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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숲’ 직접 가보니…커지는 타살 의혹, 왜? 👀 [직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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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회수·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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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장미란 씨 ‘목맴 사망’ 판단에 의문…타살 가능성 제기
영상 개요

경찰이 장미란 씨의 사망 원인에 대해 현장 상황과 부검 소견 등을 토대로 목맴에 의한 사망 가능성이 높고 타살 등 범죄 피해 가능성은 낮다고 밝힌 가운데, 일부 범죄·수사 전문가들은 경찰의 판단만으로 사망 경위를 단정하기에는 아직 해소되지 않은 의문점이 남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장 씨가 발견된 야자수의 형태와 발견 당시 상황, 실종 후 104일 동안 숙소에서 가까운 장소에서 발견되지 않았던 점 등을 들어 보다 면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최초 실종신고가 담당 경찰관에 의해 허위 종결되면서 초기 수색이 중단됐고, 그 사이 장 씨의 마지막 행적을 확인할 수 있는 주변 CCTV 상당수가 보존기간 경과로 삭제됐다는 점도 정확한 사망 경위를 규명하는 데 한계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타살을 뒷받침할 범죄 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다는 입장이며, 휴대전화 포렌식 등을 통해 장 씨의 마지막 행적과 정확한 사망 경위를 계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Echoview Note
현재까지 장미란 씨가 타살됐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최초 실종신고의 허위 종결로 초기 수색이 중단됐고 CCTV 등 일부 자료가 사라진 상황에서, 경찰의 ‘범죄 가능성이 낮다’는 판단에 대해 전문가와 유족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타살 여부를 예단하기보다는 경찰이 제시한 근거와 이에 대한 반론, 향후 휴대전화 포렌식 및 추가 수사 결과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주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담당 경찰관 개인의 일탈로 볼 수 있을까요?
3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개인의 일탈이라고 본다
경찰 조직의 관리·감독 책임도 크다
수사 결과를 더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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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숲’ 직접 가보니…커지는 타살 의혹, 왜? [직썰]
발견된 야자수숲, 빽빽한 잎줄기와 뾰족한 가시 많아
인근 주민 "밤에는 지나다니는 사람 별로 없어"
주민 "야자 가지 흔들리고 침(가시)도 많아"
주민 "가시가 엄청 세… 혼자 갔을까 의문도"
주민 "나무 쉽게 부서져… 센 나무가 아니야"
경찰, 야자수 숲에서 직접 강도 실험

#야자수숲 #야자수장미란 #장미란사건 #야자수농장 #직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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