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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밀가루 담합 의혹…5.8조 규모, 공정위 7개 업체 심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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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조회수·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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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2025년 02월 : 관련 매출만 5.8조 공정위, 6년 밀가루 짬짜미에 철퇴 예고 공정거래위원회는 국내 밀가루 B2B(기업 간 거래) 시장에서 반복적으로 가격과 물량을 배분해온 7개 제조사에 대해 제재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이들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약 6년 동안 짬짜미를 이어왔으며, 이 기간 담합의 영향을 받은 매출액은 무려 5조 8,247억 원에 달합니다. 공정위는 이를 민생 물가를 위협하는 시장 경제의 암적 존재 로 규정하고, 관련 법령상 최대치인 매출액의 20%까지 과징금을 부과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는 빵, 라면 등 서민 먹거리 가격 폭등의 근본 원인을 뿌리 뽑겠다는 정부의 총력 대응으로 풀이됩니다. 핵심 : 국내 밀가루 시장의 88%를 장악한 7개 업체가 6년간 가격과 물량을 담합해온 사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되었습니다. 관련 매출액만 5조 8천억 원에 달하는 역대급 민생 침해 사건의 전말과 최대 20%의 과징금 부과를 예고한 공정위의 공식 브리핑 내용을 상세히 전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7개 밀가루 제조·판매업체의 장기간 가격·물량 담합 혐의에 대해 심의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편집=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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