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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에어건 상해' 업체 대표, 구속 기로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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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건 상해' 업체 대표 결국 구속... 법원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
영상 개요

'에어건 상해' 업체 대표 결국 구속... 법원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

외국인 노동자의 신체에 산업용 에어건을 쏴 중상을 입힌 금속업체 대표 A씨가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A씨는 작업 중 발생한 실수라며 고의성을 부정해 왔으나, 법원은 사안의 중대성과 증거 인멸의 염려를 인정하여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피해자는 직장 천공 등 심각한 장기 손상으로 치료 중이며, 경찰은 보강 수사를 거쳐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사장의 무지한 장난인가, 아니면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인가?
3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상하 관계를 이용한 폭력이며, 사고 후 방치와 출국 강요는 죄질이 매우 불량한 범죄이다.
가해자가 에어건의 파괴력을 인지하지 못한 채 벌인 철없는 장난이며, 고의적인 상해 의도는 없었을 것이다.
상대가 외국인이고 불법 체류 상태임을 악용해 인권을 유린하고 사건을 은폐하려 한 사례이다.
사장의 무지에서 비롯된 사고일지라도, 노동자의 생명을 위협한 결과에 대해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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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외국인 노동자의 신체 부위에 에어건을 쏴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금속 업체 대표에 대한 영장 심사가 열렸습니다.경찰은 대표의 신병을 확보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는 데 속도를 낸다는 방침입니다.이수빈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외국인 노동자의 신체 부위에 에어건을 쏴 장기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금속업체 대표 60대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진행됐습니다.A 씨는 구속 심사 시작 시간인 오전 10시 반보다 한 시간 넘게 일찍 법원에 도착했습니다.A 씨는 지난 2월 경기 화성의 한 사업장에서 태국 국적 40대 외국인 노동자의 항문 부위를 향해 에어건을 쏴 장기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지난 7일 전담 수사팀을 꾸린 경찰은 일주일 뒤 사업장과 피의자 등을 압수수색 하고 PC와 휴대전화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습니다.또 사건 당시 사용된 에어건 2대를 임의 제출받아 최대 분사 압력을 실험하고, 옷 위로 쏴도 심각한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유사 사례 논문까지 검토하며 혐의 입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여러 차례 공장 관계자와 노동자를 상대로 참고인 조사를 이어온 경찰은 지난 21일에는 피의자를 처음으로 소환해 10시간 넘게 조사를 진행했습니다.이 과정에서 경찰은 A 씨가 피해자와 다른 태국인 노동자를 여러 차례 폭행했다는 진술을 확보해 특수상해에 더해 폭행 혐의까지 적용했습니다.피해자인 외국인 노동자는 A 씨가 에어건을 신체에 밀착해 의도적으로 조준했다며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반면 A 씨는 작업 중 실수로 에어건을 분사한 거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양측 진술이 엇갈리는 가운데 A 씨의 신병이 확보되면 앞으로 경찰 수사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YTN 이수빈입니다.영상편집 : 강은지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02-398-8585[메일] social@ytn.co.kr▶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281835310594▶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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