNews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서울 반포대교 포르쉐 추락 사고... 차량 내 다량의 프로포폴 및 주사기 발견 의혹
1
1
서울 반포대교서 포르쉐 추락…차 안에는 약물 가득 / SBS
00:01:58
정리TV 팩트체커
11 조회수 · 2 달 전

〈앵커〉

어제(25일) 저녁, 서울 반포대교를 달리던 포르쉐 SUV가 다리 아래로 떨어져 운전자 2명이 다쳤습니다. 추락한 차량에선 프로포폴을 포함한 약물과 일회용 주사기가 잔뜩 발견됐는데, 경찰은 약물 운전은 아닌지, 이 약물을 적법하게 갖고 있었던 게 맞는지 조사에 나섰습니다.

조윤하 기자입니다.

〈기자〉

퇴근하는 차량들 위로 검은 물체가 갑자기 떨어지더니 몇 바퀴를 굴러 그대로 더 아래쪽으로 튕겨져 나갑니다.

어제 저녁 8시 40분쯤, 서울 반포대교를 달리던 포르쉐 차량이 갑자기 다리 아래 한강 둔치로 추락했습니다.

반포대교 난간을 뚫고 떨어진 포르쉐는 곧이어 강변북로를 달리던 벤츠 차량을 덮쳤고, 이후 잠수교 북단 근처 한강 둔치로 떨어진 겁니다.

이 사고로 포르쉐 운전자인 30대 여성 A씨가 타박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피해 차량 운전자인 40대 남성도 다쳤습니다.

두 명 모두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퇴근 시간대, 시민들이 많이 찾는 한강 둔치 쪽으로 추락했지만, 다행히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A 씨가 몰던 포르쉐에선 마취용 약물이 다량 발견됐습니다.

'프로포폴'이 적힌 빈 병은 물론, 약물이 채워진 일회용 주사기, 혈관에 삽입해 쓰는 의료용 관까지 있었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보고, 사고 당시 A 씨가 투약한 상태로 운전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찰 관계자 : 일단 사고 원인을 조사 중에 있습니다. 음주는 아직 안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A 씨가 이렇게 많은 약물을 소지하게 된 경위와 약물의 출처 등도 조사할 계획입니다.

(영상취재 : 김한결, 영상편집 : 남일, 화면출처 : 연합뉴스 독자)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455812


#서울 #차량 #모닝와이드1부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https://www.facebook.com/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bs8news
X: https://x.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bsnews
Thread: https://www.threads.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부천의 왕 도전하라 유튜버 집결령에 시민 고통과 경찰 비상
1
1
"부천의 왕 되고 싶다면 도전"..'막장방송 성지' 부천 유튜버 소집령에 비상 (자막뉴스) / SBS
00:02:27
ceci1212
32 조회수 · 1 달 전

유튜버들의 기행이 이어지고 있는 경기 부천역 일대에 또다시 유튜버들이 대거 모일 것으로 예상돼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성 유튜버 A 씨는 지난 3일 개인 채널에 자신의 방송 참여자를 모집한다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습니다.

해당 글에는 오늘 오후 '부천역 북부 광장' "부천의 왕이 되고 싶다면 도전", "법적·행정적으로 보호해드린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A 씨는 지난달 31일 "이순신 동상을 찍겠다"며 인천 남동구 한 초등학교에 시설장 허락 없이 출입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다른 유튜버 B 씨도 오늘 오후 부천역 북부 광장에서 방송을 진행하겠다고 공지했습니다.

해당 글에는 일부 네티즌들이 참여하겠다는 등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부천시는 유튜버들의 기행을 막기 위해 경찰 등 관계 기관과 현장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부천역은 지난 2022년쯤부터 '인터넷 방송 성지'로 불리며 많은 유튜버와 BJ가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유튜버와 BJ들이 몰리면서 음주 사고와 폭력 사태에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까지 터지면서 시민들 불안이 커졌습니다.

실제 부천역 인근에선 상의를 벗어던지고 격투기 연습을 하고 지나가는 여성을 가리키며 외모 평가를 하는 등의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키 따지면 안 돼, 빨리 빨리 가란 말이야" 편의점 안에 들어와 소동을 피우고 그걸 콘텐츠로 만드는 유튜버도 있고, "술먹방 모드 변신!" "손님 나가세요. 안 팔아요. 나가세요." "왜요. 저 웃통 안 벗었고요. 몸에 옷 걸치고 있으면 과다 노출 아니고요." 심지어 경찰과의 대치 상황까지 방송 소재로 이용합니다.

"경찰이면 갑질해도 돼? 야, 경찰이면 갑질해도 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소란을 피우는 유튜버들 탓에 주변 상인들도 불편을 호소해왔습니다.

"그사람들 있으면 손님들도 안 들어와요. 시끄러워서 옆에서 밥을 못 먹겠다고." 이에 시는 '부천역 일대 이미지 개선 전담팀'을 구성하고 순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들도 유튜버들의 기행을 막기 위한 입법을 제안한 상태입니다.

(취재: 이현영/ 영상편집: 서병욱/ 디자인: 이정주/ 제작: 디지털뉴스부)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507054

☞[뉴스영상] 기사 모아보기
https://news.sbs.co.kr/y/t/?id=10000000121


#유튜버 #경찰 #뉴스영상 #부천 #막장 #bj #인터넷방송 #비상 #경찰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https://www.facebook.com/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bs8news
X: https://x.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bsnews
Thread: https://www.threads.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년은 그대로, 고용은 65세까지?” 정부의 절충안에 노사 양측 모두 ‘불만’
1
1
"정년은 60세, 고용은 65세"… 절충안? 노사 모두 '반발' / SBS 8뉴스
00:02:29
ceci1212
10 조회수 · 1 달 전

〈앵커〉

정년 연장을 둘러싼 경영계와 노동계의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공익위원 제언을 발표했습니다. 법정 정년은 유지하면서 근로자가 원하면 65세까지 계속 일할 수 있게 사업주에게 고용 의무를 부과하는 방안인데 노사 모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엄민재 기자입니다.

〈기자〉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공익위원 제언은 법정 정년 60세를 유지하면서, 사업주에게 근로자가 원할 경우 65세까지 고용을 의무화하는 방안입니다.

우선 노사 자율적인 정년 연장 합의는 존중합니다.

노사 합의가 없더라도 원칙적으로 65세까지 기존 직무와 근로시간을 유지하면서 적정 임금을 다시 정하는 '직무유지형' 계속고용을 해야 합니다.

경영상의 어려움 등 합리적인 사유가 있다면 직무와 근로시간을 변경할 수 있는 '자율선택형'도 가능합니다.

[이영면/경사노위 계속고용위원장 : 계속 고용의 근로 형태나 유형은 노사 각자의 구체적 상황과 의사를 반영하여 합리적으로 설계되어야 합니다.]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처럼 청년층이 선호하는 직장에서는 고령 근로자를 관계사로 전적시키는 것도 계속고용 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인정합니다.

다만 이런 조치는 청년 고용 상황 등을 고려해 한시적으로만 허용됩니다.

계속고용의무 적용은 2년의 유예기간 후 2028년부터 2033년까지 단계적으로 65세까지 올릴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2032년부터는 국민연금 수급 연령과 계속고용 의무연령이 같아집니다.

절충안이라고는 했지만, 노사 모두 반발했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영계는 핵심인 임금체계 개편은 빠져 있고, 기업이 재고용 대상자를 선택할 수 없는 사실상의 정년연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한국노총은 60세 정년 이후 재고용 과정에서 임금과 노동조건이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65세로 정년을 연장하기 위한 법 개정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익위원 제언은 논의의 출발점은 될 수 있지만, 강제력은 없습니다.

대선 결과에 따라 정년 연장 방식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영상취재 : 한일상, 영상편집 : 신세은)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093363


#SBS뉴스 #8뉴스 #정년 #정년연장 #고용의무 #정년퇴직 #경사노위 #계속고용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https://www.facebook.com/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bs8news
X(구:트위터): https://www.twitter.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
"팍팍한 시민 위로가 먼저" 한정판 '990원 소주' 골목상권에 풀린다|지금 이 뉴스
00:01:38
ceci1212
25 조회수 · 1 달 전

선양소주가 약 20여 년 전 가격 그대로, 한 병에 990원인 '착한소주 990'을 990만병 한정판 출시 합니다. 이번 행사는 골목상권의 고물가로 위축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갖춘 제품을 동네슈퍼에 공급해 민생경제 회복과 활성화에 힘을 보태는 민생 안정 프로젝트입니다.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

1
'무고 혐의' 경찰 출석한 쯔양.."언젠가 사실 밝혀질 것"| TJB 대전·세종·충남뉴스
00:02:37
정리TV 팩트체커
8 조회수 · 2 달 전

#쯔양 #먹방유튜버 #무고혐의 #구제역

【 앵커멘트 】
구독자가 천 3백만명에 달하는
먹방 유튜버 쯔양이 무고 혐의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자신을 협박해 돈을 받아낸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유튜버 '구제역'이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쯔양을
고소했기 때문인데요.
경찰에 출석한 쯔양은 언젠가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오인균 기자입니다.

▶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받습니다.
홈페이지제보 - http://www.tjb.co.kr/sub0305/news/reports_form
카톡ID : TJBTBOB
이메일 : tjbnews@tjb.co.kr
TEL. 080-987-5555 / FAX. 042-285-5813
* 문서 및 파일, 사진, 동영상도 제보하실 수 있습니다.
▶ TJB 대전·충남·세종뉴스 전체보기 : http://www.tjb.co.kr/sub0301
▶ TJB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s://www.youtube.com/c/tjbn....ews?sub_confirmation

[핫클릭 e뉴스],[TJB 단독인터뷰],[🔥불꽃이글스🔥],[사이언스&테크] 카테고리의 일부 콘텐츠는 AI 음성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 TJB 대전방송 무단 전제 및 재배포금지

온라인콘텐츠의 부분발췌, 상업적 이용 등 무단사용을 금합니다.
*관심뉴스는 재생목록에 넣기, 나중에 보기, 공유하기 등을 활용해주세요~ ^^

2
1
"파업 상상 못 할 일"...삼성 노사 향한 장관의 이례적 발언 [굿모닝경제] / YTN
00:02:54
정리TV 팩트체커
10 조회수 · 16 일 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삼성전자 노조의 내달 파업 예고와 관련해 삼성전자가 단순히 일개 기업을 넘어 국가 공동체의 자산임을 강조하며 노사 양측에 성숙한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김 장관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기자단 백브리핑에서 삼성전자의 역대급 실적과 경쟁력이 노사만의 전유물이 아닌 우리 사회 전체의 결실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삼성전자의 결실에는 수많은 인프라, 수많은 협력 기업, 400만명이 넘는 소액 주주와 국민연금(지분 약 7.8% 보유)이 연결돼 있다"며 "현재 발생한 이익을 회사 내부 구성원들끼리만 나눠도 되는 이슈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 노조는 연간 영업이익의 15%, 최대 45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성과급을 요구하며 다음 달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사측은 파업 대상이 될 수 없는 무리한 요구라는 입장이어서 협상이 진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김 장관은 반드시 재투자 구조를 갖춰야만 생존할 수 있는 반도체 산업의 특수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는 "반도체는 한 번 이익을 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규모 투자가 지속되지 않으면 안 되는 산업 구조"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장관은 "현 단계에서 어느 정도 이익을 누리고 미래 세대의 몫이자 미래 경쟁력을 위해 남겨놓을 것인지 대한 조화가 필수적"이라며 노조의 요구가 미래의 경쟁력을 갉아먹는 결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는 점을 역설했습니다.

특히 김 장관은 과거 인텔이나 일본 반도체 기업들의 사례를 들며 반도체 산업의 냉혹한 현실을 상기시켰습니다.

그는 "반도체는 한 번 경쟁력에서 밀리면 회복하는 데 긴 시간이 걸리고 회복 못 하고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반도체 산업은 우리나라에서 지금 유일하게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산업입니다. 하지만 그 격차는 지속해 축소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는 "반도체를 담당하는 주무 부처 장관 입장에서 봤을 때 이런 엄중한 상황에서 '파업'이라는 사태는 상상조차 하지 못하겠다"며 "경영자든 엔지니어든 노동자든 모두가 이 업의 위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 장관은 노사 간의 협상에 영향을 주고 싶은 생각은 없다면서 노사 양측의 대승적인 결단을 거듭 요청했습니다.

그는 "노동자의 몫은 분명히 있지만 노사가 현재의 여건을 충분히 감안해서 성숙한 결론을 내주길 바란다"며 "삼성전자가 우리 산업 전체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 믿기에, 현 세대와 미래 세대를 모두 아우르는 성숙하고 현명하고 지혜로운 판단을 해주길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작 | 김대천
오디오ㅣAI 앵커

#지금이뉴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4280849142478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1
"유명 일진이었다?"…'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의혹 정면 반박 / YTN star
00:01:09
ceci1212
6 조회수 · 6 일 전

넷플릭스 '솔로지옥' 네 번째 시즌에 출연한 국동호가 학교 폭력 방조 의혹에 휩싸이자, 이에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변호사 A 씨는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국동호가 과거 학창 시절 유명한 일진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학교 폭력 피해자라고 밝힌 A씨는 "괴롭힘을 주도했던 B는 내 의자에 압정을 깔아놓고, 사물함 자물쇠에 강력본드를 발라 열지 못하게 했다"고 털어놨는데요.

B의 남자친구가 국동호였고, 그가 B씨의 가해 사실을 알면서도 방조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방송하는 동안 난 지옥에 살았다"고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국동호는 학교 폭력에 가담하거나 방조한 사실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특히 "일방적 주장이 사실처럼 될 수도 있는 취약점을 누구보다 잘 아시고 이에 기반한 것이 아닌가 생각든다"고 강하게 반발했고, A씨에게 사과까지 요구했습니다.

소속사 무드 측도 오늘(4일) "이른바 '학창 시절 위력 행사'에 가담한 사실이 전혀 없음을 확인했다"며 "이를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를 추가 확보 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Showing 5 out of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