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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로 나선 이휘재가
성동일이 연기대상 시상식에 패딩만 입고 온거 보고
아니꼬운말투로 옆에 계신분은[성동일보고] pd맞죠? ㅎㅎㅎㅎ
이러면서 말하니까
성동일 표정이 처음엔 내가 잘못들엇나? 이런표정짓다가
의도를 파악하고 점점 표정이 안좋아짐
근데 이휘재는 게속 쪼개면서 지 나름대로 괜찮은 진행이랍시고
저렇게 진행하네요 근데 이게 성동일한테만 한게아니라
다른 연기자 배우분들한테도 비슷하게 하엿다네요
왜 항상 그렇게 방송을 했으면서도 국민mc소리 못듣는지는
오늘 이 영상하나로 평가되죠 ^^*
#knn뉴스 #과외 #성추행
과외를 맡겼던 20대 대학생이 13살 제자를 강제 추행한 현장이 홈캠에 고스란히 담겼는데 1심에서 집행유예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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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재혼 가정의 사생활이 노출되지 않도록 주민등록표의 표기 방식이 바뀝니다.
어떤 방식으로 변화하는 건지 살펴보시죠.
지금은 자녀가 있는 상태에서 재혼을 한 경우에 등본을 떼잖아요, 그럼 세대주와의 관계가 배우자의 자녀라고 나옵니다.
개인의 가족사가 당사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드러날 수 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이에 자녀와 배우자의 자녀 모두 세대원으로 표기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긴 개정안이 마련된 겁니다.
배우자의 자녀가 자녀보다 뒤에 기재되던 방식도 바뀝니다.
가족 구성원 간 불필요한 차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인데요.
이번 개정안은 전산시스템 장비 등을 거쳐서 오는 10월 말부터 시행됩니다.
(화면출처 :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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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욕지도 해안에서 실종된 50대 낚시객이 하루 만에 해상에서 발견됐습니다.
어제(8일) 오전 8시쯤 가족으로부터 A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CCTV 확인 결과 A씨는 어제(7일) 오후 6시쯤 욕지도 해안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모습이 마지막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헬기와 경비함정 등을 동원해 수색에 나섰고, 약 3시간 만에 최초 실종 지점에서 약 8km 떨어진 해상에서 A씨를 발견했습니다.
A씨는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통영 #낚시객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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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연계 편성’ 의혹과 관련해 사과한 가운데, 남편 한창의 공개 응원이 또 다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사망여우TV’는 장영란이 대표로 있는 다이어트 제품 브랜드와 지상파 정보 프로그램, 홈쇼핑 편성이 맞물렸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방송에서 특정 성분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례가 소개된 직후, 홈쇼핑에서 유사 성분 제품을 판매해 시청자를 유인했다는 주장입니다.
또 해당 제품 출시 시점(2024년 12월 말)보다 이전에 촬영된 사진이 방송에 사용됐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사실일 경우 시청자가 제품 복용 효과로 오인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이에 대해 장영란은 24일 SNS를 통해 “관련 규정과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진행해왔으며, 방송 연출이나 출연자 섭외에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다만 “적절하지 못한 출연자로 인해 불편과 실망을 드린 점은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어 ‘연계 편성’ 의혹에 대해서는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소개하기 위한 방식으로 판단했으나, 결과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남편 한창은 댓글을 통해 “매일 괴로워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남편으로서 가슴이 아프다”며 “억울할 법도 한데 책임지려는 모습에 많은 생각이 든다”고 응원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발언을 두고 “사과의 진정성을 흐린다”는 비판과 “부부를 응원한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앵커 멘트
농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노후한 원예시설을 증·개축할 경우, 정부가 시설비를 최고 50%까지 보조해주고 있는데요,
이 제도를 악용해 60여억 원을 가로챈 시설업자와 농민 등 81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진유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장미 등을 재배하는 원예 농가입니다.
이 농가는 지난 2009년, 5천만 원을 들여 원예시설을 현대화하겠다며 군청에 허위 견적서를 제출해 보조금 2천여만 원을 타냈습니다.
그러나 실제 공사비는 2천만 원, 자비는 한 푼도 들지 않았습니다.
시설업자는 자재비 원가와 인건비를 높이고, 공사 기간을 연장하는 등의 수법으로 공사 금액을 부풀렸습니다.
경기도의 또 다른 원예농가가 자치단체에 제출한 공사비 견적서입니다.
총 공사금액이 9천여만 원으로 돼 있지만, 실제로 업체와 농가가 맺은 계약금액은 4천여만 원입니다.
공사는 보조금 4천만 원으로만 충당했습니다.
녹취 농민(음성변조) : "(보조금을) 지원했는데, 사실상 농가들이 어렵다 보니까..자부담을 좀 덜 낸 거에요."
이런 수법으로 전국 10개 시군에서 지난 6년간 국고보조금 62억원이 빠져나갔습니다.
이들 시군 모두 공사가 끝난 뒤 시설을 점검했지만 위법사실을 한 건도 적발하지 못했습니다.
녹취 군청 공무원(음성변조) : "설계도로만 지어졌으면 되기 때문에..사실 그건(적발은) 불가능합니다. 왜냐면 농가하고 업자하고 이면계약이기 때문에.."
경찰은 시설업자 21명과 농민 60명을 사기혐의 등으로 검거하고 공무원의 공모 여부도 함께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진유민입니다.
윤석열 피고인이 당선됐던 지난 20대 대선 직전 확산된
이른바 '이재명 조폭 연루설’은, 무려 4년이 넘게 지나서야
대법원 판결로 거짓이라는 게 드러났죠.
조폭연루설 확산 이후 대선에서 낙선했고 지속적으로
허위사실 유포에 시달렸던 이 대통령이, 이러한 가짜뉴스로
자신을 공격했던 국민의힘을 향해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
#이재명 #조폭연루설 #국민의힘 #가짜뉴스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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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쏟은 음료의 리필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매장 직원을 폭행하고 기물을 파손한 여성의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1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패스트푸드 브랜드 '맘스터치'를 찾은 한 여성 고객이 콜라를 쏟은 뒤 리필을 요구했으나 매장 측이 규정을 이유로 이를 거부하면서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이 여성은 종업원이 리필을 거부하자 먼저 고성을 지르며 계산대에 있던 물건들을 집어던졌고, 이를 막아서는 종업원들에게 폭언했습니다.
그 이후 종업원들이 사용하는 공간까지 들어가 폭력을 가했습니다. 폭력을 피해 매대 뒤로 물러나는 여성 종업원을 쫓아가 얼굴을 가격하는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사건은 매장에 있던 다른 고객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의 개입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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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를 무리해서 샀다가 돈이 필요해지자 사내 복지기금을 대출 받아 쓴 공기업 대표가 있습니다. 코스포영남파워의 권도경 전 대표입니다. 직원들만 받을 수 있는 생활안정자금 대출을 대표도 받을 수 있게 규정을 고친 뒤 전체 기금의 70%에 달하는 6억원을 빌려갔습니다.
먼저 정해성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9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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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염혜란 씨가 AI 영화에 초상권을 침해 당했습니다.
지금 보시는 화면은 어제 온라인에 공개된 AI 영화의 일부 장면인데요.
푸른색 유니폼을 입은 극 중 여성은 누가봐도 염혜란 씨의 모습이고요.
영상을 본 누리꾼들 역시 AI가 아닌 실제 염혜란 씨의 연기를 보는 것 같다며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그런데, 당사자인 염혜란 씨는 이 같은 영화가 만들어진 사실조차 알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염혜란 씨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AI 영화에 초상권을 빌려주거나 제작에 동의한 적이 없다며 법적 대응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고요.
논란이 커지자 현재 해당 영상은 삭제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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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란 #영화 #ai
[앵커]
공정거래위원회가 온라인 쇼핑시장 1위 사업자인 쿠팡에 대해 유통업계 역대 최대규모인 1,40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검색순위를 조작해 소비자를 속였다는 게 제재 이유입니다.
쿠팡은 상품 추천 행위를 모두 금지한다면 로켓배송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고 강하게 반발하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보도에 오인석 기자입니다.
[기자]
그간 쿠팡이 온라인에서 판매 제품을 나열하는 '쿠팡 랭킹' 순위에서 자체 브랜드 상품을 우대하고, 구매 후기 작성에 임직원을 동원해 소비자를 속이고 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정지연 /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 순위나 자사의 제품들을 앞에 노출시키기 위해서 순위나 이용 후기를 조작하는 행위는 심각한 소비자 기만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정위 조사 결과, 쿠팡은 PB상품과 직매입 상품 판매를 늘리기 위해 검색 순위 알고리즘을 조작했습니다.
특정 상품에 점수를 1.5배 가중하는 등 순위를 인위적으로 조정하는 방식으로 자기 상품을 검색 순위 상위에 올렸습니다.
알고리즘 조작으로 쿠팡의 PB상품들은 검색 순위 100위 밖에서 1∼2위로 수직 상승했습니다.
이 같은 방법으로 2019년 2월부터 현재까지 최소 6만 개가 넘는 자기 상품이 검색순위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자기 상품' 노출 수가 43%, 총매출액은 76%나 크게 증가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반대로 쿠팡에서 중개 상품을 판매하는 21만 개 입점업체는 알고리즘 조작 이후 자신의 상품을 검색순위 상위에 올리기 어려워졌습니다.
임직원을 동원한 구매 후기 작성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쿠팡은 2019년 2월부터 2천 명이 넘는 임직원들이 조직적으로 PB상품에 긍정적 후기를 달고 평균 4.8점의 높은 별점을 부여했습니다.
실례로 캐럿 여성 원피스는 임직원 구매 후기 작성이 높은 별점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7만 개가 넘는 구매 후기가 작성됐습니다.
공정위는 입점업체와의 공정한 경쟁을 저해하고 소비자의 합리적 구매 선택을 방해했다며 쿠팡에 대해 유통업계 역대 최대인 1,400억 원의 과징금과 함께 검찰 고발 조치했습니다.
[조홍선 /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가 알고리즘 조작과 임직원 구매후기 작성과 높은 별점 부여를 통해 입점업체의 중개상품을 배제하고 자기 상품만 검색순위 상위에 올려 부당하게 소비자를 유인한 행위를 적발·제재했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쿠팡은 공정위가 상품 추천 행위를 모두 금지한다면 3조 원의 물류투자와 로켓배송 상품 구매를 위한 22조 원 투자도 중단될 수 있다며 강력 반발했습니다.
또 과도한 과징금은 형평성을 잃은 조치라며 행정소송으로 법원에서 부당함을 적극 소명하겠다고 했습니다.
YTN 오인석입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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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강원도 인제의 한 부대에서 육군 훈련병이 이른바 '얼차려'를 받다 숨진 사건이 있었습니다. 대법원이 이 훈련을 시킨 중대장에 대해,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정해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쓰러진 훈련병을 태운 채 급하게 달려 나가는 응급차 한 대, 이 훈련병은 이틀 만에 숨졌습니다. 열사병에 의한 다발성 장기부전이 사망 원인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훈련병 6명은 완전 군장을 한 채 연병장을 도는 이른바 '얼차려'를 받은 걸로 조사됐습니다. 검찰은 이를 업무상 훈련이 아닌 위법한 군기 훈련, 즉 '학대'로 해석했습니다. 이에 지시자인 중대장 강 모 씨 등에게 학대치사와 직권남용 가혹행위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강OO/중대장/지난해 6월 : "(훈련병에게 하고 싶은 말 없으십니까?)…."] 대법원이 중대장 강 씨에게, 징역 5년 6개월 선고를 확정했습니다. 앞서 2심 재판부는 "조국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 청춘을 바치는 병사들의 생명과 육체를 보호하는 건 국가가 가장 우선 지켜야 할 가치"라며 "어떤 경우에도 인간 존엄성, 생명을 침해하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며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특히 "군 지휘관이 후진적 병영 문화를 답습해 군에 대한 국민 신뢰를 저해했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대법원은 이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훈련병 사망 1년 4개월 만에 나온 최종 선고, 유족 측은 군의 구조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강석민/변호사/유족 측 대리인 : "군의 구조적인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책임을 더 질 사람이 있는 경우는 책임을 질 수 있게…."] 중대장과 함께 재판에 넘겨졌던 부중대장은 상고를 취하해 징역 3년형이 확정됐습니다. KBS 뉴스 정해주입니다. 영상편집:이상미/그래픽:이근희▣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367688▣ 제보 하기◇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전화 : 02-781-1234◇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이메일 : kbs1234@kbs.co.kr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군대 #훈련병 #중대장 #징역
믿어도 됩니까…한밤중 자율주행 택시 타보니
(서울=연합뉴스) 조아현 인턴기자 =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택시가 6일 강남에서 유료 운행을 시작합니다.
앞서 카카오모빌리티는 서울시 자율주행자동차 여객 운송사업자로 선정돼 자체 자율주행 기술 기반으로 지난달 중순부터 강남 심야 서울자율차 운영을 시작했는데요,
3월의 마지막 날 직접 강남에서 타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기획·구성: 조아현
편집: 조아현·황지윤
촬영: 홍준기
영상: 웨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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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봄나들이객이 몰렸던 유원지에서 진행된 한 낮 음주단속에서 한 차량이 음주측정에 걸리자 갑자기 달아났습니다. 순찰차는 물론 경찰 오토바이까지 충돌하며 벌였던 도주극, 그 끝은 결국 현장 검거에 이은 가중처벌로 마무리 됐습니다.
(취재: 이선정 김민지 / 구성: 심우섭 / 영상편집: 김수영 / 디자인: 임도희 / 제작: 모닝와이드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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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며느리 "전 시댁, 방송에 안 나왔으면 했다"
"일이 이렇게 커졌지만 전 시댁 연락 없어"
"위자료, 상간녀에게 받고 전남편에겐 못 받아"
홍서범 "1심 판결 이후 위자료 일부 줬다"
[출연자]
김연주 시사평론가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장윤미 변호사
안진용 문화일보 기자
김묘성 대중문화전문기자
#mbn #뉴스파이터 #정태웅앵커 #홍서범 #조갑경 #아들 #며느리 #위자료 #양육비 #상간녀
*해당 내용은 관련 동영상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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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
입국심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로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이 발 디딜 틈 없이 붐빕니다.
모레(21일)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전 세계에서 팬들이 몰려들어 공항부터 북적이는 모습인데요.
이에 법무부는 인천공항 혼잡을 줄이기 위한 특별 입국심사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외국인 도착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유인 입국심사대를 추가로 운영하고, 출입국 심사관의 조기 출근과 연장 근무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혼잡 시간대에는 다른 부서 직원까지 투입해 입국 심사를 돕는 등 '입국 러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서울 도심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공연 당일 광화문광장 일대에는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서울시는 인근 지하철 역의 무정차 통과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광화문 일대 주요 도로도 통제합니다.
다만 대규모 교통 통제와 인파 혼잡이 예상돼 시민 불편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공연 전날인 20일 밤 9시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약 33시간 동안 광화문 주변 도로가 전면 통제되면서,
온라인에서는 "금요일 밤부터 사실상 통금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또 광화문 인근 사업장에서 직원들에게 연차 사용을 강요하거나 휴업을 통보하는 사례가 잇따라 노동법 위반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공연을 앞두고 서울 곳곳이 들썩이는 가운데,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분위기입니다.
[정민아 디지털뉴스 기자 jeong.minah@mbn.co.kr]
영상편집 : 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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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약물을 탄 음료를 마시고 숨진 남성의 몸에서 다종 다량의 약물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음료를 건네 남성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20대 여성이 음주 상태 약물 복용 위험성을 알고 있었다고 인정하면서 경찰은 살인 혐의 적용 여부도 검토 중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무조건 간다 라이브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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