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동영상
'마약왕'으로 불리는 마약 총책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공급책이 태국에서 붙잡혀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2019년부터 100억 원에 달하는 마약류를 국내에 밀반입하거나 유통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도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태국 방콕 근교의 한 고급 2층 빌라로 경찰이 들어섭니다.
거실엔 고급 가구가 즐비하고, 금고도 나옵니다.
이곳에서 도피 생활을 해온 건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최 모 씨.
경찰은 태국 현지 경찰과의 공조 끝에 최 씨를 검거해 국내로 송환했습니다.
[최○○/마약 공급책 : "(마약 밀반입해서 공급하셨다는 혐의 인정하십니까? 박왕열과 무슨 관계입니까?) …."]
최 씨는 2019년부터 필로폰 약 22kg 등 100억 원대 마약류를 국내에 밀반입하거나 유통에 관여한 혐의를 받습니다.
서울 강남 일대에서 유통된 케타민과 엑스터시의 상당량에 최 씨가 연루됐다는 의혹도 있습니다.
최 씨는 텔레그램에서 '청담' 또는 '청담사장'이라는 별명으로 활동하며 마약류를 유통해 왔습니다.
최근 국내로 송환돼 기소된 마약총책 박왕열도 최 씨에게 마약을 공급받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박왕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최 씨가 박왕열의 공급책이었다는 단서를 확보해, 최 씨를 추적해 왔습니다.
이후 태국 현지에서 사흘간 잠복 작전을 벌여 최 씨를 불법체류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오창한/경찰청 마약조직범죄수사과장 : "관계 기관과 적극적 협력을 하여 대표적인 초국가 범죄인 마약 범죄에 대해 엄정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찰은 신병을 확보한 최 씨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는 한편, 압수 과정에서 확보한 휴대전화 13대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이도윤입니다.
촬영기자:정준희/영상편집:조완기/화면제공:경찰청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51081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마약 #박왕열 #필로폰 #청담 #청담사장 #송환 #밀반입
JTBC와 KBS가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FIFA 월드컵 공동 중계에 합의한 가운데, MBC와 SBS는 JTBC의 최종 제안을 거절하며 중계권 협상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20일, JTBC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상파 3사와 중계권 협상을 이어온 끝에 KBS와 공동 중계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약 140억 원 규모에 재판매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는 "상당한 적자가 예상되지만 공영방송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JTBC의 최종 제안을 수용했다"며 "수신료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 끝에 극적인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설명했습니다. KBS는 향후 JTBC와 기술 협의를 거쳐 중계 준비에 나설 계획이며, 방송인 전현무와 이영표 해설위원 등이 포함된 중계진을 구성할 예정입니다.
반면 MBC와 SBS는 JTBC의 최종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겨레에 따르면 MBC는 21일 "당초 제시한 120억 원을 초과하는 금액으로는 협상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했다"며 "120억 원에 중계권을 확보하더라도 약 130억 원의 적자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140억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역시 120억 원을 넘는 조건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11일 개막을 앞둔 북중미 월드컵은 JTBC와 KBS에서만 중계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앞서 JTBC와 지상파 3사 사장단은 지난달 30일 만나 협상을 진행했지만, JTBC 측이 250억 원을 요구하고 지상파 측이 120억~140억 원을 마지노선으로 제시하면서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이후 JTBC가 140억 원으로 조건을 낮춰 막판 협상을 이어갔으나, 결국 MBC와 SBS가 이를 거부하면서 협상은 최종 결렬됐습니다.
이번 협상 과정에서 국제 스포츠 경기의 '보편적 시청권' 문제도 다시 부각됐습니다. 앞서 JTBC가 겨울올림픽 중계권을 단독 확보했을 당시 일부 주요 경기 결방 논란과 흥행 부진이 이어지면서 시청권 보장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역시 지난 2월 국무회의에서 "국제 행사에 대한 국민의 접근성을 폭넓게 보장할 필요가 있다"고 관련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청자의 보편적 시청권 확보를 위해 월드컵과 올림픽 등 큰 국제대회의 경우 공영방송인국회에서 월드컵과 올림픽 등 주요 국제대회의 경우 공영방송 중계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방송법 개정안이 계류 중이지만, 사적 계약 침해 논란 등으로 처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기자ㅣ정윤주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최지혜
#지금이뉴스
YTN 정윤주 (younju@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4221040187271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광산의 실체, 잃어버린 배터리의 행방
K사는 리튬 광산 개발을 앞세워 이차 전지 광풍에 올라탔다. 지난 2023년 K사는 몽골의 광산 개발 회사의 지분을 인수하기로 결정했으며 당시 해당 광산의 추정 가치가 118조 원에 이른다고 홍보했다. 대형 호재에 대한 기대감은 주가 급등으로 이어졌다. K사가 처음 공시에서 밝혔던 향후 3개년의 매출액은 연간 4000억 원. 하지만 이들은 이후 당초 공시 안에서 90%나 하락한 수치로 수정한 공시를 다시 발표했다. 크게 하향 조정된 수치에 투자자 타격은 컸다. 광산 개발에 대한 의혹이 커진 상황. 실제 몽골은 어떤 모습일까. 추적 60분 제작진이 직접 찾아가 봤다.
몽골 현지에서의 사업 진행은 중단된 상태였다. K사가 지분 인수 양해각서를 체결한 지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결정한 지분 인수. 하지만 당시는 분석을 위한 시료가 한국에 막 도착해 제대로 된 분석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였다.
“분석하고 내부 논의하고 공시가 아니라
공시 내고, 분석하고, 내부 논의하고. (순서가) 거꾸로 된 거죠.”
K사 제보자
또 K사는 외국 기업과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으나, 정작 배터리 출하는 한 차례도 없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비상장 해외업체와의 수천억 원 규모 계약 역시 실체를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다. 생산된 배터리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이런 현실에서도 주주들은 여전히 기업의 잠재력을 믿고 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Since 1983, 대한민국 최초의 탐사 프로그램
상식의 눈으로 진실을 추적한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KBS1 《추적60분》
✔ 제보 : 010-4828-0203 / 추적60분 홈페이지 / betterkbs@gmail.com
▶홈페이지 : https://program.kbs.co.kr/2tv/culture/chu60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fxgiyxj
#knn뉴스 #칼국수 #상차림
그런데 '칼국수' 하나 주문했다고 식당에서 상차림비를 요구했다는 사연이 전해져 화제입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KNN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KNN_NEWS
▶KNN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ews.knn.co.kr/news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nnnewseye
카카오톡: http://pf.kakao.com/_xaKgRV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knn.news/
이메일: info@knn.co.kr
전화: 1577-5999 · 055-283-0505
00:00 이란 공세에 걸프 지역 긴장 고조‥사우디 "군사적 조치" (2026.03.19/뉴스데스크/MBC)
01:35 트럼프, 유가 불안에 에너지 확전 자제 제안‥이스라엘과는 선 긋기? (2026.03.19/뉴스데스크/MBC)
03:17 "핵포기에 가까운 이란의 깜짝 제안에도 이틀 뒤 미국의 공습 시작" (2026.03.19/뉴스데스크/MBC)
#트럼프 #이란 #이스라엘 #미국 #걸프 #핵협상 #미사일 #드론 #사우디 #중동전쟁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뉴스ZIP #뉴스꾹 #오늘이뉴스 #자막뉴스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본 영상은 AI 음성을 사용했습니다.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unity?disable
MBN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mbntv
MB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bn_news/
프레스룸 Live
월~금 오전 10시 30분 본방송
영화감독 홍상수가 배우 김민희와의 혼외아들 출산 1년 만에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Berlinale) 참석 근황이 포착됐다. 홍상수의 34번째 장편 '그녀가 돌아온 날'이 18일 저녁(현지시간) 제76회 베를린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다.
#이슈직진 #홍상수 #김민희 #혼외아들 #베를린영화제 #송선미 #그녀가돌아온날 #제작실장김민희 #득남근황 #불륜논란 #호적 #프레스룸Live #mbn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unity?disable
MBN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mbntv
MB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bn_news/
지하철 역사 출입구 앞!
어린이 보호구역!
교차로의 교통섬!
횡단보도 진입로!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블록 위까지!
조례로 정해 놓은 주차 금지 구역에 공유 자전거며 전동 킥보드가 버젓이 방치돼 있습니다.
이용자들이 쓰고 나서 정해진 곳에 반납하지 않은 데다 수거마저 제때 안되면서 시민들은 통행에 불편을 호소합니다.
[김동하/서울시 강동구 : "미관상 좋아 보이지가 않고 아무래도 걸어 다닐 때 길을 막고 있으니까 방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 단지나 주택가, 가게 앞에도 방치돼 보행자들의 안전까지 위협합니다.
[박미희/서울시 마포구 : "중구난방으로 펼쳐져 있으니까요. 사실 어린아이가 지나갈 때 부딪혀서 넘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시민들의 불편이 잇따르자 기초 자치단체별로 신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SNS에 공유 이동장치 업체까지 참여하는 채팅방을 열어, 시민들이 불법 주차를 신고하면 수거 조치를 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어제 신고했는데 오늘도 가져가지 않았다.", "신고만 하면 무슨 개선 효과가 있냐" 등 제때 처리되지 않는 민원에 시민들의 불만은 여전합니다.
그나마 대여와 반납 장소가 정해져 불법 주차가 덜한 것은 서울시의 공유 자전거 '따릉이'뿐.
민간 업체의 공유 전기자전거는 견인조차 할 수 없습니다.
전동 킥보드와는 달리 '자전거 이용 활성화 법'에 따라 견인 대상으로 명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전동 킥보드의 경우 보행자 불편을 줄이기 위해 지자체마다 주차 시설을 늘리고 있지만 역부족입니다.
그럼에도 민간 업체들은 여전히 주차시설 확충에 소극적입니다.
업체들은 다만 불법 주차한 이용자들에게 견인 비용이나 보관료를 청구하거나 이용을 제한하고 있다고 하지만, 실효성이 없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한상진/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교통학 전공 : "적절하지 않은 곳에 주차된 PM(개인형 이동장치)이나 자전거가 많으면 (업체에) 페널티를 주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주차 가능한 구역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고요."]
관련 법안이 국회에 발의된 가운데, 시민들의 불편을 막기 위한 적극적인 제도 개선은 물론 보행자 안전을 위한 이용자들의 배려심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KBS 뉴스 신수빈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공유자전거 #전동킥보드 #안전
· 서울의 한 시장 방문한 외국인에 '물 바가지'?
· 500㎖ 생수 한 병 2000원에 판매한 상인
· 제보자 "한국서 처음"…상인 "외국인 많아서"
· 미얀마인 제보자, 해당 영상 SNS에 게시
▶ 시리즈 더 보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3Eb1N33oAX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
세계 최대 음악 축제로 꼽히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무대 한복판, 지극히 한국적인 '뽕짝' 리듬이 터져 나오자 현장은 순식간에 뒤집어졌습니다. 주인공은 약 9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선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이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사건파일24에서 확인하세요.
TV조선 [사건파일24] 제보
[카카오톡] ‘사건파일24’ 검색해 채널 추가
[메일] file@chosun.com
[TV조선 뉴스·시사 프로그램|유튜브 라이브 방송시간]
📡 월~금 07:30 뉴스퍼레이드
📡 월 08:40 네트워크 매거진
📡 월~금 09:00 신통방통
📡 월~금 10:20 류병수의 강펀치 (유튜브)
📡 월~금 13:00 보도본부 핫라인
📡 월~금 14:00 엄튜브 라이브 (유튜브)
📡 월~금 14:30 사건파일 24
📡 월~금 16:00 뉴스트라다무스 (유튜브)
📡 월~금 17:20 시사쇼 정치다
📡 월~금 21:00 뉴스9
📡 월 10:00, 목 14:00 투시경 (유튜브)
📡 토~일 14:00 뉴스현장
📡 토~일 17:40 시사쇼 정치다
📡 토~일 19:00 뉴스7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tvchosun.com/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vchosunnews/
👍🏻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TVChosunNews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편의점에서 시간제 근로를 했던 지적 장애인 정 모 씨.얼마 지나지 않아 편의점 업주가 급여 통장과 휴대전화를 대신 관리해 주겠다고 제안했습니다.[피해 장애인/음성변조 : "장황하게 설명하시는데 이해를 못 하니까 그냥 못 하겠다고 얘기했더니, 그러면 통장하고 휴대전화하고 모든 걸 다 내가 갖고 있을 테니까 너는 필요할 때마다 그냥 그때그때 돈을 타서 써라…."]그러나 업주는 정 씨의 계좌에 급여를 넣었다 다시 이체하는 방식으로 돈을 빼돌렸습니다.1년 넘는 기간 동안 1,900여만 원을 빼앗겼습니다.더욱이 피해자 명의로 대출 1억 원을 받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피해자는 이뿐 아니라 반년 넘게 편의점 창고에서 생활하며 감금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피해 장애인/음성변조 : "교대하고 나면 교대 근무자 눈치 안 채게 창고 들어가라고…. 밥도 폐기한 거, 김밥 같은 것만 먹고, 씻고 싶은데도 그냥 화장실 가서 세수하라고 해서 그렇게 6개월이 지났어요."]업주 이 씨는 최근 열린 재판에서 관련 혐의를 모두 부인했습니다.장애인의 사회적 참여가 증가하면서, 장애인 학대 신고는 한 해 6천여 건에 이르는 등 매년 증가 추셉니다.5건 중 1건은 노동력이나 재산을 빼앗는 '경제적 착취'입니다.특히 지적장애인의 경우 상황 인식과 판단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 같은 인지적 취약성을 악용한 범죄가 반복되고 있습니다.장애인은 피해 사실을 스스로 입증하거나 바로 도움을 요청하기도 어려워 학대나 착취 피해가 드러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박지웅/충북피플퍼스트센터 팀장 : "친밀한 대상이 특히나 범죄를 하기 굉장히 쉬운 상황에 놓여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장애인은) '사기 치면 넘어올 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접근해서 굉장히 쉽게 이용이 된다는 거예요."]장애인의 사회적 참여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뿐 아니라 장애 특성을 고려한 보호 체계 역시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KBS 뉴스 이자현입니다.▣ 제보하기◇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전화 : 02-781-1234◇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이메일 : kbs1234@kbs.co.kr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장애인 #학대 #착취 #편의점 #업주 #지적장애인 #부당대우 #감금 #대출 #사기 #충북장애인권익옹호기관
【 앵커멘트 】 오늘(8일)처럼 밖에 가만히 서 있기도 힘든 날씨에 야외에서 일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살인적인 더위 속에서도 소포와 편지를 오토바이에 가득 싣고 집집마다 배송하는 집배원들인데요. 하루에 500건 넘는 우편물을 배달하려면 쉬는 시간은 꿈도 못 꾼다고 합니다. 장덕진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기자 】 폭염 경보가 내린 이른 아침, 18년차 집배원 김영진 씨가 우체국으로 출근합니다. 등기와 소포 등 우편물 분류 작업은 실내에서 이뤄져 조금 수월하지만, 이후 배송 업무부터는 상황이 달라집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집집마다 배송 하는데, 살인적인 더위에 오토바이 엔진 열기까지 더해져 온몸이 금방 땀 범벅이 됩니다.▶ 인터뷰 : 김영진 / 은평우체국 집배원- "지금도 솔직히 어지러워요. 오늘 유별나게, 어제만 해도 약간 하늘에 해가 없어서 괜찮았는데 오늘은 해가 너무 뜨겁다 보니까…." 가만히 있기만 해도 힘든 날씨지만, 하루에 500건 넘는 물량을 소화하려면 뛸 수밖에 없습니다.▶ 스탠딩 : 장덕진 / 기자- "폭염에 배송업무를 하면 체온도 높아지는데요. 집배원을 따라다닌 지 2시간 만에 제 체온은 38도를 넘었습니다." 텀블러에 얼음물을 채워 하루 2리터 넘게 마셔도 더위를 씻기엔 역부족입니다. 우정본부는 폭염 상황에 따라 집배원이 스스로 업무를 정지하는 업무 정지권을 운영하는데, 실제로 사용하기는 어렵습니다. 당장 업무를 멈춰도 다음 날 배송 물량이 그대로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우체국과 경로당 등 쉴 수 있는 무더위 쉼터가 있지만 배송 시간과 업무 환경을 고려하면 방문할 수도 없습니다.▶ 인터뷰 : 김영진 / 은평우체국 집배원- "땀 냄새가 코를 찌르거든요. 그 냄새를 풍기면서 무더위 쉼터 같은 데 가서 있기가 굉장히 어렵죠. 눈치도 보이고." 결국 인력 충원 등 실질적으로 배송 부담을 줄이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인터뷰 : 김민철 / 우정노조 서울본부 교육홍보국장- "(인력을) 보충해서 외부 작업에 노출되는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국 1만 8천여 명의 집배원은 오늘도 폭염과 싸우며 우편물 배달에 나서고 있습니다. MBN 뉴스 장덕진입니다. [jdj1324@mbn.co.kr] 영상취재 : 박준영 기자 영상편집 : 김미현 그래픽 : 박슬기☞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unity?disable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mbntvMB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bn_news/
지난 5월 봄나들이객이 몰렸던 유원지에서 진행된 한 낮 음주단속에서 한 차량이 음주측정에 걸리자 갑자기 달아났습니다. 순찰차는 물론 경찰 오토바이까지 충돌하며 벌였던 도주극, 그 끝은 결국 현장 검거에 이은 가중처벌로 마무리 됐습니다.
(취재: 이선정 김민지 / 구성: 심우섭 / 영상편집: 김수영 / 디자인: 임도희 / 제작: 모닝와이드3부)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140081
☞[뉴스영상] 기사 모아보기
https://news.sbs.co.kr/y/t/?id=10000000121
#SBS뉴스 #뉴스영상 #경찰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https://www.facebook.com/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bs8news
X(구:트위터): https://www.twitter.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종량제봉투 없어요”…품절 대란 조짐
가정에서 많이 쓰는 10리터·20리터 봉투 특히 동나
지자체 "평소보다 재고 빠르게 소진"
원료 수급 불안정에 기존 계약 단가 생산 어려워져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널A뉴스 구독
https://www.youtube.com/tvchan....ews?sub_confirmation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유튜브 라이브 방송시간]
〈평일〉
08시 00분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유튜브 라이브)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0시 30분 김진의 더라방 (유튜브 라이브)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5시 50분 이야기 더
17시 1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21시 00분 뉴스A CITY LIVE
〈주말〉
17시 10분 뉴스TOP10
18시 25분 뉴스A
#종량제봉투 #품절 #채널A뉴스
▷ 홈페이지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main.do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hannelanews
▷ 카카오스토리 https://story.kakao.com/ch/channelanews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반려견을 방치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의 반려견인 가호라고 주장되는 게시글이 게재됐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호의 모습은 오랫동안 관리를 받지 않은 듯 발톱이 길게 난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가호는 눈썹이 눈을 자주 찔러 눈물도 많이 맺혀있는 상태였습니다.
심지어 가호와 함께 지내던 지드래곤의 또다른 반려견인 졸리는, 관리자가 펜션의 문을 열어둔 사이에 나가서 없어졌다는 글이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되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0:00 한창때 박왕열은…'매달 300억치' 마약 국내에 뿌렸다 (3.26 뉴스룸)
2:31 "20대 총책 팠더니 그 끝엔.." '마약왕' 찾아낸 형사 인터뷰 (3.26 뉴스룸)
4:53 [팩트체크] '임시인도' 끝나면…박왕열 필리핀 돌아간다? (3.26 뉴스룸)
※ JTBC News '뉴스다'는 '다' 모은 뉴스의 의미로, 정치·경제·사회·국제 등 시청자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모아 전달하는 큐레이션 콘텐트입니다.
📌 시리즈 더 보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3Eb1N33oAX
#박왕열 #마약왕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
전 며느리 "전 시댁, 방송에 안 나왔으면 했다"
"일이 이렇게 커졌지만 전 시댁 연락 없어"
"위자료, 상간녀에게 받고 전남편에겐 못 받아"
홍서범 "1심 판결 이후 위자료 일부 줬다"
[출연자]
김연주 시사평론가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장윤미 변호사
안진용 문화일보 기자
김묘성 대중문화전문기자
#mbn #뉴스파이터 #정태웅앵커 #홍서범 #조갑경 #아들 #며느리 #위자료 #양육비 #상간녀
*해당 내용은 관련 동영상 참고
[저작권자 ⓒ MBN(www.mb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unity?disable
MBN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mbntv
MB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bn_news/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로 들어오는 남성.
현금을 꺼낼 목적으로 결제기를 다짜고짜 벽돌로 내리칩니다.
CCTV로 녹화하고 있다는 안내 문구가 커다랗게 붙어 있는데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재작년 한 달에 2∼3백 건 수준이었던 무인가게 절도는 지난해엔 매달 4∼5백 건을 넘길 정도로 훌쩍 늘어났습니다.
점원이 상주하지 않는 곳을 누구나 24시간 내내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다 보니, 범죄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는 분석입니다.
그런데 무인가게는 '신고업'이 아닌 '자유업'이라 별도의 인허가 절차 없이 사업자등록만 하면 영업할 수 있어서, 가게 수를 정확히 집계하는 것부터 쉽지 않습니다.
보다 못한 일부 자치구는 무인 가게에 지능형 CCTV와 출입 인증기를 달아주겠다고 나섰는데, 대부분은 여전히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
경찰이 출입 인증과 무인 경비 시스템 가입 등 자체적으로 방범 체계를 강화하라고 홍보하긴 하지만 의무는 아닙니다.
야간에 무인으로 운영하는 편의점입니다. 이렇게 출입 인증기를 통한 입장 전 신분인증 절차를 마련한 곳도 있지만, 일반 무인가게에서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심지어 일부 업자들은 초기비용이 적다 보니 절도 피해를 봐도 신고해 합의금을 받으면 오히려 이득이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안병찬 / 변호사 : 속된 표현으로 합의금 장사를 한다고 하는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피해 금액이 몇천 원인데 실제 그 금액의 30배에서 50배, 몇십 배를 요구하시니까….]
전문가들은 사회적 비용을 줄이려면, 무인가게 대상 범죄를 막을 안전기준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이웅혁 / 건국대학교 경찰학과 교수 : 범죄의 예방은 '민'과 '관'이 함께하는 치안 협력이 기본이 돼야 합니다. 수익자 부담의 원칙도 한번 생각을 해봐서 무인점포 스스로도 민간 경비를 활용하는….]
특히, 출입자 신분 확인 절차를 의무화하는 것만으로도 범죄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YTN 유서현입니다.
촬영기자 : 신홍
그래픽 : 지경윤
자막뉴스 : 이은비
#YTN자막뉴스 #무인가게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309211120523467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앵커]
중동 사태 영향으로 비닐 원료 수급이 어려워져 종량제 봉투 가격이 오르는 건 아닌지, 시민들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 매장은 쓰레기봉투가 동나기도 했는데, 실제 재고가 부족하다기보다 불안 심리로 봉투를 찾는 사람이 늘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수빈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저는 은평구 주택가에 나와 있습니다.
최근 중동 사태 여파로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구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런지 직접 마트를 둘러보겠습니다.
쓰레기 종량제 봉투로 채워져 있어야 할 매대가 텅 비었습니다.
(일반 쓰레기봉투는 없어?) 일반 쓰레기봉투는 없어요.
[김 원 태 / 마트 사장 : 어제 같은 경우는 2배를 주문해서 준비해놨는데도 하루 만에 거의 판매가 다 돼버렸어요. 골고루 좀 나눠 사면 좋은데, 아들이 와서 사고 며느리 와서 사고 이런 식으로 사버리니까….]
봉투를 구하지 못해 헛걸음하는 사람들부터,
[김 동 순 / 편의점 점주 : 지금 아예 없어요. 못 팔아요. 오늘 아침에도 한 열 분 이상 보낸 것 같아요. 제가 아침 6시부터 근무인데 열 분 이상 보낸 것 같아요, 없다고.]
입고 시간에 맞춰 다시 오겠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김 복 귀 / 서울 북가좌동 : 방금 물어보니까 일주일에 한 번 온다고 하더라고요. 10시쯤에 내일 (쓰레기봉투) 온다고 하니까 한번 또 올 예정입니다.]
행여 가격이 오를까, 쓰레기봉투를 찾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인데 구매 수량 제한을 둔 곳도 있습니다.
[김 수 빈 / 서울 역촌동 : 보통 한 묶음에 10개씩 있으니까 20개를 사려고 했는데, 지금 마트에서는 1인당 제한이 5개여서 5개만 샀는데…. 앞으로 가격도 오른다고 했고….]
급기야 종량제 봉투를 몰래 숨겨두고 한 장씩 팔기도 합니다.
[슈퍼마켓 주인 : 그렇게 많이는 못 판다고. 급한 사람들은 하나씩 사가야 되는데 못 사지 않느냐. 사재기하지 말라고 그러는데도 손님들이 그렇게 안 해요. 내가 숨겨놓고 팔았다니까, 하나씩.]
실제로 종량제 봉투가 부족한 상황일까.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28개 기초자치단체의 종량제 봉투 재고를 조사한 결과 평균적으로 3개월 치 이상 남았고, 6개월분 넘는 곳이 반 이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재활용업체들이 보유한 재생원료로 지난해 판매한 것보다 많은 양의 종량제 봉투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쓰레기봉투 공급에 차질이 생긴 건 아니지만, 시민들의 불안 심리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상황.
지자체는 마트나 편의점에서도 소비자들이 적정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안내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이수빈입니다.
영상기자 : 신홍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3251858458337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단독]고위 공직자·지자체장도 차량 5부제 위반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기관 차량 5부제가 시작된 첫날이었죠. 여기저기 혼선이 빚어지기도 했는데요. 고위 공직자와 지자체장이 출입이 불가한 차량을 타고 관공서를 드나드는 모습이 저희 취재진에 포착됐습니다. 이건희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널A뉴스 구독
https://www.youtube.com/tvchan....ews?sub_confirmation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유튜브 라이브 방송시간]
〈평일〉
08시 00분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유튜브 라이브)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0시 30분 김진의 더라방 (유튜브 라이브)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5시 50분 이야기 더
17시 1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21시 00분 뉴스A CITY LIVE
〈주말〉
17시 10분 뉴스TOP10
18시 25분 뉴스A
#채널A단독 #차량5부제 #채널A뉴스
▷ 홈페이지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main.do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hannelanews
▷ 카카오스토리 https://story.kakao.com/ch/channela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