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동영상

1
'유족 앞 눈물' 대전 화재 74명 사상자 낸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 폭언 순간 포착 영상
00:01:27
정리TV 팩트체커
9 조회수 · 2 달 전

74명의 사상자가 나온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사건과 관련해 유족 앞에서 눈물을 보이며 고개를 숙였던 업체 대표가 평소 직원들에게 입에 담기 힘든 폭언과 인격 모독을 일삼아 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고의 근본 원인으로 지목된 노후 설비와 부실한 안전 관리 시스템 역시 경영진의 무관심 속에 방치돼 ‘예견된 인재였다’는 내부 증언도 잇따르고 있다.

23일 서울신문이 입수한 안전공업 내부에서 찍힌 동영상에서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가 직원들에게 고성과 욕설이 섞인 폭언 장면이 담겼다. 영상 속에서 손 대표는 “이새끼들이 정신나간 짓거리를 하고 말야”, “몇번 얘기하는데…이 새끼들 딴 짓을 하고 있냐”, “나가버려 이새끼들아”, “뭐하러 회사 출근하냐”며 고함을 질렀다.

#대전화재 #안전공업 #손주환 ⓒ 서울신문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1
[단독] "이래서 불이 순식간에"…내부 모습 고스란히 / SBS 8뉴스
00:02:34
정리TV 팩트체커
7 조회수 · 2 달 전

〈앵커〉

14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전 안전 공업 화재와 관련해, 지난해 공장 내부를 촬영한 사진들을 저희가 입수했습니다. 사진 속 공장 안은 희뿌연 유증기가 가득했고, 천장엔 기름 방울까지 맺혀 있었습니다. 불이 어떻게 순식간에 공장 전체로 번졌는지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권민규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생산혁신팀' 팻말 너머로 보이는 공장 내부가 온통 뿌옇습니다.

금속을 가공할 때 사용하는 기름인 절삭유 유증기가 꽉 들어찬 모습입니다.

바닥엔 눌어붙은 기름때가 가득하고, 천장엔 기름 방울들이 맺혀 있습니다.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화재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공장 내부를 지난해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지난해까지 근무했던 A 씨는 "기름방울이 머리 위로 수시로 떨어졌다"고 말했습니다.

[A 씨/안전공업 전 직원 : 뚝뚝 떨어지거든요. 작업자들이 그거 맞으면서 일했거든요. 바닥도 미끄럽고. 그래서 넘어지는 사람들도 종종 있었고…]

유증기와 먼지 찌꺼기를 타고 불이 번지면서 절삭유 탱크가 밀집한 2층은 물론 건물 뒷부분까지 완전히 주저앉았습니다.

소방은 불이 동관 1층 천장에서 시작됐다고 추정하는데, 이 사진들은 A 씨가 화재 위험성을 발견하고 지난해 동관 2층 절삭유 탱크 보관 장소 등을 촬영한 것입니다.

A 씨는 이런 위험 요소들이 있었는데도 청소는 하루에 한두 번 바닥 청소만 진행됐다고 주장했습니다.

[A 씨/안전공업 전 직원 : 리더한테 말하고 리더가 조장한테 보고를 해요. 그런데 거의 묵살을 당하죠. 하루에 1번은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바닥 청소만 하시고…]

당국도 불이 빠르게 확산한 원인으로 쌓여있던 절삭유 찌꺼기와 먼지 등을 꼽았는데, 사진들을 본 전문가들은 기름이 바깥으로 튀는 걸 막는 설비가 부족했고, 환기 시설도 미흡했던 결과라고 지적합니다.

[고왕열 교수/우송정보대 소방안전관리과 : 이 정도로 (방울이) 맺힐 정도면 기름막이 천장에 묻어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고요. 환풍기의 용량을 좀 키워서, 발생하는 (유증기의) 양 이상으로 배출할 수 있었으면…]

직원이 공장 내부 곳곳을 사진으로 찍을 만큼 화재 위험성이 심각했던 정황이 드러남에 따라 이에 대한 당국의 철저한 조사와 수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영상취재 : 조창현, 영상편집 : 김준희, 디자인 : 임찬혁)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488804

☞[SBS 단독보도] 기사 모아보기
https://news.sbs.co.kr/y/t/?id=10000000034


#화재 #대전 #SBS단독보도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https://www.facebook.com/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bs8news
X: https://x.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bsnews
Thread: https://www.threads.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
'강압 수사, 갑질 의혹'...도 넘은 기강 해이
00:02:06
정리TV 팩트체커
16 조회수 · 2 달 전

#전북경찰청 #경찰비위 #강압수사 #간부갑질 #재발방지대책 #도민신뢰 #공공안전부 #경찰논란 #경찰조직문제 도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경찰관들이
비위와 막말, 강압 수사 의혹으로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김철문 전북청장도 머리를 숙이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지켜볼 일입니다.

강훈 기자입니다.

[CG] "돈도 없고 빽도 없는게 일이라도
똑바로 해라"

"마흔살이나 돼서 아무 생각이 없다"

"6개월 안에 널 의원면직 시키는 게
목표다"

올해 전북경찰청 공공안전부의 한 팀으로
자리를 옮긴 A경사가 상관인
B경정에게 직접 들었다고 주장하는
말입니다.

A경사는 불안 증세로
정신과 치료도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4일부터 9일까지
불과 닷새 사이, 각기 다른 혐의로
수사를 받던 피의자 3명이
잇따라 숨졌습니다.

이 가운데 익산시 간판사업 비리 의혹으로
조사를 받던 업체 대표는
수사관에게 협박성 발언을 들었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숨진 업체 대표의 지인/지난달 8일:
(숨진 대표의) 변호사님이 그렇게 얘기를 하셨어요. 경찰들이 조금 그런 식으로
했다, 알고 있냐고 저희한테
물어보시더라고요.]

논란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난 19일에는 전주완산경찰서 소속
순경이 충남 당진에서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이를 말리던 시민까지 때려 입건됐습니다.

지난 7월에는 도내 한 골프장에서
전북경찰청 소속의 한 간부가
골프 접대를 받았다는 내용의
고발이 접수돼 현재 감찰이 진행중입니다.

연이은 일탈과 비위 의혹에
김철문 경찰청장은 기자간담회에서
머리를 숙였습니다.

[CG] 김 청장은 도내 수사 부서장들에게
수사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경찰 조직의 기강 해이를
다잡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이나
해법을 내놓지는 못했습니다.

[강훈 기자 :
잇딴 강압수사 의혹에 이어 간부 갑질
논란까지 터진 전북경찰.

근본적인 변화 없이,
도민들의 신뢰를 얻기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1
21년 전 용의자 “강압 수사에 허위자백…경찰, 사과해야” / KBS  2022.09.01.
00:02:05
정리TV 팩트체커
7 조회수 · 2 달 전

[리포트]

2001년, 사건 발생 이후 경찰이 지목한 용의자는 20대 남성 3명, 사건 발생 8개월 만의 검거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지만 증거가 없었고, 용의자들이 강압수사를 주장해 무혐의로 풀려나면서 미제사건이 됐습니다.

그로부터 20여 년이 지나 지금의 피의자가 잡힌 뒤에야 경찰은 당시 용의자들이 사건과 관련 없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사과는 없었습니다.

당시 20살이었던 김 모 씨, 41살이 된 김 씨는 검거 당시 상황을 어제 일처럼 기억했습니다.

무작정 대전에 있는 경찰 기동대로 끌려간 뒤 수갑을 찬 채 마구잡이 폭행을 당했다고 했습니다.

[김○○/당시 용의자로 지목 : "목 뒷부분하고 허리, 가슴. 살이 바깥으로 보이지 않는 그런 곳을 집중적으로 때렸고요."]

자신은 범인이 아니라고 소리쳤지만 더 심한 폭행이 뒤따랐다고 말합니다.

[김○○/당시 용의자로 지목 : "(모포로) 말아놓은 그 부위를 (방망이로) 때리는데 몇 대 맞으니까 진짜 미칠 것 같더라고요."]

김 씨는 이런 폭행이 엿새 동안 이어졌고 거짓 진술서를 쓰도록 강요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당시 용의자로 지목 : "'너 거기에서 여기로 갔잖아. 다시 써.' 하고 종이 또 바꿔가지고 처음부터 다시 쓰라고 하고 어느 정도 썼으면 나중에 와서 '네가 쓴 거에 대해서 보지 않고 얘기를 해봐'"]

결국 김 씨는 허위자백을 했고 강도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지만 법원에서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났습니다.

하지만 진범이 잡히지 않아 21년 동안 누명을 쓴 채 살아야 했습니다.

김 씨가 바라는 건 경찰의 사과입니다.

[김○○/당시 용의자로 지목 : "우리는 아니었다는 게 지금 결과가 나온 거잖아요. 지금이라도 당연히 나와서 사과해야 하는 게 맞는 거고…."]

하지만 대전경찰청은 폭행이나 강압수사와 관련된 당시 수사 기록이 남아 있지 않다며 공식 사과를 거부했습니다.

KBS 뉴스 백상현입니다.

촬영기자:강수헌·박평안

1
폭행 연루 40대 경찰 체포 과정서 '전치 20주' 중상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00:00:46
정리TV 팩트체커
15 조회수 · 2 달 전

폭행 연루 40대 경찰 체포 과정서 '전치 20주' 중상

경미한 폭행사건에 연루된 40대가 경찰관 2명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되는 과정에서 팔이 부러지고, 근육과 힘줄이 손상돼 전치 20주의 진단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피해자 A씨가 경찰관 2명을 독직폭행 혐의로 고소했으나 울산경찰과 울산지검이 불기소처분을 내렸고, A씨가 이에 불응해 항고하자 최근 부산고검이 울산지검에 기존 불기소처분에 문제가 있다며 다시 수사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지난해 8월 14일 자정께 울산시 남구 삼산동 편의점 앞 노상에서 A씨가 앞 테이블에서 술 마시던 2명과 시비가 붙었는데 신고를 출동한 경찰이 현행범으로 체포하는 과정에서 A씨가 다쳤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2
1
주취자 과잉 진압? 공무집행 방해?…경찰관 '독직폭행' 피소 / JTBC 뉴스룸
00:02:10
정리TV 팩트체커
16 조회수 · 2 달 전

택시 무임승차로 지구대에 온 주취자가 경찰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CCTV 영상도 공개됐는데, 경찰은 술을 마신 남성이 경찰관을 깨무는 식으로 위협했고, 매뉴얼에 따라 진압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24221
▶ 시리즈 더 보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3Eb1N33oAX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

신고했더니 갈비뼈 5개 골절? 울산 경찰 '기분상해죄' 과잉 진압 논란
2
1
'신고자' 체포 논란..."과잉집압 vs 마땅했다" [앵커리포트] / YTN
00:01:39
정리TV 팩트체커
9 조회수 · 2 달 전

거리 위에서 누군가 경찰에 의해 제압됩니다.

혹시 범죄자일까 했는데 알고 보니 아래 깔린 사람은 근처 폭행 장면을 목격을 신고한 시민이었는데요.

어떻게 된 건지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어제 새벽 울산 남구 30대 남성 A씨는 한 여성이 다른 남성을 때리는 걸 보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지구대 경찰관 B경장과 C경위가 출동했지만 A씨는 뭔가 조치가 미흡하다고 느꼈고요.

"큰일 벌어지면 어떡하려고 하냐, 뭔가 빨리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경찰을 독촉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그러자 경찰 측은 A씨에게 참견하지 말라는 취지로 답변을 했고요.

이에 A씨가 경찰에 반발하며 결국 말다툼이 발생했고 이런 대치 상황까지 벌어진 겁니다.

A씨는 순식간에 경찰관에게 뒤에서 목이 잡히며 도로 바닥에 넘어집니다.

곧이어 다른 경찰관이 합세해 머리와 목을 무릎으로 눌러 제압하고 수갑을 채웁니다.

A씨는 이 과정에서 갈비뼈 5개가 부러지고 입술이 터지는 등 전치 4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A씨는 폭력 사건을 신고하고도 경찰의 강압적 제압으로 큰 부상을 입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는데요.

이에 대해 경찰은 욕설과 위협적 태도 때문에 현행범 체포가 필요했고 A씨가 순찰차 안에서도 유리창에 침을 뱉는 등 행패를 부려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경찰의 권력 남용"이라는 댓글과 "A씨가 경찰 지시를 따랐어야 한다"는 의견 등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510021508345259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1
"이란 초토화 시켜버리겠다" 트럼프 최후통첩이 진짜인 이유 [이슈톺] / YTN
00:07:52
정리TV 팩트체커
8 조회수 · 2 달 전

■ 진행 : 김선영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문근식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특임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4주차에 접어든 이란 전쟁, 이번엔 전문가 두분과 짚어봅니다.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문근식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특임교수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최후통첩.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관련 내용 영상 먼저 보시죠. 그냥 공습도 아니고 48시간 내에 호르무즈 해협 완전히 풀지 않으면 초토화시켜 버리겠다고 공언했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걸 현실로 옮길 거라고 보십니까?

[성일광]
저는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하루 정도 남았고요. 내일 오전 9시가 48시간이 끝나는 시간인데 지금 물밑에서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요. 중재를 하고 있습니다. 오만이나 다른 중동국가들이 최악의 사태, 즉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발전소를 전부 다 없애겠다고 얘기했기 때문에 그렇다면 사실상 이란 전기 공급이 중단된다는 얘기고요. 산업시설, 의료시설 모든 것들을 가동하기 힘들어지게 되고 이란은 거기에 대해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걸프지역에 있는 국가들에 대해서 전력시설이라든지 정유시설 그다음에 담수화 시설까지 공격할 수 있다고 반격의 수위를 높이고 있는데요. 만약에 최악의 사태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한 중재 노력이 실패한다면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앵커]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최후통첩 시간이 우리나라 시간으로 내일 오전 9시 정도 됩니다. 그런데 이 시간이 실제 미국에 있는 해병대가 호르무즈 해협에 도착하는 시간이랑 유사하다면서요?

[문근식]
지금 중요한 거는 해병대가 도착하기 전에 중재를 빨리 빨리 했으면 좋겠다. 그렇지 않으면 발전소를 공격한다는 것은 핵무기와 비슷한 효과를 가져요. 방사능 피폭만 되지 나머지는 순식간에 암흑도시가 되잖아요. 그거는 일상생활부터 산업, 경제적인 시설 그다음에 지금 이란 제일 중요한 게 미사일 생산해야 된다고요. 드론 이런 거 생산해야 되는데 그런 것도 마비된다고요. 미국이 원하는 것은 반전 여론을 키우기 위해서. 도저히 못 살겠다. 빨리 전쟁 끝내라 이렇게 하지만 오히려 이란의 특성을 알면 이슬람 국가이기 때문에 항전의지를 계속 굽힐 수 없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확전하는. 만약 발전소를 공격한다. 민간시설까지 공격한다는 여론이 퍼지면 미국이 비난받을 가능성이 있어요. 엄청난 부담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할지 안 할지는 몰라요. 그러나 최대로 전력을 집중하고 있잖아요. 섬을 공격하겠다, 호르무즈 해협을 공격하겠다고 하는데 섬을 상륙하려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야 되잖아요. 통화할 때 엄청나게 노력이 필요해요, 전쟁 노력이. 거기에는 그야말로 쏟아붓다시피 해서 수천 킬로미터 되는 해안선, 배치된 지하시설, 동굴, 미사일 기지를 파괴해야 돼요.

[앵커]
트럼프 대통령이 머릿속 시나리오가 매번 발언이 바뀌다 보니까 군사작전 축소한다고 하더니 이제는 초토화시킨다는 건 지상군까지 집어넣겠다는 건가요?

[성일광]
지상군 투입도 생각하고 있죠. 정규군은 아닌 것 같고요. 오키나와에서 출발한 해병대가 곧 2500명이 도착할 예정이고 추가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준비 중인 증원 파견할 수 있는 병력을 준비 중이라고 하는데 5000명 이상 병력이 추가적으로 파병할 수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3231315132278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
"더 사랑한다 말할 걸"…불 난 공장서 예비신랑 '마지막 통화' [뉴스7]
00:01:55
정리TV 팩트체커
16 조회수 · 2 달 전

희생자 14명 가운데는 내년에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도 있었습니다. 탈출구가 막힌 절망적인 순간, 예비신부에 다급하게 전화를 걸어 남긴 마지막 인사가 주위를 먹먹하게 하고 있습니다.

#대전화재 #대전 [TV조선 뉴스·시사 프로그램|유튜브 라이브 방송시간]

📡 월~금 07:30 뉴스퍼레이드
📡 월 08:40 네트워크 매거진
📡 월~금 09:00 신통방통
📡 월~금 10:20 류병수의 강펀치 (유튜브)
📡 월~금 13:00 보도본부 핫라인
📡 월~금 14:00 엄튜브 라이브 (유튜브)
📡 월~금 14:30 사건파일 24
📡 월~금 16:00 뉴스트라다무스 (유튜브)
📡 월~금 17:20 시사쇼 정치다
📡 월~금 21:00 뉴스9
📡 월 10:00, 목 14:00 투시경 (유튜브)
📡 토~일 14:00 뉴스현장
📡 토~일 17:40 시사쇼 정치다
📡 토~일 19:00 뉴스7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tvchosun.com/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vchosunnews/
👍🏻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TVChosunNews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1
1
사유리, '논란多'→눈물로 복귀한 이휘재 옹호 "거만하지 않은 오빠" [투데이 '픽'/iMBC연예뉴스]
00:02:17
ceci1212
25 조회수 · 2 달 전

----------------------------------------------------------------------------
#iMBC연예뉴스 #사유리 #이휘재 #이휘재논란

★iMBC 연예뉴스 공식 홈페이지
☞ iMBC연예 : http://enews.imbc.com

★구독! 좋아요! iMBC연예뉴스 영상 취재
https://www.youtube.com/@imbc_news

★ 연예가 핫소식 iMBC 연예 트위터
https://x.com/imbcenews

1
이휘재 성동일 SBS연기대상 무례한 행동
00:00:55
ceci1212
78 조회수 · 2 달 전

mc로 나선 이휘재가
성동일이 연기대상 시상식에 패딩만 입고 온거 보고
아니꼬운말투로 옆에 계신분은[성동일보고] pd맞죠? ㅎㅎㅎㅎ
이러면서 말하니까
성동일 표정이 처음엔 내가 잘못들엇나? 이런표정짓다가
의도를 파악하고 점점 표정이 안좋아짐
근데 이휘재는 게속 쪼개면서 지 나름대로 괜찮은 진행이랍시고
저렇게 진행하네요 근데 이게 성동일한테만 한게아니라
다른 연기자 배우분들한테도 비슷하게 하엿다네요
왜 항상 그렇게 방송을 했으면서도 국민mc소리 못듣는지는
오늘 이 영상하나로 평가되죠 ^^*

3
1
'대전 화재 참사' 안전공업 대표 “불법 증축, 잘 몰라” [현장영상] / 채널A
00:08:53
정리TV 팩트체커
23 조회수 · 2 달 전

지난 20일 화재로 사상자 74명을 낸 대전 안전공업의 손주환 대표가 오늘(23일) 대전시청 합동분향소에 재차 조문했습니다.

손 대표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임직원들과 함께 조문하며 연신 울먹였는데요.

손 대표는 불법 증축 의혹, 유증기에 관해 사전에 알고있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지금으로서는 조사가 끝나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며 "잘 모르겠다"고 답했습니다.

#대전 #화재 #소방 #불법증축 #유증기 #안전공업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022년 캐나다 출국 이후 약 4년 만의 국내 활동 재개 조짐
2
1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안 보고 싶다" vs "4년 자숙 충분" - 뉴스파이터
00:05:00
ceci1212
11 조회수 · 2 달 전

층간 소음·장난감 먹튀·시상식 태도 논란까지
이휘재, 여러 논란 끝 활동 중단 후 캐나다행
4년간 공백기 보낸 후 '불후의 명곡'으로 복귀
담당 PD "꾸준히 복귀 준비…경연자로 출연"

[출연자]
김연주 시사평론가
최명기 정신과 전문의
안진용 문화일보 기자
허주연 변호사
김묘성 대중문화전문기자

#mbn #뉴스파이터 #정태웅앵커 #이휘재 #논란 #복귀 #공백기 #불후의명곡 *해당 내용은 관련 동영상 참고
[저작권자 ⓒ MBN(www.mb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unity?disable

MBN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mbntv
MB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bn_news/

1
2
대전 공장 화재 합동 분향소 설치…유족 오열 / KBS  2026.03.22.
00:02:17
정리TV 팩트체커
15 조회수 · 2 달 전

대전 안전공업 화재 관련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가 대전시청에 설치됐습니다.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조사도 시작됐는데 추가 붕괴 위험 때문에 본격적인 합동 감식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14명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 분향소가 설치됐습니다.

성실하게 일하던 일터에서 한순간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희생자들의 위패 앞에 유가족들은 무너져 내렸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

[홍관표/희생자 유가족 : "(마지막 통화에서) 너무 까매서 아무것도 안 보인다고 못 나갈 것 같다고 그런 식으로 얘기를 했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제 부모님한테 사랑한다고 전해달라고…."]

화재가 발생한 안전공업의 손주환 대표와 임직원도 분향소를 찾아 고개를 숙였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분향소에는 안타까운 사고에 슬픔을 나누려는 시민들의 발길도 종일 이어졌습니다.

희생자의 신원 확인 절차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국과수는 희생자 14명에 대한 부검을 마쳤습니다.

현재는 가장 먼저 수습된 40대 남성 한 명만 신원이 확인된 상태로 경찰은 이르면 내일쯤, 나머지 13명에 대한 신원 확인이 마무리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쯤이면 유가족에게 희생자의 시신이 인도될 예정입니다.

경찰과 소방 등 유관기관은 사고 책임을 가리기 위한 화재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오늘 오전 유족 대표와 함께 1차 현장 감식에 나섰는데 추가 붕괴 우려가 있어 구조물 안전진단 뒤 합동 감식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불법 증개축과 절삭유 관리 문제 등이 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지목된 가운데 대전 안전공업 노조는 화재 위험성을 여러 차례 경고했지만 사측이 묵살하면서 참사로 이어졌다며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KBS 뉴스 이정은입니다.

촬영기자:박평안 안성복/화면편집:임희원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14933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대전 #합동분향소 #안전공업

2
1
불은 꺼졌지만…대전 화재 실종자 14명 전원 숨졌다 [뉴스7]
00:01:55
정리TV 팩트체커
10 조회수 · 2 달 전

어제 #대전 #엔진부품공장 에서 큰 불이 나 작업자 14명이 실종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10시간 만에 불은 완전히 꺼졌지만, 무사 귀환을 바랐던 가족들의 염원에도 불구하고, 실종자 14명 모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대전화재

[TV조선 뉴스·시사 프로그램|유튜브 라이브 방송시간]

📡 월~금 07:30 뉴스퍼레이드
📡 월 08:40 네트워크 매거진
📡 월~금 09:00 신통방통
📡 월~금 10:20 류병수의 강펀치 (유튜브)
📡 월~금 13:00 보도본부 핫라인
📡 월~금 14:00 엄튜브 라이브 (유튜브)
📡 월~금 14:30 사건파일 24
📡 월~금 16:00 뉴스트라다무스 (유튜브)
📡 월~금 17:20 시사쇼 정치다
📡 월~금 21:00 뉴스9
📡 월 10:00, 목 14:00 투시경 (유튜브)
📡 토~일 14:00 뉴스현장
📡 토~일 17:40 시사쇼 정치다
📡 토~일 19:00 뉴스7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tvchosun.com/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vchosunnews/
👍🏻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TVChosunNews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대전 안전공업 대형 화재: 나트륨 폭발 위험과 필사의 탈출 기록
1
1
[이슈] "물 뿌리지마!" 소방관의 충격 결단…건물 집어삼킨 불길 못 막았던 이유/2026년 3월 20일(금)/KBS
00:14:16
정리TV 팩트체커
47 조회수 · 2 달 전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인 대전 안전공업에서 오늘(20일) 오후 큰불이 났습니다.

공장 안에서 근무하던 직원 170명 가운데 지금까지 14명이 연락 두절 상태고, 5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이처럼 피해 규모가 커진 데에는 공장 내부에 가연성 금속인 '나트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대전 #공장 #화재 #연기 #부상 #인명피해 #경상 #중상 #소방당국 #실종자 #소방 #화재상황 #실종자 #수색 #나트륨 #폭발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o39
▣ KBS 뉴스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kbsnews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kbsnews
▣ 트위터 : https://twitter.com/kbsnews
▣ 틱톡 : https://tiktok.com/@kbsnewsofficial

김동완 지인 응원 논란이 전 매니저 폭로로 확산되며 강력한 법적 대응 예고
2
1
'폭행 피의자 응원' 김동완, 전 매니저 작심 폭로에 법적 대응 예고 [투데이 '픽'/iMBC연예뉴스]
00:01:21
ceci1212
21 조회수 · 2 달 전

----------------------------------------------------------------------------
#김동완 #매니저 #폭로 #iMBC연예뉴스

★iMBC 연예뉴스 공식 홈페이지
☞ iMBC연예 : http://enews.imbc.com

★구독! 좋아요! iMBC연예뉴스 영상 취재
https://www.youtube.com/@imbc_news

★ 연예가 핫소식 iMBC 연예 트위터
https://x.com/imbcenews

1
연예인 1인 법인, 어디까지 합법인지 변호사에게 물어봄|크랩
00:05:24
admin
8 조회수 · 2 달 전

#크랩 #기획사 #법인

최근 연예인들의 ‘1인 기획사’ 운영을 둘러싼 논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업종을 등록하지 않거나 세금 절감을 위해 법인을 활용하는 건데요.

연예 산업 규모가 커지면서 1인 기획사의 탈세 논란도 급증하고 있는 상황.
어디까지가 합법인지 크랩이 알아봤습니다.

00:00 시작
00:16 1. 기획사 미등록 운영 여부
01:08 2. 진짜 기획사 업무를 했나요?
02:37 3. 건물 투자도 되나요?
04:01 요즘 1인 기획사 논란 많은 이유
04:29 해결책은 이것!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1
엔하이픈 멤버 탈퇴에 국민연금 ‘업무 마비’…왜? [잇슈 컬처] / KBS  2026.03.19.
00:01:25
admin
17 조회수 · 2 달 전

인기 아이돌 그룹의 멤버 탈퇴 문제를 놓고, 소속사도 아닌 국민연금공단에 팬들의 항의가 빗발쳤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소식 만나보시죠.

그룹 '엔하이픈' 멤버 '희승'씨가 지난주 팀을 탈퇴한 가운데 그 불똥이 국민연금공단에도 닿았습니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어제 SNS에 '국민연금 국제연금지원센터가 마비된 사연'이란 제목의 글을 올렸는데요.

국민연금공단이 엔하이픈이 속한 연예기획사 '하이브'의 지분 상당수를 보유한 대주주란 게 알려지면서 멤버 탈퇴 소식에 상심한 엔하이픈 해외 팬들이 공단 측에 항의 전화와 이메일을 보낸 겁니다.

이로 인해 공단 직원들은 물론이고 연금 상담을 받으려던 민원인들 또한 큰 불편을 겪었다는데요.

팬들은 국민연금공단이 희승 씨 탈퇴를 미리 알고 있었는지 묻거나, 대주주로서 탈퇴를 막아달라고 요구하고 있고요.

하지만 김 이사장은 국민연금은 투자한 기업의 경영이나 K팝 그룹의 멤버 구성에는 관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12357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국민연금공단 #엔하이픈 #희승탈퇴 #희승 #엔하이픈희승 #하이브 #대주주 #sns

1
[와글와글] 전신마비 여성 '머스크 칩' 심고 기적 (2025.07.31/뉴스투데이/MBC)
00:00:58
정리TV 팩트체커
24 조회수 · 2 달 전

컴퓨터 화면에 고양이와 나무, 태양까지 알록달록 예쁜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16살 때 교통사고를 당해 20년간 전신마비 상태였던 미국 여성, 오드리 크루즈가 그린 그림입니다.
일론 머스크의 뇌 이식 스타트업 '뉴럴링크'의 칩을 뇌에 이식해 생각만으로 컴퓨터를 조작해 그린 건데요.
그는 "20년 만에 처음으로 내 이름을 써봤다"면서 '오드리'라고 글씨를 쓴 사진을 SNS에 공개했고요.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

#뇌이식 #뉴럴링크 #일론머스크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Showing 20 out of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