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동영상

학교 '짱' 출신들을 포섭해 조직을 키운 서울 조폭 '진성파'의 실체 공개
1
'학교 짱'들 찾아가 "너 조폭할래?"..합숙소까지 만들어 조폭 양성한 행동대장의 최후 / SBS / 모아보는 뉴스
00:04:59
ceci1212
13 조회수 · 23 일 전

00:00 "배신하면 손가락 자른다" 21년 만에 등장한 '서울 조폭' 합숙소에서 벌어진 일? (자막뉴스) / SBS
02:38 검은 양복들 90도 인사…'조폭 강령' 붙이고 이런 짓들 / SBS


#SBS뉴스 #8뉴스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로 제보해주세요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애플리케이션: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liv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
"분양가 폭등의 원흉"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 미친 고분양가 만드는 건설 노조 카르텔 [이슈임당]
00:20:31
정리TV 팩트체커
13 조회수 · 1 달 전

📌 신사임당은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전달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출연자에 대한 인신공격, 근거 없는 비난, 욕설, 비속어를 포함한 댓글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출연자의 의견은 채널의 방향성과 무관하며, 소속회사의 의견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또한,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출연신청 & 제휴 및 광고문의:
ssid@dpnstud.io

1
"지금 안 사면 후회한다"…홈플러스, 눈물겨운 '익스프레스' 띄우기
00:02:23
출발하는 열차에 매달린 90대 노인 끝내 참변.. 역무원 부재 속 방치된 안전
1
90대 노인 출발 열차에 매달려 사망‥역무원은 어디 있었나? (2026.03.30/뉴스데스크/MBC)
00:02:00
ceci1212
13 조회수 · 1 달 전

전북 남원역에서 90대 승객이 출발하는 열차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코레일 측은 승객이 출발한 열차에 타려고 매달렸다가 떨어졌다고 밝혔는데, 정작 기차가 출발할 때 사고를 막기 위해 역무원이 있었는지 등 안전 관리 상황에 대해선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

#전북 #남원역 #노인 #열차 #사망 #국토교통부 #코레일 #지역M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1
꿀벌이 사라졌다…실종 원인 분석해 보니 / SBS
00:02:36
ceci1212
13 조회수 · 1 달 전

지난해 말부터 꿀벌이 사라지는 이상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우려했던 대로 딸기 열매도 잘 맺히지 않고 있습니다. 꿀벌들이 계절을 착각했던 게 집단폐사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무슨 일이 생긴 건지, 이용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id=N1006673944


#SBS뉴스 #8뉴스 #꿀벌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https://www.facebook.com/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bs8news
트위터: https://www.twitter.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bsnews

1
1
무인점포 절도 영상 학교에 퍼지자 스스로 생 마감한 여고생/ KNN
00:01:16
정리TV 팩트체커
13 조회수 · 2 달 전

#knn뉴스 #무인점포 #절도 충남의 한 무인점포에서 물건을 훔친 18살 여고생이 자신의 범행 사실이 담긴 CCTV 영상이 유포되자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제보
카톡 : 'KNN' 친구추가
메일 : knnstorynews@gmail.com
adknn@knn.co.kr

홈페이지 www.knn.co.kr
검색 : KNN

1
방송에서 소개하고 홈쇼핑에서 팔고…연계편성 꼼수 급증 / KBS  2021.10.07.
00:02:35
ceci1212
13 조회수 · 2 달 전

TV 건강 프로그램에서 방금 소개한 제품이 바로 옆 홈쇼핑 채널에서 판매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되는데요. 이른바 연계 편성이라고 불리는, 꼼수 편성이 매년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를 현혹해 구매를 유도하는 이런 편법 행위를 현행법으로 제재하기는 쉽지 않다고 합니다.

염기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여성 건강을 주제로 한 종편 프로그램에 석류가 등장합니다.

["요겁니다~~ 아~~~"]

석류의 효능을 설명하던 전문가는 먹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특별하게 드실 수 있는 방법을 준비해왔는데요, 바로 석류 젤리입니다."]

비슷한 시각, 바로 옆 홈쇼핑 채널에서도 석류 제품을 팔고 있는데 젤리 형태까지 똑같습니다.

정보 프로그램이 광고 역할을 하고, 소비자들은 쉽게 지갑을 엽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이 같은 연계 편성 실태를 점검한 결과 최근 몇 년간 급증한 거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3월 한 달간 지상파·종편과 연계 편성을 한 홈쇼핑 프로그램은 총 756회.

2018년 114회였던 것에 비해 4년 만에 6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방송사별로는 TV 조선이 139회로 제일 많았고, MBN 108회, JTBC 64회, SBS 59회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주요 연계 편성 상품은 유산균이 가장 많았고 이어 콜라겐, 단백질 등 건강 식품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우상호/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 "(업자가)방송에 협찬을 해서 그 시간대에 (편성) 해놓고 홈쇼핑 채널에 같은 시간대를 잡는 거예요. 그래서 방송 제작비를 대주고 홈쇼핑에서 물건을 파는 거예요."]

이 같은 연계편성은 협찬 비용을 상품 가격에 덧붙여 판매가를 올리는 등 부작용이 우려되지만 현행 법률로는 제재할 근거가 없습니다.

[천지현/방통위 방송시장조사과장 : "현행 방송법상에 시청자 이익저해 행위를 금지행위로 규정하고 있지만, 연계편성을 구체적으로 제한하는 규정은 없어서 연계편성을 불법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정부는 필수적 협찬 고지를 의무화하는 방송법 개정안을 조속히 입법하고, 협찬임을 시청자가 명확히 알 수 있도록 협찬 사실의 노출 방식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염기석입니다.

영상편집:권형욱/그래픽:강민수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296019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건강프로그램 #홈쇼핑 #연계편성

배달의민족 기사 부족 책임을 점주에게 전가 멀쩡한 가게 강제 휴업 논란
1
[자막뉴스] "배민이 기사 못 구해놓고..", 멀쩡히 장사중인데 '준비 중'? (MBC뉴스)
00:02:42
1
악성 민원인은 어느 정도일까?ㅣ지방직 공무원 현실
00:03:26
ceci1212
13 조회수 · 2 달 전

지방직 공무원의 현실
악성 민원인은 어느 정도일까?
홍보맨의 신들린 연기일까? 본성일까?

느그 서장 어딨어?
범죄와의 전쟁 패러디했습니다
2020 민원실 비상상황(폭언, 폭행) 대비 모의훈련

▶ 매주 화 오후 6시 공개

#충주 #홍보맨 #민원인

쯔양 폭로 vs 전 대표 측 반론... 엇갈리는 주장과 진실의 향방
1
1
유튜버 쯔양 "4년간 맞으며"…라이브 방송서 충격 증언 / SBS 8뉴스
00:02:59
정리TV 팩트체커
13 조회수 · 2 달 전

〈앵커〉

얼마 전 한 조사에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유튜버로 지금 보시는 쯔양이 꼽혔습니다. 왜소한 체구에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 모습이 인기를 끌며 유튜브 구독자가 무려 1천만 명이 넘었는데요. 며칠 전 국제 구호 단체에 2억 원을 기부했다는 선행이 알려지기도 한 쯔양이, 오늘(11일) 새벽 충격적인 주장을 내놨습니다. 남자친구였던 전 소속사 대표에게 4년 동안 폭행과 협박을 당하고 수십억 원을 빼앗겼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광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이 오늘 새벽 예고에 없던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쯔양/유튜버 : 어 안녕하세요. 혹시 소리 들리나요?]

일부 유튜버들이 쯔양의 과거 폭로를 압박하며 쯔양 측으로부터 뒷돈을 받아 갔단 의혹이 한 유튜브 채널에서 제기되자 직접 설명에 나선 겁니다.

쯔양은 전 남자친구이자 전 소속사 대표였던 A 씨에게 4년 동안 지속적인 폭행과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쯔양/유튜버 : (전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하니까 이제 저 몰래 찍은 동영상이 있더라고요. 그거를 이제 유포하겠다고 이제 헤어지지 못하게 협박을 했었고.]

A 씨 강요로 술집에서 일한 적이 있고 번 돈도 모두 빼앗겼다고 말했습니다.

폭행이 이어졌고 방송 수입도 전혀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쯔양/유튜버 : 사실 거의 매일 (전 남자친구에게) 맞으면서 방송을 했었어요. 그래서 약간 진짜 그 얼굴은 티 난다고 몸을 때린다거나, 제가 처음 방송할 때 이제 벌었던 돈은 전부 가져갔어요.]


실제 과거 쯔양의 유튜브 방송엔 팔에 멍이 들거나 파스 등으로 상처를 가린 장면들이 종종 확인됩니다.

[김태연 변호사/쯔양 법률대리인 : (쯔양이) 피해 사실이 있다고 해도 사람들이 또 안 믿을 수도 있고 이러니까 일부 자료는 공개하자 이렇게 되신 것 같아요. 사실 다 종결된 사건을 다시 떠올리는 것 자체도 좀 많이 힘들어하시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쯔양의 법률대리인은 과거 4년간 받지 못한 정산금이 최소 40억 원에 달한다며 A 씨가 보냈던 협박 메시지와 녹취, 폭행 증거 사진 등도 공개했습니다.

쯔양은 2년 전 A 씨를 경찰에 형사고소했지만, A 씨가 지난해 숨지면서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검찰은 쯔양의 과거를 폭로할 것처럼 협박해 소속사로부터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 일부 유튜버들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영상편집 : 최혜영, VJ : 오세관)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7719134


#SBS뉴스 #8뉴스 #유튜버 #쯔양 #충격 #증언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https://www.facebook.com/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bs8news
X(구:트위터): https://www.twitter.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3
쿠팡 화재 피해액 역대 최대…받게 될 보험금은?
00:01:53
정리TV 팩트체커
13 조회수 · 2 달 전

[앵커]

쿠팡 덕평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 피해액이 물류센터 기준 역대 최대 수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쿠팡이 받게 될 보험금에도 관심이 쏠리는데, 어느 정도 규모일지 알아봅니다.

김완진 기자, 일단 쿠팡 물류센터 피해 규모는 어느 정도로 추산됩니까?

[기자]

물류센터 규모가 연면적 약 12만 제곱미터로 3만8,000평 정도인데요.


◇백브리핑 시시각각 (월~ 금 오전 11시 25분 ~11시 55분)
백브리핑 페이지 바로가기 : https://goo.gl/3Pw558

1
갈등 부르는 집회 소음…규제 강화 추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00:02:11
정리TV 팩트체커
13 조회수 · 2 달 전

갈등 부르는 집회 소음…규제 강화 추진

[앵커]

최근 집회·시위가 세 과시 수단이 되면서 소음 피해로 인한 민원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주민들과 충돌까지 발생하자 경찰이 집회 소음 규제 강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경목 기자입니다.

[기자]

어두워진 도심 대로. 집회에 나선 사람들이 음악을 틀고 구호를 외치며 행진합니다.

세 과시를 위해 확성기에 장구 같은 소품 준비도 기본.

경찰의 소음 자제 요구는 비웃음 대상일 뿐입니다.

[집회 참가자] "(일몰이 되면) 데시벨을 낮춰야 된다고 합니다. 데시벨보다 우리 목소리 더 크게하면 되겠죠?"

결국 밤낮으로 이어지는 집회 소음에 시위대와 주민들의 갈등은 극에 달합니다.

[집회 인근 주민] "여기서 살아봐! 너네는 한 번이지만 우리는 매일이야!"

경찰이 격화되는 집회·시위로 인한 소음 피해 방지를 위해 규제 기준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선, 야간 주거지역에 60dB이었던 기존 소음 한도를 심야시간대에 전화 벨소리 수준인 55dB로 낮추는 겁니다.

또 10분간 소음 평균값으로 제재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 대신 순간 소음이 85dB을 넘으면 즉시 규제하는 순간최고소음도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박정준 / 경찰청 정보준법지원계장] "주거지역 심야시간대 집회소음에 대해 규제를 강화해 달라는 시민분들의 개선 요구가 많았습니다. 이에 경찰은 집회의 자유와 사생활 평화 등 공공안전 질서가 조화와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집회시위법은 소음기준을 초과하면 기준 이하의 소음 유지, 확성기 등의 사용중지 명령, 확성기 일시보관 조치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김경목입니다. (mok@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정부, 30년 만에 '석유 최고가격제' 부활... 전쟁발 유가 폭등에 초강수 대응
4
1
30년 만에 부활한 '최고가격제', 휘발유 공급가 1724원…자정부터 시행 [뉴스9]
00:02:23
정리TV 팩트체커
13 조회수 · 2 달 전

이란 사태가 장기전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름값 을 잡기 위해 정부가 30년 만에 석유 #최고가격제 를 시행합니다. 당장 오늘 자정부터 정유사는 #휘발유 도매가를 1724원이 넘지 않는 선에서 주유소에 공급해야 하는데, 소비자들은 2~3일 후에야 내린 기름값을 체감할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박상현 기자입니다.

[TV조선 뉴스·시사 프로그램|유튜브 라이브 방송시간]

📡 월~금 07:30 강상구의 투시경 (유튜브)
📡 월~금 07:30 뉴스퍼레이드
📡 월 08:40 네트워크 매거진
📡 월~금 09:00 신통방통
📡 월~금 10:20 류병수의 강펀치 (유튜브)
📡 월~금 13:00 보도본부 핫라인
📡 월~금 14:00 엄튜브 라이브 (유튜브)
📡 월~금 14:30 사건파일 24
📡 월~금 16:00 뉴스트라다무스 (유튜브)
📡 월~금 17:20 시사쇼 정치다
📡 월~금 21:00 뉴스9
📡 토~일 14:00 뉴스현장
📡 토~일 17:40 시사쇼 정치다
📡 토~일 19:00 뉴스7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tvchosun.com/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vchosunnews/
👍🏻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TVChosunNews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1
[자막뉴스] '적자 베팅' 통했다...진격의 쿠팡 '대반전' / YTN
00:02:12
정리TV 팩트체커
13 조회수 · 2 달 전

지난해 3분기부터 흑자 행진을 했던 쿠팡이 첫 연간 흑자에도 성공했습니다.

미국 뉴욕증시에 상장된 쿠팡은 지난해 6천174억 원의 영업이익을 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도 1년 전보다 20% 증가해 처음으로 3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창립 이후 물류시스템 구축에만 6조 원 넘게 쏟아부은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겁니다.

[이종우 / 아주대 경영학부 겸임교수 : 기존에 대부분의 유통 기업들은 오프라인 중심의 마트, 백화점, 편의점이었는데요. 쿠팡은 온라인 쇼핑몰이기 때문에 유통 흐름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넘어간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쿠팡의 성장은 '로켓 배송'이 발판이 됐습니다.

전국 30개 지역 100여 곳에 물류센터를 두고 거의 모든 연령대의 생활 앱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여기에 월 회원제 멤버십 혜택으로 이용 고객들을 묶어두는 전략도 성공했습니다.

그 결과 분기에 한 번이라도 구매한 '활성 고객'은 2천백만 명, 회원도 천4백만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가는 상장 이후 내리막길을 걸으며 지금까지 20달러 선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재섭 / 남서울대 유통마케팅학과 교수 : 경쟁업체들이 등장하고 그러면서 얼마나 지속 가능할 것이고 이익을 실현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비관적으로 보는 면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지만 과로사 등으로 인한 노동계와의 갈등이나 최근 불거진 블랙리스트 논란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또 납품단가를 두고 CJ제일제당과 11번가 등 국내 기업과 끊임없이 갈등을 빚고 있는 것도 극복해야 할 문제입니다.

여기에 무엇보다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 초저가 중국 이커머스의 대규모 공습을 이겨내야 하는 숙제도 안고 있습니다.

YTN 김선희입니다.

촬영기자ㅣ윤성수
자막뉴스ㅣ이 선

#YTN자막뉴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1
1
"헤즈볼라 다 뜯어버린다" 이스라엘 '지상전 개시' [뉴스.zip/MBC뉴스]
00:04:51
정리TV 팩트체커
12 조회수 · 2 달 전

00:00 피란민 100만 명 넘어‥걸프국 원유 시설 공격 계속 (2026.03.17/뉴스투데이/MBC)
01:51 이란, 이스라엘 물론 걸프국 공격도 확산‥유가 불안 자극 목적? (2026.03.16/뉴스데스크/MBC)
03:42 [이 시각 세계] "미 해병 2,500명 중동 증파"‥지상전 임박? (2026.03.16/뉴스투데이/MBC)

#이스라엘 #헤즈볼라 #레바논 #지상전 #유가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뉴스ZIP #뉴스#오늘이뉴스 #자막뉴스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1
1
이란, 텔아비브에 집중포화…요격 미사일 동난 이스라엘 방공망 '구멍' [뉴스9]
00:02:10
정리TV 팩트체커
12 조회수 · 2 달 전

#이란 은 미사일과 자폭 드론으로 #이스라엘 을 집중 공격했습니다. 이스라엘은 방공망을 활용해 공격 대부분을 막아내고 있지만 갈수록 요격률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뭔지는 임서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TV조선 뉴스·시사 프로그램|유튜브 라이브 방송시간]

📡 월~금 07:30 강상구의 투시경 (유튜브)
📡 월~금 07:30 뉴스퍼레이드
📡 월 08:40 네트워크 매거진
📡 월~금 09:00 신통방통
📡 월~금 10:20 류병수의 강펀치 (유튜브)
📡 월~금 13:00 보도본부 핫라인
📡 월~금 14:00 엄튜브 라이브 (유튜브)
📡 월~금 14:30 사건파일 24
📡 월~금 16:00 뉴스트라다무스 (유튜브)
📡 월~금 17:20 시사쇼 정치다
📡 월~금 21:00 뉴스9
📡 토~일 14:00 뉴스현장
📡 토~일 17:40 시사쇼 정치다
📡 토~일 19:00 뉴스7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tvchosun.com/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vchosunnews/
👍🏻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TVChosunNews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1
이란 드론 공격 1500번 받고도…UAE가 이 악물고 참는 이유 / SBS / AFTER 8NEWS / 권영인 파리 특파원
00:06:15
정리TV 팩트체커
12 조회수 · 2 달 전

00:00 불바다 된 UAE, 1700대나 맞았다
01:47 걸프 국가들은 왜 참고 또 참을까?
04:41 "누가 겁나서 여길 오겠어요"

1. 불바다 된 UAE, 1700대나 맞았다
여기는 오만입니다. 그제까지 저는 두바이에서 취재를 하다가 차를 몰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오늘(촬영일)이 3월 11일인데요. 지금까지 이란이 가장 공격을 많이 한 데가 바로 두바이가 포함된 아랍에미리트입니다. 아랍에미리트 국방부가 3월 10일자로 자료를 낸 게 하나 있습니다. 전쟁이 시작된 다음에 이란이 아랍에미리트로 쏜 미사일과 드론을 다 집계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11일 동안 드론이 1475기, 탄도미사일을 비롯해서 미사일이 270기가 날아왔습니다. 하루 평균으로 따지면 매일 100기가 넘는 드론과 20기가 넘는 미사일이 이란에서 날아온 겁니다. 아랍에미리트 국방부는 요격률이 90%가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5~6% 정도 되는 발사체가 영토 내로 들어오거나 요격되지 않은 채로 어딘가로 떨어졌단 이야기입니다. 오늘도 두바이 국제공항 근처에 이란 드론 2기가 요격망을 뚫고 들어와서 폭발했습니다. 민간인 4명이 다쳤는데 그중 1명은 중상이라고 전해졌습니다. 또 요격을 하더라도 파편이 사람들 있는 곳으로 떨어져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두바이에서 도로 위를 달리는 자동차 위로 파편이 떨어져서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있기도 했습니다. 아랍에미리트뿐만 아니라 걸프 지역에 있는 쿠웨이트, 바레인,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에 매일매일 이란 발사체가 날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친하다는 오만, 여기까지도 공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자위권을 발동해서 최소한 방어 목적으로 이란 군사시설을 공격해도 국제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을 상황이 됐습니다. 이미 그 임계점은 넘어도 한참 넘은 상태입니다

2. 걸프 국가들은 왜 참고 또 참을까?
그런데 이 걸프 국가들은 방어만 방어만 하고 있습니다. 군사력이 부족해서 그럴까요? 아닙니다.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나라는 공군력과 첨단무기를 비교하면 이란보다도 훨씬 뛰어나다는 평가입니다. 게다가 이미 전쟁을 치르면서 이란 공군과 해군력은 박살이 난 수준입니다. 그렇다면 평화를 사랑해서 그럴까요? 지금 자국 국민들이 목숨을 잃고 있는 상황에서 그런 낭만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자, 그렇다면 왜 이렇게 막고만 있을까요? 일단 두바이를 보면 답이 좀 나옵니다. 두바이라는 도시는 오일머니로 만들어진 도시지만 정작 두바이는 기름이 안 납니다. 아랍에미리트 기름을 독차지하고 있는 아부다비에서 기름을 팔아서 번 돈을 두바이 도시 개발에 투입한 겁니다. 두바이라는 관광과 금융, 물류 등 국제 허브 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꿈은 매우 성공적이었습니다. 두바이 국제공항이 전 세계 1등 공항이 된 것만으로도 이 모든 게 설명이 됩니다. 그런데 이 기름 없는 도시 두바이는 신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도시입니다. 중동에는 종교적 갈등과 여성 차별 그리고 끊임없는 충돌 등등 부정적 이미지가 많습니다. 그걸 다 떼내고 안전하고 자유롭고 편하고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어야 했습니다. 두바이는 다르다는 믿음이 깔려야 돈과 사람이 몰리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두바이의 전략이 대성공을 이루자 이번에는 주변 중동 국가들이 앞다퉈 벤치마킹을 시작했습니다. 사우디의 신도시 프로젝트인 네옴이 유명합니다. 두바이 정반대쪽인 홍해 쪽에 사우디판 두바이를 만들겠다는 취지입니다. 사실 석유 다음 사우디의 먹거리를 찾는 미래 핵심적인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사업비가 600조 원이 넘는다고 하는데 이 역시 신뢰가 깔려야 하는 사업입니다. 카타르도 두바이의 팜 주메이라 같은 관광지도 개발하고 신도시 프로젝트도 진행 중입니다. 다들 석유 이후의 먹거리를 열심히 찾고 있는 중입니다. 게다가 사우디는 2036년 올림픽 유치를 위해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아직 중동 지역에는 한 번도 개최된 적이 없습니다, 올림픽이. 그 올림픽을 따내서 다른 또 다른 전기를 노리고 있는 겁니다. 이 모든 것들이 안전하다는 믿음이 깔려야 가능한 것들입니다. 만약 걸프 국가들이 이란 공격을 참지 않고 공격에 나선다면 이란은 또 보복 공격을 할 겁니다. 지금 하던 것처럼 말입니다. 싸움은 점점 더 커질 것이고 피해도 더 커질 겁니다. 그리고 상처도 깊게 남을 겁니다. 만약 전쟁이 끝난다고 하더라도 바로 옆에 있는 이란이 또 언제 공격할지도 모르고 그리고 테러 위험까지도 더 커지게 됩니다. 전쟁 후 만약 걸프 지역 어느 도시에서 테러라도 일어난다면 걸프 국가들은 아마 생각만 해도 아찔할 겁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미 무너지기 시작한 이곳 관광산업을 보면 됩니다.

3. "누가 겁나서 여길 오겠어요"
아랍에미리트에서 한국 관광객을 상대로 사업하시는 분들의 말씀을 들어봤습니다. 올해 6월까지 원래 예약이 꽉 차 있었는데, 전쟁이 일어나고 첫 번째 주에 모두 다 취소됐다고 합니다. 당장 전쟁이 끝난다고 해도 취소된 그 예약들이 다시 찰 거라고 기대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누가 겁나서 여기를 지금 당장 찾아오겠냐는 겁니다. 그리고 여름은 어차피 더워서 사람들이 여기 적게 오니까 가을에 찬바람이 좀 불면 그때나 올 거라고 마음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손이 달려서 그동안 고용했던 직원들도 다 한국으로 돌려보내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일들이 관광업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닐 겁니다. 만약 다른 분야까지 확산을 하게 된다면 승승장구하고 있던 부동산 시장까지도 타격을 피할 수가 없을 겁니다. 이 모든 걸 지켜내야 하고 석유 다음 먹거리를 위해서 걸프 지역 국가들이 기를 쓰고 가야 하는 게 지금 이 길인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얻어맞으면서도 미사일 한 발 이란 쪽으로 못 쏘고, 안 쏘고 있는 겁니다. 방어를 하면서 어쩔 수 없이 피해가 발생하고 있지만 만약 공격을 했을 때 발생할 피해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더 크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취재 : 권영인, 구성 : 신희숙, 영상취재 : 김시내, 영상편집 : 안준혁, 디자인 : 양혜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474548

☞[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 기사 모아보기
https://news.sbs.co.kr/y/i/?id=10000060673

☞[AFTER 8NEWS] 기사 모아보기
https://news.sbs.co.kr/y/t/?id=10000000374


#공격 #미국·이스라엘,이란공습 #after8news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https://www.facebook.com/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bs8news
X: https://x.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bsnews
Thread: https://www.threads.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
믿어도 됩니까…한밤중 자율주행 택시 타보니 / 연합뉴스 (Yonhapnews)
00:06:13
ceci1212
12 조회수 · 1 달 전

믿어도 됩니까…한밤중 자율주행 택시 타보니

(서울=연합뉴스) 조아현 인턴기자 =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택시가 6일 강남에서 유료 운행을 시작합니다.
앞서 카카오모빌리티는 서울시 자율주행자동차 여객 운송사업자로 선정돼 자체 자율주행 기술 기반으로 지난달 중순부터 강남 심야 서울자율차 운영을 시작했는데요,
3월의 마지막 날 직접 강남에서 타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기획·구성: 조아현
편집: 조아현·황지윤
촬영: 홍준기
영상: 웨이모

#연합뉴스 #자율주행 #자율주행#택시 #강남 #서울자율차 #웨이모 #로보택시 ◆ 연합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s://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yonhap_new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어건으로 장기 파열된 이주노동자, 사장은 사과 대신 출국 강요
3
1
에어건 쏴 장기 손상되자 "나가라"…이주노동자 두 번 울린 사장 [뉴스9]
00:01:46
ceci1212
12 조회수 · 1 달 전

한 도금업체 사장이 #외국인노동자 의 엉덩이를 향해 #에어건 을 쐈습니다. 이 노동자는 장기가 파열돼 응급수술까지 받았지만, #사장 이 사과는커녕 출국을 강요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구자형 기자입니다.

[TV조선 뉴스·시사 프로그램|유튜브 라이브 방송시간]

📡 월~금 07:30 뉴스퍼레이드
📡 월 08:40 네트워크 매거진
📡 월~금 09:00 신통방통
📡 월~금 10:20 류병수의 강펀치 (유튜브)
📡 월~금 13:00 보도본부 핫라인
📡 월~금 14:00 엄튜브 라이브 (유튜브)
📡 월~금 14:30 사건파일 24
📡 월~금 16:00 뉴스트라다무스 (유튜브)
📡 월~금 17:20 시사쇼 정치다
📡 월~금 21:00 뉴스9
📡 월 10:00, 목 14:00 투시경 (유튜브)
📡 토~일 14:00 뉴스현장
📡 토~일 17:40 시사쇼 정치다
📡 토~일 19:00 뉴스7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tvchosun.com/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vchosunnews/
👍🏻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TVChosunNews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1
"너 잘못했잖아"…도 넘은 외국인 노동자 집단괴롭힘 / 연합뉴스 (Yonhapnews)
00:01:48
ceci1212
12 조회수 · 1 달 전

(서울=연합뉴스) 전남 나주의 한 벽돌 생산 공장에서 외국인 이주노동자가 화물에 결박된 채 동료 노동자들로부터 조롱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3일 광주전남이주노동자네트워크에 따르면 스리랑카 국적의 A(31) 씨는 이달 초 나주 소재 벽돌 공장에서 동료 노동자들로부터 집단 괴롭힘을 당했는데요. 해당 단체가 공개한 58초 분량의 영상에는 A씨가 하얀 비닐로 벽돌에 묶인 채 지게차에 매달려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영상 속에서 A씨는 몸을 전혀 움직이지 못한 채 결박된 상태였고, 이를 본 동료 노동자들은 휴대전화로 촬영하며 웃는 모습까지 포착됐습니다.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은 매달린 A씨를 향해 "잘못했냐", "잘못했다고 해야지"라며 반성을 강요하는 듯한 발언을 하는 장면도 영상에 담겼습니다. A씨는 반복적인 괴롭힘 끝에 결국 인권 단체에 도움을 요청했는데요. 현재 해당 공장에는 A씨를 포함해 총 20여 명의 노동자가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전석우·송해정 영상: 광주전남이주노동자네트워크 제공#연합뉴스 #이주노동자 #집단괴롭힘 #인권유린◆ 연합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yonhap◆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s://www.yna.co.kr/◆ 연합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nhap/◆ 연합뉴스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yonhap_news/[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Showing 16 out of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