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건

전체 최신 사건 목록

친일파 이두황 후손 땅 환수 길 열리나 특별법 국회 통과로 재조사 주목

추가입장 0
참여 10

전주 기린봉 자락에 친일파 이두황의 묘와 후손 소유의 대규모 토지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두황은 과거 동학농민군 학살과 명성황후 시해에 가담하고 전라북도 장관을 지낸 인물입니다. 그동안은 친일 행위의 대가로 얻은 재산임을 증명할 국가 차원의 조사 기구가 없어 환수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최근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며 체계적인 재산 추적 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 토지 취득 시점과 상속 과정 등에 대한 조사를 통해 부당한 친일 재산을 국가로 귀속시키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우체국 안 가도 우편함에 쏙, 준등기 우편함 서비스 시행

후속 0
추가입장 0
참여 1

우정사업본부에서 준등기 우편함 서비스를 공식 시행했습니다. 인터넷우체국이나 앱을 통해 간편 사전접수를 먼저 신청해야 합니다. 우편물 표면에 사전접수번호와 휴대전화 번호를 기재해 우편함에 넣습니다. 무게 500g 이하, 삼변의 합 45cm 이하 규격을 준수해야 합니다. 기본 요금은 1천8백 원이며 추가금 지불 시 익일 배송도 가능합니다.

에쿠스 타고 월세까지? 5400만원 부정수급하고도 정부 책임 돌린 70대

반론 0
후속 0
추가입장 0
참여 4

사건 개요: 기초생활수급자가 고급 차량인 에쿠스를 타고 다니면서 월세 보조금까지 받는 사례가 적발됨. 문제점: 실제로는 재산과 소득이 충분한데도 불구하고, 허위 신고나 기준 미달 심사를 통해 보조금을 수급한 것으로 드러남. 파장: 약 5400만 원 규모의 부정수급이 확인되었으며, 정부의 복지 관리 시스템 허점이 지적됨. 논란: 국민 세금이 낭비되는 사례로, 복지 제도의 신뢰성과 형평성 문제가 크게 부각됨. 정부 입장: “정부 책임”이라는 비판이 제기되며, 제도 개선과 관리 강화 필요성이 강조됨.

독수리 사진 보고 화들짝! 편의점 습격하는 과자 도둑 까마귀 퇴치 대작전

반론 0
추가입장 0
참여 1

편의점에 매일 출몰하여 과자 봉지를 물고 달아나는 까마귀로 인해 점주의 고민이 깊어짐 CCTV 확인 결과 까마귀가 능숙하게 특정 과자를 골라 나가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피해액이 누적됨 까마귀의 천적인 독수리 사진을 과자 진열대 앞에 부착하는 퇴치 아이디어를 실행함 실제로 과자를 훔치려던 까마귀가 독수리 사진과 눈이 마주치자마자 소스라치게 놀라 도망침 이후 까마귀의 방문이 현저히 줄어들며 사진 한 장으로 평화를 찾은 편의점 근황이 공개됨

이재명 대통령 수학여행 중단은 책임 회피... 학생들의 소중한 기회 뺏지 마라 지시

후속 0
추가입장 0
참여 5

2026년 4월 28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함. 회의 중: 안전사고 책임 문제로 인한 학교 현장의 소풍 및 수학여행 중단 사례를 지적함. 대책 제시: 무조건적인 취소 대신 안전 요원 보강과 예산 지원 등 실질적 보완책 마련을 주문함. 교권 강조: 공교육 정상화의 출발점으로서 교사의 인권과 권위 보호를 내각에 강력히 지시함. 업무 경감: 교사들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과중한 행정 업무를 줄이는 방안을 수립하라고 강조함.

버닝썬부터 수사 무마 청탁까지... 비리 온상 강남서 사실상 해체 수준의 물갈이 단

반론 0
추가입장 0
참여 7

2019년: 버닝썬 사태로 유착 비리가 폭로되며 강남경찰서가 특별 인사 관리 구역으로 최초 지정됨. 2024년 말: 관리 구역 지정 해제를 앞두고 직원 3명이 내부 비리로 직위 해제되어 지정 기간이 연장됨. 2024년 중: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의 사기 혐의 사건에 대해 강남경찰서가 불송치 결정을 내림. 최근: 양 씨의 남편이 경찰청 경정을 통해 강남서 수사팀장에게 금품을 건네며 사건 무마를 청탁했다는 의혹이 불거짐. 2026년 5월 8일: 강남경찰서가 수사 및 형사과 보직에 대해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 등을 대상으로 대규모 교체 공고를 냄.

[단독] "죽이겠다" 신고에도 위험도 1점 부여... 경찰의 안일한 대응이 부른 비극

반론 0
추가입장 0
참여 2

2024년 12월: 친모가 "남편이 죽이겠다고 위협한다"며 경찰에 첫 번째 가정폭력 신고를 접수함. 2025년 4월: "남편이 목을 조르고 욕설한다"는 두 번째 신고가 접수되었으나 경찰은 위험도를 1점으로 판단함. 2025년 4월 중: 신고자 모친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이유로 재발 위험성 평가를 제대로 실시하지 않고 종결함. 2025년 12월 24일: 의료진의 학대 의심 신고가 있었으나 양주시는 이를 경미한 훈육으로 오판함. 2026년 4월: 지속된 학대 끝에 아이가 돌침대에 던져지는 등 폭행을 당해 뇌출혈로 사망함.

쉬지않고 16시간, 양손으로 45kg 무게도 척척...1300만원에 출시되는 물류 로봇?

반론 0
후속 0
추가입장 0
참여 8

리플렉스 로보틱스가 양손으로 최대 45kg까지 운반 가능한 가변형 척추 구조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했습니다. 로봇은 한 번 충전으로 16시간 연속 작동이 가능하며, 바퀴를 이용해 실내 공간을 민첩하게 이동합니다. 초기에는 사람이 원격 제어하는 방식으로 즉시 투입되며, 이 과정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AI가 업무를 자가 학습합니다. 물류 작업 외에도 피자 조리, 청소 등 다양한 서비스 영역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현재 시간당 1만 원대 구독 모델로 시범 운영 중이며, 2026년 약 1,300만 원대 가격으로 양산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천안시 동물보호센터, 아기 강아지 '캐치캐치 챌린지'로 입양 홍보 대박

반론 0
후속 0
추가입장 0
참여 7

천안시 동물보호센터 공식 SNS에 아기 강아지가 유행하는 댄스 챌린지에 참여하는 영상이 게시되었습니다. 최신 밈과 트렌드를 잘 아는 천안시 홍보팀의 감각이 유기견 입양 홍보에도 그대로 적용되었습니다. 영상 속 강아지의 리듬감 넘치는 모습과 귀여운 외모가 SNS 상에서 빠르게 공유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누리꾼들은 "역대급 귀여움이다", "이런 홍보라면 무조건 입양 가겠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지자체가 유기견 문제를 무겁게만 다루지 않고, 친근하고 밝은 방식으로 접근해 입양 문턱을 낮췄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유명 맛집 폐업 후 노견 방치 논란 "찜통 매장에 홀로 남겨져"

반론 0
후속 0
추가입장 0
참여 2

서울 용산구의 한 유명 횟집이 폐업한 뒤 식당 내부에 반려견을 홀로 둔 채 떠났다는 목격담이 SNS를 통해 확산되었습니다. 가게 유리문에는 "강아지가 갇혀 있으니 생명을 챙기라"는 주민들의 경고문과 함께 방치된 강아지의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해당 강아지는 14살 노령견으로, 전기가 끊겨 환기도 되지 않는 열악한 환경에서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거 해당 식당을 방문했던 손님들의 리뷰에서도 위생 문제와 반려견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누리꾼들은 유기 및 방치 행위 역시 엄연한 동물학대라며 업주에 대한 강력한 비판과 함께 강아지의 구조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현직 변호사 솔로지옥4 출연자 학폭 폭로 파장

후속 0
추가입장 0
참여 6

법조인 A씨가 개인 SNS를 통해 솔로지옥4 출연자 B씨의 과거 학폭 가담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A씨는 학창 시절 압정 테러와 신체적 폭력 등 구체적인 피해 사례를 나열하며 당시의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B씨 소속사 측은 A씨와 전혀 일면식이 없는 사이라며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A씨는 가해자가 피해자를 기억하지 못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주변 목격자들의 추가 제보를 요청했습니다. 현직 변호사가 실명을 걸고 폭로에 나서면서 넷플릭스 흥행작 솔로지옥 시리즈의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쓰레기통서 꺼낸 얼음을 생선 위에 광장시장 또 위생 불량 논란

반론 0
후속 0
추가입장 0
참여 3

쓰레기통서 꺼낸 얼음을 생선 위에 광장시장 또 위생 불량 논란 서울 광장시장의 한 식당에서 직원이 쓰레기통에 버려진 플라스틱 컵 속 얼음을 수거해 생선 신선도 유지용으로 재사용하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제보자는 직원이 얼음을 씻어낸 후 생선 위에 채워 넣는 과정을 목격했으며, 쓰레기통을 만진 손으로 세척 없이 요리까지 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작년 바가지 요금 논란에 이어 또다시 광장시장의 관리 실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 광장시장 인근 카페에서 제보자가 식당 직원이 가게 앞 쓰레기통을 뒤지는 모습을 목격함 - 해당 직원이 버려진 음료 컵을 꺼내 얼음을 수거하고 수돗물로 가볍게 헹궈 스티로폼 상자에 보관함 - 다른 직원이 나타나 해당 얼음을 손질된 생선 위에 가득 채워 넣으며 선도 유지용으로 재사용함 - 식당 사장은 직접적인 지시가 없었으며 직원이 아까운 마음에 개인적으로 한 행동이라 해명함 - 법률 전문가는 먹는 용도가 아니더라도 쓰레기통 얼음 사용은 식품위생법 위반 소지가 크다고 분석함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