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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독]"늦었으면 닥치고 타!"..승객에 욕설 퍼부은 기사/대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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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조회수· 2026/03/26
ceci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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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대전의 한 시내버스 기사가 정류장에 늦게 도착한 승객에게 입에 담기 힘든 폭언과 욕설을 퍼부은 사건이 대전MBC 단독 보도로 알려졌습니다. 기사는 승객에게 "늦었으면 닥치고 타라"는 식의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승객이 항의하자 운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위협적인 언행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더욱 공분을 사는 점은, 피해 승객이 지자체에 신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실효성 없는 '주의' 조치에 그쳤다는 점입니다.

1. 정류장 진입 과정에서의 실랑이
승객이 버스를 타기 위해 조금 늦게 도착하자, 기사는 문을 열어주며 시작부터 고성을 지르고 면박을 주었습니다.

2. 운행 중 쏟아진 무차별 욕설
승객이 기사의 불친절에 항의하자, 기사는 핸들을 잡은 채로 차마 방송에 내보낼 수 없는 수준의 욕설을 쏟아내며 승객을 모욕했습니다.

3. 승객의 공포와 정신적 충격
밀폐된 버스 안에서 다른 승객들이 보는 가운데 기사의 폭언을 견뎌야 했던 피해자는 심각한 정신적 충격과 신변의 위협을 느꼈습니다.

4. 지자체의 무책임한 민원 처리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정식 민원을 접수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기사 교육을 실시하겠다"는 상투적인 답변뿐이었고 기사는 여전히 운전대를 잡고 있습니다.

5. 버스 기사의 인성 검증 및 퇴출제 요구
단순한 운전 실력을 넘어,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재 종사자로서 최소한의 인성과 자질을 검증할 수 있는 강력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우리 동네 버스의 '불친절·난폭운전', 가장 시급한 해결책은? (여러분이 경험한 사례를 댓글에 남겨주세요.)
3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적발 시 보조금을 즉각 삭감하여 업체의 자구책 마련 강제
운전 중 통화, 신호 위반 등을 실시간 감지하는 시스템 도입
무리한 운전을 하지 않도록 적정 휴식과 여유로운 배차 보장
승객의 직접 신고를 장려하고 확실한 조치 결과 피드백 제공
승객의 민원 제기 시 담당 공무원의 안일한 대처를 엄단하고, 실질적인 행정 처분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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