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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을 아끼기 위해 전국 공공기관엔 차량 홀짝제가, #공영주차장 에는 #차량5부제 가 본격 시행됐습니다. 하지만 혼란이 많았습니다.
기준도 제각각이고, #주차장 직원까지 이 제도를 잘 알지 못했습니다. 어수선했던 첫날을, 구자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TV조선 뉴스·시사 프로그램|유튜브 라이브 방송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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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헌터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 송지원 변호사,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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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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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인(BJ) 범프리카가 음식점 실내에서 흡연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6일 인천 남동구청에는 “범프리카가 식당에서 담배를 피웠다”며 국민건강증진법 위반 여부를 조사해달라는 민원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장면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그대로 노출됐습니다. 현행법상 모든 음식점은 전면 금연구역으로,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민원인은 방송 영상을 근거로 처벌과 점검을 촉구했습니다. 관할 보건소는 현장 점검을 진행해 과태료 부과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이와 함께 해당 방송에서는 동석한 여성 BJ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거나 머리를 때리고 욕설을 하는 장면까지 공개되며 비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거침없이 닭살 돋는 멘트를 쏟아내는 이 남자, 인터넷 방송에서 활동하는 BJ인데요. 그런데 사건반장에 이 BJ에 대한 제보가 쏟아졌습니다. 그가 여성들을 속여 이른바 로맨스 스캠을 벌이고 있다는 건데요. 대체 이 BJ와 여성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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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판 설치 작업 중, 노동자 한 명이 간의 의자를 지탱하던 줄 하나가 끊어졌다. 안전줄 하나에 의지하고 있지만 이 마저도 언제 끊어질지 모르는 상황. 그때 등장한 버스 한 대! 그리고 시민들의 합심으로 영화 같은 한 장면이 펼쳐진다!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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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식당입니다.
헬멧을 쓴 남성이 휴대전화 화면을 보며 포장된 음식에 붙은 영수증을 일일이 확인합니다.
그러더니 음식 하나를 챙겨 밖으로 나갑니다.
식당 사장은 처음에는 배달 기사가 착각해 음식을 잘못 가져간 줄 알았지만, 같은 일이 반복되자 CCTV를 확인했는데요.
알고 보니 바쁜 저녁 시간을 틈타 배달 기사 행세를 하며 음식을 훔쳐 간 거였습니다.
해당 남성은 이후 경찰에 붙잡혔지만, 사장은 피해 보상을 받지 못했는데요.
사장은 허탈함을 토로하면서도 "아귀찜을 훔쳐 갈 정도면 맛은 인정한 것 아니겠냐"며 애써 웃어 보였습니다.
절도죄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지만, 생활고나 초범 여부 등에 따라 처벌 수위가 결정됩니다.
(구성: 임경민 작가 / 영상편집: 성보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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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고유가 사태에 기름 한 방울이라도 아껴보자고 온나라가 아이디어를 내고 있는데요. 5부제에 이어 2부제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정부의 기름 절약 방침을 비웃기라도 하듯 이른바 '주차 품앗이'를 하는 공무원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시민들 대라고 만든 주차장을 공무원들이 죄다 차지하는 바람에 정작 민원인은 주차 뺑뺑이를 돌고 있습니다. 노승환 기자가 밀착취재했습니다.【 기자 】 이른 아침 인천시교육청 주차장입니다. 한 사람이 차를 대더니 어딘가로 걸어 갑니다. 바로 앞이 교육청 건물이지만, 다른 건물로 가는 사람은 한둘이 아닙니다. 이들이 향한 곳은 모두 바로 옆 인천시청. 반대로, 인천시교육청 주차장과 붙어 있는 인천시청 민원인 주차장에 차를 대고서는 거꾸로 교육청으로 넘어가는 직원들도 한두 명이 아닙니다. 시청 민원동 주차장은 여권을 만들거나 시청에 행정업무를 보러 온 시민들에게만 주차가 허용된 곳입니다.▶ 스탠딩 : 노승환 / 기자- "시청 직원들이 이곳에 주차가 금지되자 바로 옆 교육청으로 넘어가 차를 대고 그래서 자리가 모자라진 교육청 직원들이 시청 직원들도 대지 못하는 시청 주차장을 차지하는 겁니다." 공무원들끼리 주차장 '품앗이'를 하는 셈입니다. 민원실 문은 오전 9시에 열리지만, 40분 전인 8시 20분인데도 민원동 주차장은 이미 꽉 차 버립니다.▶ 인터뷰 : 인천시교육청 직원- "시청에서 왔다갔다하니까요. 여기(시청)에서도 넘어가고, 저기(교육청)에서도 넘어오고…." 시민들만 매일 진땀을 뺍니다. 이중 주차도 모자라 곳곳에 3중 주차까지 된 주차장에서 빈 자리를 찾아 기약없이 빙글빙글 돌아야 합니다.▶ 인터뷰 : 시청 방문 시민- "다른 때 왔을 때에는 한 다섯 바퀴 (돌았어요.)…. 시민들 대는 데는 이쪽인데 너무…." 가까스로 차를 대도 볼 일을 보고 나갈 땐 2중 주차 때문에 앞뒤로 왔다갔다 한참이 걸립니다.▶ 인터뷰 : 시청 방문 시민- "주차장을 늘려야 하는 건지 아니면, 직원들을 주차하지 말라고 해도 그냥 대 버리면 끝이니까…."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은 차량 5부제에 어긋나지 않는 이상, 직원들이 서로의 주차장을 쓰는 걸 강제로 막을 순 없다는 입장 뿐입니다. 인천시와 교육청이 이럴 때는 힘을 합쳐 상부상조,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밀착취재 노승환입니다. 영상취재 : 배병민 기자 영상편집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unity?disable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mbntvMB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bn_news/
경찰이 서울에서 출근 시간에 '꼬리물기'와 '끼어들기'를 대대적으로 단속했습니다.서울경찰청은 오늘(8일) 오전 8시쯤 서울 주요 교차로와 전용도로 진·출입로 45곳에서 꼬리물기와 끼어들기에 대해 집중 계도 및 단속을 벌였습니다.끼어들기 231건, 꼬리물기 91건, 신호위반 등 기타 36건 등 모두 358건이 적발돼 범칙금을 부과받거나 계도됐습니다.단속된 운전자 중 일부는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말하는 한편, 일부는 "왜 나만 그러냐?"며 경찰에 항의하기도 했습니다.끼어들기로 단속된 한 운전자는 "차들이 안 비켜주고, 뒤에서 빵빵거리는데 어떻게 하냐"면서 "그대로 계속 있으란 거냐"고 말했습니다.또 다른 운전자는 "기름값도 비싼데 딱지를 떼냐"면서 "해도 해도 너무한다"며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꼬리물기 하다 횡단보도 위에 멈춘 한 운전자는 "저 차도 그랬고, 다 그랬다"면서 "나만 그런 게 아니다"며 항의했습니다.서울경찰청은 '서울교통 Re디자인'의 일환으로 꼬리물기와 끼어들기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왔습니다.지난해 11월 3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5개월간 꼬리물기와 끼어들기로 경찰에 단속된 경우는 총 2만 건 이상,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9.4% 증가했습니다.경찰은 앞으로도 교통 법규 위반으로 차량 흐름이 방해되는 지점에서 대대적인 계도와 단속을 주기적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경찰 관계자는 "예방과 더불어 바람직한 교통 문화를 정착하는 것이 주목적"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촬영기자: 김현민)▣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29239▣ 제보 하기◇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전화 : 02-781-1234◇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이메일 : kbs1234@kbs.co.kr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꼬리물기 #끼어들기 #단속
여러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이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린샤오쥔(임효준)과 공방, 박지원과의 고의 충돌 논란, 그리고 인터뷰 태도 등에 대해 긴 글을 통해 설명했는데요. 린샤오쥔과의 사건에 대해선 "성숙하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확인하시죠.
#황대헌 입장문 #임효준 #린샤오쥔 #박지원 고의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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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가 2019년 6월 17일 진천선수촌에서 촬영된 CCTV 영상을 단독 입수해 보도했습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이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과의 성추행 팀킬 논란과 관련해 입장문을 낸 가운데, 당시 훈련 장면 일부가 영상으로 확인된 겁니다. 중앙일보는 "CCTV는 기구 전체가 아닌 일부만 촬영된 탓에 바지가 얼마나 내려왔는지, 엉덩이가 얼마나 노출됐는지는 영상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황대헌 #임효준 #쇼트트랙 #선수촌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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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남 나주의 한 벽돌 생산 공장에서 외국인 이주노동자가 화물에 결박된 채 동료 노동자들로부터 조롱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3일 광주전남이주노동자네트워크에 따르면 스리랑카 국적의 A(31) 씨는 이달 초 나주 소재 벽돌 공장에서 동료 노동자들로부터 집단 괴롭힘을 당했는데요. 해당 단체가 공개한 58초 분량의 영상에는 A씨가 하얀 비닐로 벽돌에 묶인 채 지게차에 매달려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영상 속에서 A씨는 몸을 전혀 움직이지 못한 채 결박된 상태였고, 이를 본 동료 노동자들은 휴대전화로 촬영하며 웃는 모습까지 포착됐습니다.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은 매달린 A씨를 향해 "잘못했냐", "잘못했다고 해야지"라며 반성을 강요하는 듯한 발언을 하는 장면도 영상에 담겼습니다. A씨는 반복적인 괴롭힘 끝에 결국 인권 단체에 도움을 요청했는데요. 현재 해당 공장에는 A씨를 포함해 총 20여 명의 노동자가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전석우·송해정 영상: 광주전남이주노동자네트워크 제공#연합뉴스 #이주노동자 #집단괴롭힘 #인권유린◆ 연합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yonhap◆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s://www.yna.co.kr/◆ 연합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nhap/◆ 연합뉴스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yonhap_news/[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 도금업체 사장이 #외국인노동자 의 엉덩이를 향해 #에어건 을 쐈습니다. 이 노동자는 장기가 파열돼 응급수술까지 받았지만, #사장 이 사과는커녕 출국을 강요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구자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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