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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카메라]“손 흔들어야 태우고 난폭운전”…악명 높은 버스 직접 타보니/ 채널A / 뉴스A

15 조회수· 2026/03/26
ceci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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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대중교통인 시내버스가 정류장에 서 있는 승객을 보고도 **'손을 흔들지 않았다'**는 이유로 그냥 지나치거나, 택시처럼 손을 흔들어야만 멈춰 서는 기이한 관행이 포착되었습니다. 취재진이 직접 타본 결과, 규정 속도 위반과 급정거 등 생명을 위협하는 난폭운전이 일상화되어 있었고, 기사가 운전 중 전화를 하는 등 안전 불감증도 심각했습니다. 지자체로부터 막대한 혈세(보조금)를 지원받으면서도 서비스 질은 최악인 실태를 고발한 사건입니다.

우리 동네 버스의 '불친절·난폭운전', 가장 시급한 해결책은? (여러분이 경험한 사례를 댓글에 남겨주세요.)
3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적발 시 보조금을 즉각 삭감하여 업체의 자구책 마련 강제
운전 중 통화, 신호 위반 등을 실시간 감지하는 시스템 도입
무리한 운전을 하지 않도록 적정 휴식과 여유로운 배차 보장
승객의 직접 신고를 장려하고 확실한 조치 결과 피드백 제공
승객의 민원 제기 시 담당 공무원의 안일한 대처를 엄단하고, 실질적인 행정 처분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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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카메라]“손 흔들어야 태우고 난폭운전”…악명 높은 버스 직접 타보니

이렇게 손을 흔들지 않으면 시내버스가 그냥 지나가버린다는데요. 난폭운전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됐을까 악명높은 지역 시내버스를 현장카메라, 배준석 기자가 직접 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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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카메라 #시내버스 #채널A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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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1212
ceci1212 12 일 전

귤현역 맞은편 버스정류장도 똑같은 실태다. 노룩 다반사에 멈추라고 손 드니깐 안된다고 쳐다보면서 손을 흔드는 기사가 있는가 하면, 위 기사 내용과 같이 손 흔들라고 오히려 승객한테 질책하는 기사도 있고 수시로 국민신문고에 증거사진과 민원을 넣었는데 민원담당자가 왜 있나 싶을정도로 조치도 안하고... 결국 포기하고 귤현역 정류소 이용안하고 전 정류소에서 환승해야하는 현실이 승객으로 분하고 억울하다. 피해자가 굴복해야하는 현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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