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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마약왕’ 박왕열 전격 송환…9년 만에 한국 땅 밟았다 / KBS 2026.03.25.
00:01:23
정리TV 팩트체커
10 조회수 · 2 달 전

필리핀에 수감 중이던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이 한국으로 전격 송환됐습니다.

정부가 송환 노력을 기울인 지 9년여만이자,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달 초 필리핀과의 정상회담에서 인도 요청을 한 지 약 3주 만입니다.

남색 야구 모자를 쓴 박왕열은 오전 7시 16분쯤 출국장을 빠져나왔습니다.

마스크를 쓰지 않아 그대로 드러난 얼굴은 무표정했고, 수염이 덥수룩했습니다. 천에 가려진 수갑이 손에 채워졌습니다.

경찰과 법무부 직원 수십 명이 박왕열 주변을 에워쌌고, 3분 만에 호송차에 실려 인천공항을 떠난 박왕열은 경기북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로 이송될 예정입니다.

박왕열은 2016년 필리핀에서 한국인 3명을 살해한 '사탕수수밭 살인 사건'의 핵심 인물입니다.

현지에서 두 차례 탈옥을 벌이다 결국 살인죄 등으로 징역 60년을 선고받았지만, 이후에도 '호화 교도소 생활'을 하며 텔레그램 등을 통해 국내에 마약을 대규모 유통하다 적발되는 등 계속해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17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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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왕열 #마약왕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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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앞두고 주차장 유료화 상인들 '한숨'
00:02:35
대치동 학원가 습격한 캠핑카, 도를 넘은 '라이딩 끝판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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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하다 길거리에 캠핑카까지? 대치동 '라이딩 끝판왕' 등장 [지금이뉴스] / YTN
00:01:47
ceci1212
10 조회수 · 1 달 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 학부모들이 자녀 휴식 공간으로 활용하는 캠핑카를 세워놓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강남·서초·송파 지역 학부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치동 은마사거리 인근 도로변에 캠핑카가 종일 주차돼 있었다는 목격담이 게재됐습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대치동 학원 건물 앞 대로변에 커다란 캠핑카가 주차된 모습이 담겼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입니다.

이러한 목격담을 두고 "자녀를 쉬게 해주려고 캠핑카를 끌고 나온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됐습니다. 방학에 여러 학원에서 특강을 듣는 자녀를 캠핑카에 데려와 편하게 휴식을 취하게 하고, 직접 밥을 해먹이는 게 목적이라는 설명입니다.

실제로 대치동에서는 방학마다 먼 지역에서 특강을 들으러 온 학생들이 학원과 학원을 옮겨다니는 사이에 학원가 주변에서 시간을 떼우는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긴 연강으로 학생들의 피로가 쌓이자, 학원 인근의 원룸, 오피스텔 등 소형 주거시설에 대한 학부모들의 수요가 폭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지역은 단기 임대라도 가격이 수백만 원에 달하는데다 매물 자체가 적기 때문에, 캠핑카를 대여하거나 스타렉스 등 승합차를 개조해 캠핑카 형태로 만들어 끌고 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단속 나오면 가볍게 한 바퀴 돌고 온다더라", "여기 안 그래도 막히는 구간인데 한숨만 나오네", "범칙금 내면 그만이라는 거냐", "구청, 안전신문고 등에 신고해야 한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기자ㅣ이유나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최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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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꿀벌, 비어버린 벌통… 반복되는 ‘생태계 붕괴’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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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통에 죽은 벌만 수두룩”…또 반복된 꿀벌 실종 [9시 뉴스] / KBS  2025.05.04.
00:01:52
ceci1212
10 조회수 · 1 달 전

인류에게 달콤한 꿀을 선물하는 꿀벌이, 자꾸만 사라지고 있습니다. 주로 남부 지방에서 나타났던 꿀벌 실종 사태가 이번엔 충북을 강타했습니다. 봄 양봉을 준비하려고 벌통을 여는 순간 믿을 수 없는 광경이 벌어졌습니다. 이유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벌통 안 먹이장을 들춰보니 죽은 꿀벌이 가득합니다.

월동기 꿀벌 먹이인 화분 떡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다른 곳도 마찬가지입니다.

꿀벌이 수십 마리씩 다닥다닥 붙은 상태로 대부분 폐사했습니다.

이 양봉 농가의 벌통 550개 중 80% 정도에서 꿀벌이 집단 폐사하거나 자취를 감췄습니다.

[김병철/충북양봉협회장 : "올해처럼 이렇게 심각한 경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사계절이 분명했던 때는, 저희가 초창기 양봉할 때는 이런 일은 없었습니다."]

충북의 경우, 올해 10만여 개 벌통 가운데 44%가 꿀벌 폐사와 실종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벌통 내부 생태계가 무너지면 진드기 감염 위험이 더 커지는 악순환에 빠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전문가들은 이상 기후와 과다한 농약 사용을 꿀벌 폐사와 실종의 주원인으로 추정합니다.

[김길하/충북대학교 식물의학과 명예교수 : "(꿀벌이) 11월 되면 월동 준비를 해야 하는데 아직도 기온이 따뜻해, 활동을 해야 돼요. 이 생체 리듬이 깨지면 면역력이 떨어지잖아요."]

3년 전 꿀벌 78억 마리가 폐사한 이후 비슷한 피해가 잇따르며 양봉 산업이 위협받는 상황.

전문가들은 이상기후에 대비해 벌통 온도 관리를 철저히 하고, 농가에서는 농약 사용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KBS 뉴스 이유진입니다.

촬영기자:박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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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양봉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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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 편성 논란' 장영란 사과 후...남편 공개 응원, 또 다른 논란 / YTN star
00:01:30
ceci1212
10 조회수 · 2 달 전

방송인 장영란이 ‘연계 편성’ 의혹과 관련해 사과한 가운데, 남편 한창의 공개 응원이 또 다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사망여우TV’는 장영란이 대표로 있는 다이어트 제품 브랜드와 지상파 정보 프로그램, 홈쇼핑 편성이 맞물렸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방송에서 특정 성분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례가 소개된 직후, 홈쇼핑에서 유사 성분 제품을 판매해 시청자를 유인했다는 주장입니다.

또 해당 제품 출시 시점(2024년 12월 말)보다 이전에 촬영된 사진이 방송에 사용됐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사실일 경우 시청자가 제품 복용 효과로 오인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이에 대해 장영란은 24일 SNS를 통해 “관련 규정과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진행해왔으며, 방송 연출이나 출연자 섭외에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다만 “적절하지 못한 출연자로 인해 불편과 실망을 드린 점은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어 ‘연계 편성’ 의혹에 대해서는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소개하기 위한 방식으로 판단했으나, 결과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남편 한창은 댓글을 통해 “매일 괴로워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남편으로서 가슴이 아프다”며 “억울할 법도 한데 책임지려는 모습에 많은 생각이 든다”고 응원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발언을 두고 “사과의 진정성을 흐린다”는 비판과 “부부를 응원한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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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객정보 유출로 '보복 테러'…배달의민족 결국 공식 사과 / SBS 8뉴스
00:02:15
ceci1212
10 조회수 · 1 달 전

〈앵커〉

보복 테러 범죄에 배달 플랫폼 고객 정보가 악용된 이번 사안에 대해, 경찰뿐 아니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도 정식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배달의민족은 저희 보도 사흘 만에 공식 사과문을 냈습니다.

이어서, 안희재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배달의민족 측의 고객정보 유출 신고를 접수한 건 지난 토요일입니다.

보복 테러 범죄 조직원 여 모 씨가 배달의민족 외주사에 위장 취업했다가 구속된 데 이어,

[여 모 씨/'배민' 위장취업자 (지난 24일 체포 당시) : 이거(휴대전화)는 제가 확인을 한 번 하고. (아뇨, 아뇨.) 개인정보가 있기 때문에…. (아니라니까.)]

8개월 동안 고객 개인정보를 조회해 유출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SBS가 보도한 지 하루 만에 후속 조치에 나선 겁니다.

경찰은 여 씨가 약 1천 건의 고객 정보를 무단 조회했고, 이를 통해 적어도 30건의 보복 테러가 발생한 걸로 보고 있습니다.

정보 유출 규모만 놓고 보면 지난해 쿠팡이나 통신사 사태 때보다 작지만, 실제 범죄 피해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심각한 사안이라는 게 경찰의 판단입니다.

신고를 접수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도 즉각 사건을 배당하고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개보위 관계자는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정식 조사 절차를 밟고 있다"며 "여 씨의 내부망 접속 기록 등을 제출받아 배달의민족 고객정보 관리 체계를 따져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배달의민족 측은 이번 사안이 1천 명 이상 정보가 새거나, 외부의 불법적 접근으로 유출되는 등 의무 신고 대상은 아니지만, 선제적으로 자진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오늘(30일) 공식사과문을 통해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무단 조회 가능성이 있는 고객에게 신속히 통보하고 있으며, 정보 취급 관련 내부 통제를 보강 중"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영상취재 : 윤형, 영상편집 : 소지혜, 디자인 : 이종정·강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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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범죄 건수 늘고 죄질도 악화...도마 오른 '촉법소년 연령 하향' / YTN
00:02:12
ceci1212
10 조회수 · 2 달 전

학교 폭력, 딥페이크 범죄 등 학생들이 연루된 사건이 발생할 때면 꼭 따라붙는 것, 바로 촉법소년 논쟁입니다.

현재는 10세 이상 14세 미만이면 촉법소년에 해당돼 최대 보호처분까지만 내릴 수 있고, 범죄기록도 안 남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촉법소년 상한 연령을 낮추자는 여론이 강하다며, 다음 달 결론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곧바로 관계부처와 민간 전문가가 모인 사회적 대화 협의체가 꾸려졌고, 온라인으로 시민 100명이 참여하는 토론과 함께 투표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다만, 아직까진 주무부처 간에도 온도차가 큽니다.

범죄 처벌과 관리에 무게를 싣는 법무부는 연령 하향에 찬성입니다.

근거는 범죄율. 형사미성년자의 범죄 건수는 최근 5년 사이 80% 넘게 늘었고, 강간과 추행 같은 성폭력을 비롯해 방화와 절도, 폭력 모두 증가해 죄질도 나빠졌다는 겁니다.

[이 진 수 / 법무부 차관 (지난달 24일 국무회의) : (보호처분 대상자 가운데) 14세 이상이 약 15% 내외, 각 연령대가. 13세도 그와 비슷한 15%대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요. 다만 만 12세로 내려가면 약 5%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서….]

반면 청소년 범죄 예방에 방점을 찍고 있는 성평등가족부는 신중한 입장입니다.

[원 민 경 / 성평등가족부 장관(지난달 24일 국무회의) : 아이의 실패는 사회의 실패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정말 우리 사회가 소년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라는 비전을 보여줬는지 먼저 우리가 최선을 다 했는지….]

국가인권위원회도 반대 입장을 냈고, 직전 논의가 있었던 2022년 입법조사처는 소년원 송치가 가능한 현행 제재 수준은 가볍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교육계는 학생들에게 바로 잡을 기회를 빼앗을 수 있다는 점에서 엄벌주의에 대한 우려를 내비치고 있습니다.

YTN 염혜원입니다.

영상편집ㅣ이자은
디자인ㅣ정민정
자막뉴스ㅣ송은혜 최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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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면 때려드립니다.. 신종 보복 대행 일당 구속 및 의뢰인 전원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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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 대행' 줄줄이 구속…의뢰인 전원 추적 / SBS
00:02:01
ceci1212
10 조회수 · 1 달 전

〈앵커〉

배달의민족의 개인정보가 '사적 보복 범죄'에 악용됐다는 사실 단독으로 보도했었는데요. 경찰은 보복 범죄를 주도한 일당을 구속한데 이어, 이들에게 범행을 요청한 '의뢰인'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김규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의뢰받은 대로 타인의 집 현관문에 인분을 바르는 등 이른바 '사적 보복 대행 조직'을 운영하던 30대 남성 이 모 씨가 그제(27일) 구속된 데 이어, 법원은 어제 이 씨와 함께 조직을 운영한 또 다른 30대 남성 정 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정 모 씨 : (테러 범행 설계하고 지시하신 거 맞습니까?) 아니에요. (배민 외에 다른 기업에도 취업 지시하셨습니까?) …….]

정 씨 등은 텔레그램에 "원한을 풀어드린다"며 의뢰인을 모집했고, 돈을 받은 뒤 대상자의 집으로 행동대원을 보내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의뢰인이 요청한 대상자의 집 주소 등 정보를 빼내기 위해 배달의민족 외주업체에 공범을 위장 취업까지 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이 일당들에 대해 협박, 주거침입, 재물손괴,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을 적용해 강도 높은 처벌에 나섰지만, 여전히 텔레그램 대화방에는 의뢰인 모집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남은 일당 또는 또 다른 조직의 존재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되는 이유입니다.

경찰은 정 씨 등을 상대로 조직 규모와 범죄 수익을 확인하는 동시에 보복 범죄를 요청한 의뢰인에 대한 추적 작업에도 착수했습니다.

[김선욱/변호사 : 행위를 실제로 부탁한 사람 즉 교사한 사람(의뢰인)도 동일하게 처벌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민사상으로는 (피해자에 대한) 위자료 그리고 재물적인 손해에 대해서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사적 보복은 사회 시스템을 부정하며 법치주의 근간을 흔드는 범죄로, 실행자와 의뢰인 모두 엄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영상편집 : 이병주·김승태, 영상편집 : 최진화, VJ : 노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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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테러 #의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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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변호사 솔로지옥4 출연자 학폭 폭로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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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 동안 지옥 같았다"현직 변호사, '솔로지옥4' 출연자 학폭 폭로 [투데이 '픽'/iMBC연예뉴스]
00:01:31
ceci1212
10 조회수 · 6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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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4 #변호사 #학교폭력 #iMBC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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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삼성전자 가처분' 심문...총파업 영향 관심 / YTN
00:02:21
정리TV 팩트체커
10 조회수 · 15 일 전

[앵커]
삼성전자 노조가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자 사측이 파업 강행에 맞서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삼성전자와 노조 양측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가운데, 법원의 판단이 총파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입니다.

사회부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조경원 기자, 오늘 가처분 심문 기일이 열리고 있죠?

[기자]
네, 삼성전자가 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위법 행위 금지 가처분의 첫 심문 기일이 조금 전인 오전 10시부터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노조를 상대로 생산시설 점거와 안전보호시설 운영 방해 등 위법 소지가 있는 행위를 금지해달라며 지난 16일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가처분 신청 배경에 대해 삼성전자 측은 법에서 엄격히 금지하는 쟁의행위를 방지하고 경영상의 중대한 손실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헌법상 보장된 쟁의 행위를 막으려는 것은 아니라면서 노조의 단체행동권 행사를 존중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앞서 삼성전자 노조는 성과급 상한제 폐지와 성과급 재원으로 영업이익의 15%를 요구하며 지난 23일 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다음 달 21일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앵커]
노사 양측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데, 쟁점은 무엇입니까?

[기자]
노조법 42조 등을 근거로 반도체 공정 과정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안전보호시설을 유지하고 운영하게 해달라는 것이 사측이 제기한 가처분의 핵심 쟁점입니다.

노조가 총파업 과정에서 반도체 생산라인 등 핵심 시설을 점거하거나 가동을 방해하는 것이 위법 쟁의 행위에 해당하는지 판단을 해달라는 겁니다.

사측은 유독 가스와 화학물질을 다루는 반도체 공정 특성상 전체 인원의 5% 수준인 안전 인력만큼은 반드시 정상 근무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면 노조는 반도체 사업장이 노조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필수 공익 사업장이 아니라서 안전 인력도 파업에 동원할 수 있다며 사측이 가처분 신청으로 노동 운동을 위축시키려 한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가처분 결과는 이르면 이번 주 안에 나올 전망인 가운데, 법원이 어떤 판단을 내릴지 관심이 쏠립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조경원입니다.

영상편집 : 김현준




YTN 조경원 (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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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불황엔 "고통 분담" 세금 투입..슈퍼사이클 오니 "초과이익 우리꺼" / SBS / 모아보는 뉴스
0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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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조회수 · 15 일 전

00:00 이재용 자택 앞에 천막…"그들만의 리그" 부글
02:10 '30조' 두고 긴장 고조..파업 불참 동료에 "헌신 방해하면 동료로 보기 어려워" (자막뉴스) / SBS
03:29 "옆집 7억인데 우리는?" 하이닉스발 '성과급 전쟁'..상대적 박탈감에 하청까지 '가세' (자막뉴스)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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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상상 못 할 일"...삼성 노사 향한 장관의 이례적 발언 [굿모닝경제] / YTN
00:02:54
정리TV 팩트체커
10 조회수 · 16 일 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삼성전자 노조의 내달 파업 예고와 관련해 삼성전자가 단순히 일개 기업을 넘어 국가 공동체의 자산임을 강조하며 노사 양측에 성숙한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김 장관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기자단 백브리핑에서 삼성전자의 역대급 실적과 경쟁력이 노사만의 전유물이 아닌 우리 사회 전체의 결실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삼성전자의 결실에는 수많은 인프라, 수많은 협력 기업, 400만명이 넘는 소액 주주와 국민연금(지분 약 7.8% 보유)이 연결돼 있다"며 "현재 발생한 이익을 회사 내부 구성원들끼리만 나눠도 되는 이슈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 노조는 연간 영업이익의 15%, 최대 45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성과급을 요구하며 다음 달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사측은 파업 대상이 될 수 없는 무리한 요구라는 입장이어서 협상이 진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김 장관은 반드시 재투자 구조를 갖춰야만 생존할 수 있는 반도체 산업의 특수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는 "반도체는 한 번 이익을 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규모 투자가 지속되지 않으면 안 되는 산업 구조"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장관은 "현 단계에서 어느 정도 이익을 누리고 미래 세대의 몫이자 미래 경쟁력을 위해 남겨놓을 것인지 대한 조화가 필수적"이라며 노조의 요구가 미래의 경쟁력을 갉아먹는 결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는 점을 역설했습니다.

특히 김 장관은 과거 인텔이나 일본 반도체 기업들의 사례를 들며 반도체 산업의 냉혹한 현실을 상기시켰습니다.

그는 "반도체는 한 번 경쟁력에서 밀리면 회복하는 데 긴 시간이 걸리고 회복 못 하고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반도체 산업은 우리나라에서 지금 유일하게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산업입니다. 하지만 그 격차는 지속해 축소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는 "반도체를 담당하는 주무 부처 장관 입장에서 봤을 때 이런 엄중한 상황에서 '파업'이라는 사태는 상상조차 하지 못하겠다"며 "경영자든 엔지니어든 노동자든 모두가 이 업의 위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 장관은 노사 간의 협상에 영향을 주고 싶은 생각은 없다면서 노사 양측의 대승적인 결단을 거듭 요청했습니다.

그는 "노동자의 몫은 분명히 있지만 노사가 현재의 여건을 충분히 감안해서 성숙한 결론을 내주길 바란다"며 "삼성전자가 우리 산업 전체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 믿기에, 현 세대와 미래 세대를 모두 아우르는 성숙하고 현명하고 지혜로운 판단을 해주길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작 | 김대천
오디오ㅣAI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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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모 폭행 살해 후 캐리어 유기한 사위 26살 조재복 [자막뉴스] / 채널A
00:00:55
ceci1212
10 조회수 · 1 달 전

자신의 장모를 장시간 폭행해 살해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사위의 신상정보가 오늘(8일) 공개됐습니다.

26살 조재복이었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장모폭행 #장모살해 #장모폭행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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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 원도 비싸다" 990원 회전초밥·890원 만두 '생존형 초저가' 유통업계 확산 [MBN 뉴스7]
00:02:14
ceci1212
10 조회수 · 1 달 전

【 앵커멘트 】 회전초밥 한 접시가 990원, 만두는 한 팩에 890원입니다. 천 원도 안 되는 말 그대로 초저가죠. 소비자들의 지갑이 얼어붙으면서 이른바 '생존형 초저가'가 유통업계 전반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신용수 기자입니다. 【 기자 】 경기 안양시의 한 회전초밥 매장입니다. 지난해 말부터 한 접시 가격을 기존의 절반 수준인 990원으로 낮췄습니다.▶ 인터뷰 : 홍찬우 / 경기 안양시- "여기에서 먹을 때는 가격을 신경쓰지 않고 양껏 먹을 수 있어서…."▶ 인터뷰 : 안희세 / 회전초밥 매장 사장- "990원으로 바꾸고 나서 확실히 (손님이) 조금씩 조금씩 늘어가고 있어요." 서울의 한 생활용품점은 2500원짜리 냉동만두를 89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공동구매를 통해 단가를 낮춘 겁니다.▶ 인터뷰 : 주창우 / 서울 용산구- "집사람이 공동구매를 해서 물건을 찾아오라고, 가격도 저렴한 것 같고 실제로 품질도 좋아서…."▶ 스탠딩 : 신용수 / 기자- "이곳은 단체 채팅방으로 사전 주문을 받아 수요를 예측해 비용 손실을 최소화했습니다."▶ 인터뷰 : 한주현 / 공동구매 매장 직원- "(공동구매로) 매장에서는 재고 부담률이 낮고요. 더 저렴한 금액으로 제공해 드릴 수 있습니다." 기존 편의점 업계가 라면과 즉석밥, 커피 등 PB 상품을 1천 원 이하 가격으로 내놨지만, 고물가 기조 속 소비심리가 계속 얼어붙으면서 이른바 '생존형 초저가' 전략이 유통업계 전반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단순 마케팅 차원이 아닌 절박한 생존 전략입니다.▶ 인터뷰(☎) : 서용구 /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 "가성비 소비가 소비의 주류가 되다 보니까,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가장 직선적인 방법이 가격을 낮추는 거죠." 단돈 10원이라도 더 깎으려는 소비자들과 유통업계의 고군분투가 불황의 터널 길이 만큼이나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MBN뉴스 신용수입니다. [shin.yongosoo@mbn.co.kr]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unity?disable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mbntvMB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bn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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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매직컬] 92세 할머니의 경이로운 코어 힘 ㄷㄷ💪 벽 타기는 기본에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농사일까지?! ㅇ0ㅇ | #지금꼭볼동영상
00: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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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조회수 · 1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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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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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보검 매직컬〉
매주 [금] 저녁 8시 3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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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은 그대로, 고용은 65세까지?” 정부의 절충안에 노사 양측 모두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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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은 60세, 고용은 65세"… 절충안? 노사 모두 '반발' / SBS 8뉴스
00:02:29
ceci1212
10 조회수 · 1 달 전

〈앵커〉

정년 연장을 둘러싼 경영계와 노동계의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공익위원 제언을 발표했습니다. 법정 정년은 유지하면서 근로자가 원하면 65세까지 계속 일할 수 있게 사업주에게 고용 의무를 부과하는 방안인데 노사 모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엄민재 기자입니다.

〈기자〉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공익위원 제언은 법정 정년 60세를 유지하면서, 사업주에게 근로자가 원할 경우 65세까지 고용을 의무화하는 방안입니다.

우선 노사 자율적인 정년 연장 합의는 존중합니다.

노사 합의가 없더라도 원칙적으로 65세까지 기존 직무와 근로시간을 유지하면서 적정 임금을 다시 정하는 '직무유지형' 계속고용을 해야 합니다.

경영상의 어려움 등 합리적인 사유가 있다면 직무와 근로시간을 변경할 수 있는 '자율선택형'도 가능합니다.

[이영면/경사노위 계속고용위원장 : 계속 고용의 근로 형태나 유형은 노사 각자의 구체적 상황과 의사를 반영하여 합리적으로 설계되어야 합니다.]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처럼 청년층이 선호하는 직장에서는 고령 근로자를 관계사로 전적시키는 것도 계속고용 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인정합니다.

다만 이런 조치는 청년 고용 상황 등을 고려해 한시적으로만 허용됩니다.

계속고용의무 적용은 2년의 유예기간 후 2028년부터 2033년까지 단계적으로 65세까지 올릴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2032년부터는 국민연금 수급 연령과 계속고용 의무연령이 같아집니다.

절충안이라고는 했지만, 노사 모두 반발했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영계는 핵심인 임금체계 개편은 빠져 있고, 기업이 재고용 대상자를 선택할 수 없는 사실상의 정년연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한국노총은 60세 정년 이후 재고용 과정에서 임금과 노동조건이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65세로 정년을 연장하기 위한 법 개정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익위원 제언은 논의의 출발점은 될 수 있지만, 강제력은 없습니다.

대선 결과에 따라 정년 연장 방식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영상취재 : 한일상, 영상편집 : 신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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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논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00:03:35
'운영자금 바닥' 홈플러스의 마지막 승부수… 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에 생사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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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운영자금 바닥…익스프레스 매각 ‘사활’
00:02:15
ceci1212
10 조회수 · 1 달 전

[앵커]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긴급 수혈 받은 자금마저 대부분 소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상적인 영업을 위해선 기업형슈퍼마켓(SSM)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매각해 3000억원을 확보해야 하는데요. 이달 말 매각 성사 여부가 판가름 날 전망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혜연 기잡니다.

[기자]
홈플러스가 생존의 갈림길에 섰습니다.
급한 불을 끄기 위해 투입된 긴급운영자금까지 빠르게 바닥이 났기 때문.

최근 홈플러스는 밀린 급여와 납품 대금 등을 지급하는 데 긴급 운영자금 1000억 원을 대부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장 숨통은 틔웠지만, 추가 자금 확보 없이는 정상 영업 유지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홈플러스는 SSM 사업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인수의향서(LOI) 접수 마감은 이달 31일로, 사실상 매각 성사 여부가 단기간 내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매각을 성사시키기 위해 이례적으로 사업 실적도 공개한 홈플러스.
홈플러스에 따르면 익스프레스는 지난해 기준 연 매출 1조 1000억 원 규모에 최근 3년 평균 7%대 EBITDA(법인세·이자·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마진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국 293개 점포 가운데 90% 이상이 수도권과 주요 광역시에 집중돼 있고, 상당수가 퀵커머스 배송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도 강점입니다.
다만, 인수 후보로 거론되는 유통 대기업과 주요 플랫폼 업체들은 잇달아 선을 긋고 있어 매각 작업은 쉽지 않은 분위기입니다.

앞서 홈플러스는 법원에 제출한 회생 계획을 통해 총 6000억 원을 확보해 경영 정상화를 이루겠다는 구상을 밝힌 바 있습니다.
금융권 지원이 무산되면서 결국 최대주주 MBK파트너스가 단독으로 1000억 원을 긴급 투입했지만, 전체 계획과 비교하면 턱없이 부족한 수준입니다.
법원이 정한 회생 계획안 가결 시한은 오는 5월 4일인데, 그때까지 매각 성과를 내지 못할 경우 회생 절차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경제TV 이혜연입니다. /hy2ee@sedaily.com

[영상취재 김경진 / 영상편집 유연서]

"여기래" 느닷없이 당했다…청주 해장국집 초토화 이유 / SBS / 실시간 e뉴스
00:01:20
ceci1212
10 조회수 · 1 달 전

한 카페 점주가 아르바이트생이 음료를 가져갔다며 고소를 한 일이 있었는데요.

온라인에서 해당 점주의 신상과 관련한 허위정보가 퍼져 논란입니다.

최근 청주에서 20대 아르바이트생이 카페 점주로부터 음료 석 잔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SNS에는 사건 소개 글과 함께 아르바이트생이 일했던 카페라며 점주의 신상 정보가 올라왔는데요.

문제는 이 과정에서 허위 정보가 생산됐다는 점입니다.

게시글에는 카페 점주가 해장국집도 운영한다고 써있는데, 해장국집 주인의 이름이 점주와 같다는 이유로 허위 소문이 만들어졌습니다.

이후 해장국집에는 하루 서른 통 이상의 항의 전화가 걸려왔고, 배달 주문이 들어왔다가 곧바로 취소되는 등 영업에 큰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해장국집은 하루아침에 잘못한 사람처럼 낙인 찍혀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화면출처 : 피해 식당 업주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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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정상에 ‘메롱’ 낙서?…‘래커 낙서’ 범인은 어디에 / 채널A / 뉴스A 라이브
00:02:33
ceci1212
10 조회수 · 1 달 전

관악산 정상에 ‘메롱’ 낙서?…‘래커 낙서’ 범인은 어디에

관악산 바위에 "너네 줄 운빨은 없다 메롱" 낙서 동아일보
관악산 마당 바위, 스프레이로 훼손 동아일보
목격자 "아마 지난달 26일 밤에 쓴 것 같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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