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동영상

"용납할 수 없어"...'탱크데이' 논란에 입 연 스타벅스 미국 본사 [지금이뉴스] / YTN

📌 이전 단계 영상 보기 이 영상은 다른 영상에 대한 반론/후속 영상입니다
4 조회수· 2026/05/21
ceci1212
ceci1212
3 구독자
3
타임라인
스벅 미국 본사 사과와 대표 경질로 이어진 탱크데이 파문
영상 개요

스벅 미국 본사 사과와 대표 경질로 이어진 탱크데이 파문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이 확산되자 스타벅스 미국 본사가 공식 사과하고 신세계그룹이 대표이사를 경질하는 등 전방위적 수습에 나섰습니다. 미국 본사는 서면 답변을 통해 한국에서 용납할 수 없는 마케팅 사건이 발생한 것에 깊이 사과하며,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아픔과 모욕감을 안긴 점을 인정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정용진 신세계 회장이 손정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를 전격 경질하고 담당 임원을 해임하는 초강수 인사 조치를 단행했습니다. 스타벅스코리아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518 영령과 박종철 열사 유가족, 광주 시민에게 머리 숙여 사죄했으나 성난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코리아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계엄군 탱크와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연상시키는 탱크데이 마케팅을 진행해 큰 비판을 받았습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홈페이지에 공식 사과문을 올리고 518 영령과 박종철 열사 유가족 및 대한민국 민주화에 앞장선 이들에게 깊은 사죄를 전했습니다.
스타벅스 미국 본사는 질의를 통해 이번 일을 용납할 수 없는 사건으로 규정하고 희생자와 한국 국민에게 깊은 아픔을 준 점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정용진 신세계 회장이 손정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를 전격 경질하고 담당 임원을 해임하는 등 강력한 문책성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과 관련 스타벅스 미국 본사까지 사과하며 사태 진화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19일 부산일보 보도에 따르면, 스타벅스 미국 본사는 매체가 보낸 질의서에 "5월 18일,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한국에서 용납할 수 없는 마케팅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습니다.이어 "5월 18일은 역사·인간적으로 매우 중요한 날이고, 이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말았어야 했다"면서 "우리는 특히 희생자와 그 가족, 그리고 한국 민주화에 기여한 모든 분들께 깊은 아픔과 모욕감을 안겨드린 것을 인정한다"고 거듭 사과했습니다.또한 본사에서도 이 사안을 최대한 심각하게 다루고 있다면서 "이러한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강력한 내부 통제, 검토 기준, 그리고 전사적인 교육을 시행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앞서 스타벅스코리아는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일이던 전날 오전 10시 온라인 스토어에서 텀블러 제품 가운데 하나인 '탱크 텀블러'를 할인하는 '탱크데이' 행사를 열었습니다.스타벅스코리아는 홍보물의 5월 18일이라는 날짜 위에 '탱크데이'라고 적었고,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계엄군의 광주 탱크 진입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여기에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가 1987년 고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 당시 치안본부의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는 발표를 떠올리게 한다는 비판도 나왔습니다.논란이 커지자 스타벅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올리고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잘못된 표현이 담긴 마케팅으로 인해 깊은 상처를 입은 5·18 영령과 5월 단체, 광주 시민분들, 박종철 열사 유가족을 비롯해 대한민국 민주화를 앞장섰던 모든 분께 머리 숙여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또한 정용진 신세계 회장이 손정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를 전격 경질하고, 행사를 기획하고 주관한 담당 임원도 해임하는 등 사태 수습에 나섰지만 논란은 쉬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디지털뉴스팀 기자ㅣ이유나오디오ㅣAI앵커제작ㅣ이 선#지금이뉴스YTN 이유나 (lyn@ytn.co.kr)▶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5191042077993▶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더보기

📌 반론/후속 및 관련 영상

아직 반론/후속 및 관련 영상이 없습니다. 첫 번째 반론/후속 영상을 추가해보세요!


 0 댓글 sort   정렬


다음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