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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강아지 가호 방치 + 졸리 실종 논란 총정리 (Feat. 지디가 욕먹는 이유) [다이슈] (G-Dragon, GD, GA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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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Views· 2026/03/27
ceci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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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과거 방송과 화보에 동반 출연시키며 애정을 과시했던 반려견 '가호'와 '졸리(차이니즈 샤페이 종)'를 부모님이 운영하는 펜션 마당에 방치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 속 가호는 발톱이 혈관까지 자라 걷기 힘들 정도로 길어져 있었고, 속눈썹이 눈을 찔러 눈물이 맺힌 채 축 늘어진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함께 지내던 암컷 '졸리'는 문을 열어둔 사이 실종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대중의 공분을 샀습니다. 지드래곤이 논란 와중에 새로운 품종묘(고양이)를 입양한 사실이 알려지자, 동물을 유행에 따라 갈아치우는 소품처럼 여기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거세게 일었습니다.

반려견의 얼굴에 화장품을 바르고 낙서를 하는 행위, 학대일까? 애정표현일까?
2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화학 성분이 피부에 치명적이고 동물을 장난감 취급하는 행위이므로 엄격히 금지해야 한다.
주인은 귀여워서 한 장난일지 몰라도 동물의 건강권과 본능을 무시한 이기적인 행동이다.
일시적인 해프닝이며 주인이 평소 반려견을 아끼는 마음이 크다면 지나친 비난은 가혹하다.
동물을 생명이 아닌 소유물이나 장난감으로 여기는 잘못된 인식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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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반려견을 방치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의 반려견인 가호라고 주장되는 게시글이 게재됐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호의 모습은 오랫동안 관리를 받지 않은 듯 발톱이 길게 난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가호는 눈썹이 눈을 자주 찔러 눈물도 많이 맺혀있는 상태였습니다.

심지어 가호와 함께 지내던 지드래곤의 또다른 반려견인 졸리는, 관리자가 펜션의 문을 열어둔 사이에 나가서 없어졌다는 글이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되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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