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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킥보드 업체들은 청소년들의 무면허 운전을 사실상 방조하고 있지만 사고 보험 책임에서도 비켜나 있습니다. 자신들은 면허를 입력하라 했는데, 말을 듣지 않은 건 청소년들이라는 거죠. 저희 취재진이 킥보드 사망사고를 낸 중학생의 부모를 만났는데, 아들이 백번 잘못했지만 업체도 함께 책임을 져야 한다며 소송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김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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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서범, 조갑경의 아들인 전 축구선수 B씨가 불륜 및 양육비 미지급 등의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이에 홍서범과 조갑경은 “아직 판결을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반박했는데요. 더 자세한 내용은 신통방통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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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안전공업 화재 관련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가 대전시청에 설치됐습니다.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조사도 시작됐는데 추가 붕괴 위험 때문에 본격적인 합동 감식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14명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 분향소가 설치됐습니다.
성실하게 일하던 일터에서 한순간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희생자들의 위패 앞에 유가족들은 무너져 내렸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
[홍관표/희생자 유가족 : "(마지막 통화에서) 너무 까매서 아무것도 안 보인다고 못 나갈 것 같다고 그런 식으로 얘기를 했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제 부모님한테 사랑한다고 전해달라고…."]
화재가 발생한 안전공업의 손주환 대표와 임직원도 분향소를 찾아 고개를 숙였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분향소에는 안타까운 사고에 슬픔을 나누려는 시민들의 발길도 종일 이어졌습니다.
희생자의 신원 확인 절차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국과수는 희생자 14명에 대한 부검을 마쳤습니다.
현재는 가장 먼저 수습된 40대 남성 한 명만 신원이 확인된 상태로 경찰은 이르면 내일쯤, 나머지 13명에 대한 신원 확인이 마무리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쯤이면 유가족에게 희생자의 시신이 인도될 예정입니다.
경찰과 소방 등 유관기관은 사고 책임을 가리기 위한 화재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오늘 오전 유족 대표와 함께 1차 현장 감식에 나섰는데 추가 붕괴 우려가 있어 구조물 안전진단 뒤 합동 감식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불법 증개축과 절삭유 관리 문제 등이 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지목된 가운데 대전 안전공업 노조는 화재 위험성을 여러 차례 경고했지만 사측이 묵살하면서 참사로 이어졌다며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KBS 뉴스 이정은입니다.
촬영기자:박평안 안성복/화면편집:임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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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합동분향소 #안전공업
폭행 연루 40대 경찰 체포 과정서 '전치 20주' 중상
경미한 폭행사건에 연루된 40대가 경찰관 2명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되는 과정에서 팔이 부러지고, 근육과 힘줄이 손상돼 전치 20주의 진단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피해자 A씨가 경찰관 2명을 독직폭행 혐의로 고소했으나 울산경찰과 울산지검이 불기소처분을 내렸고, A씨가 이에 불응해 항고하자 최근 부산고검이 울산지검에 기존 불기소처분에 문제가 있다며 다시 수사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지난해 8월 14일 자정께 울산시 남구 삼산동 편의점 앞 노상에서 A씨가 앞 테이블에서 술 마시던 2명과 시비가 붙었는데 신고를 출동한 경찰이 현행범으로 체포하는 과정에서 A씨가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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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김범석 쿠팡INC 의장을 쿠팡의 동일인, 즉 실질적인 지배자로 지정했습니다. 쿠팡이 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된지 5년만입니다. 공정위는 이번 결정으로 쿠팡의 계열사 범위가 달라지진 않지만, 일감 몰아주기 등에 대한 감시가 강화될 전망입니다. 이승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쿠팡이 대기업으로 지정된 2021년 이후, 쿠팡의 동일인, 총수는 국내 법인 쿠팡 주식회사였습니다.
삼성 이재용, SK 최태원 처럼 자연인이 아닌 법인이 동일인으로 지정된건 몇 가지 예외 요건 때문입니다.
쿠팡의 경우 지분 구조가 단순한데다, 김범석 의장의 친족이 국내 회사의 경영에 참여하지 않아, 동일인 지정 여부가 계열사 범위를 정하는데 큰 의미가 없다는 점 등이 배경이었습니다.
하지만, 김 의장의 동생 김유석 씨가 쿠팡에서 부사장급 급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상황은 달라졌습니다.
쿠팡은 직원이라 주장해왔지만, 확인 결과 최고위급인 부사장 대우를 받았고, 담당 비서까지 있었다고 공정위는 설명했습니다.
또 김유석 씨가 물류 배송 정책과 관련한 회의를 수백 차례 주재하는 등 실제 업무에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정위는 그동안 유지해 온 쿠팡의 동일인 지정 예외 요건이 사라졌다며, 김범석 의장을 동일인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장관/공정위 기업집단감시국장 : "기업집단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자와 대기업집단 시책 적용의 최종 책임자인 동일인을 일치시켜 권한과 책임의 괴리를 해소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이에 따라, 쿠팡의 계열사 범위나 이에 따른 일감 몰아주기 등의 규제 판단이 김 의장을 중심으로 이뤄지게 됩니다.
또, 해외 계열사 현황 공시 등 일부 법적 책임도 늘게 됩니다.
다만, 김 의장이나 친족의 직접적인 국내 회사 지분이 없는 만큼, 실질적인 계열사 범위나 규제가 이전과 달라지는건 없다고 공정위는 덧붙였습니다.
쿠팡측은 이에 대해 김유석 씨는 공정거래법상 임원으로 볼 수 없다며, 행정 소송을 통해 소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이승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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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김범석 #실질지배자 #공저우이 #법적책임 #쿠팡책임 #일감몰아주기
*본 영상은 5월 18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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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피고인이 당선됐던 지난 20대 대선 직전 확산된
이른바 '이재명 조폭 연루설’은, 무려 4년이 넘게 지나서야
대법원 판결로 거짓이라는 게 드러났죠.
조폭연루설 확산 이후 대선에서 낙선했고 지속적으로
허위사실 유포에 시달렸던 이 대통령이, 이러한 가짜뉴스로
자신을 공격했던 국민의힘을 향해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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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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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 쿠팡 덕평 물류센터 불…대응 1단계 발령
지하 2층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140여 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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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서울은 물론이고 전국의 웬만한 도심에는 거의 하나같이 전기자전거들이 인도에 널브러져 보행자들을 불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전기자전거는 즉시 견인 대상이 아니어서 손댈 방법이 없다는 것도 이유 가운데 하나인데요. 민원이 빗발치자 서울 서초구가 가장 먼저 칼을 빼들었습니다. 전민석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 대학교 교문 앞에 방치된 전기자전거가 인도를 막고 있습니다. 주차구역이 바로 옆에 있는데도 길 위에 세우고 떠납니다. - "학교 사람들이 다 저렇게 놔서 그런 거긴 한데…." ▶ 인터뷰 : 김윤희 조민지 / 대학생- "중구난방으로 하고 빨리 수업을 가는 경우가 많아서, 특히 대학교 앞에 이렇게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전동킥보드와는 달리, 전기자전거는 서울시 조례에 따라 자치구의 즉시 견인 대상에서 빠져 있었습니다. 그동안 전기자전거 불편 민원은 서울 서초구에서만 3년 새 30% 가까이 늘었습니다. 서초구는 오는 27일부터 길 가운데를 막은 전기자전거를 발견 즉시 견인하기로 했습니다.▶ 스탠딩 : 전민석 / 기자- "길을 막은 전기자전거를 발견하면, 현수막의 QR 코드를 통해서나 서초구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직접 불편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 설주연 / 서울 서초구청 교통운영팀장- "신고가 들어오면 저희가 3시간 이내에 수거해서 내곡동 보관 창고로 이동하게 되고, 대여업체 측에선 2, 3일 정도 영업을 못 할 것으로…." 서울 서초구는 전기자전거 주차구역도 눈에 잘 띄게 정비하고, 97곳에서 150곳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MBN뉴스 전민석입니다. [janmin@mbn.co.kr] 영상취재 : 박양배 기자 영상편집 : 이주호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unity?disable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mbntvMB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bn_news/
기름을 아끼기 위해 전국 공공기관엔 차량 홀짝제가, #공영주차장 에는 #차량5부제 가 본격 시행됐습니다. 하지만 혼란이 많았습니다.
기준도 제각각이고, #주차장 직원까지 이 제도를 잘 알지 못했습니다. 어수선했던 첫날을, 구자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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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정문 인도를 가로막고 서 있는 차량 세 대.
주차 스티커 한 장이 부른 황당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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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 달 전 부산에서 고등학생이 제때 응급실로 가지 못해 숨진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구급대가 병원 열 곳에 연락했지만, 모두 거부당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병원들이 응급실에 자리가 있는데도, 환자를 안 받은 걸로 확인됐습니다. 단독 보도, 홍성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두 달 전 부산에서 고등학생이 쓰러져 경련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구급대가 도착해보니 의식이 혼미하고 혈압도 떨어진 긴급 환자였습니다. 대학병원 5곳을 포함해 모두 10개 병원에 환자 이송을 타진했지만 받아주는 데가 없었습니다. 당시 병원 응급실 병상 현황을 입수해 확인해 봤습니다. 권역응급의료센터인 A대학병원은 18개 중 7개가, B대학병원은 12개 중 10개의 병상이 비어 있었습니다. 다른 대학병원 2곳은 병상 대부분이 비어 있었고 나머지 1곳도 절반만 찬 상황이었습니다. [방성환/부천대 응급구조학과 교수 : "제발 좀 환자 바이털(생명)이라도 좀 붙잡게 응급실에서 응급 치료만 좀 해달라, 그것조차도 지금 안 받아지니."] 병상 여유가 있었지만, 일부 병원들은 "소아 신경과 진료가 안 된다"는 이유로 환자 이송을 거부했습니다. 특히, 숨진 학생은 심정지 후 이송된 병원에서 살펴보니 몸에 외상이 있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외과 진료가 필요했지만, 병원들이 환자를 보기도 전에 신경과 진료가 필요한 걸로 판단한 겁니다. 복지부 지침엔 "현장 이송 시 배후 진료 자원은 원칙적으로 고려하지 않는다"고 돼 있지만 선언적인 규정일 뿐입니다. 전문가들은 응급실 뺑뺑이를 막기 위해 중증 응급환자는 지역별 이송 병원을 미리 정해놔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정경원/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 "(구급대원이) 전화를 두 군데 세 군데 이상 돌리지 않도록 처치를 하는 그 순간 벌써 어느 병원이 병상이 있고, 어느 병원으로 가야 되겠다는 걸 좀 사전에 약속돼 있고 알고 있고."] 소방청도 중증 환자의 1차 응급 진료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최근 총리실에 보고했습니다. KBS 뉴스 홍성희입니다. 영상편집:양다운/자료협조: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432266▣ 제보 하기◇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전화 : 02-781-1234◇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이메일 : kbs1234@kbs.co.kr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응급실 #뺑뺑이사망 #이송병원 #병상
광고판 설치 작업 중, 노동자 한 명이 간의 의자를 지탱하던 줄 하나가 끊어졌다. 안전줄 하나에 의지하고 있지만 이 마저도 언제 끊어질지 모르는 상황. 그때 등장한 버스 한 대! 그리고 시민들의 합심으로 영화 같은 한 장면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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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석이 아예 없는 4단계 자율주행 버스가 지난해 서울에서 첫선을 보였는데요. 이번에는 난도가 좀 더 높은 도로 주행을 시작했습니다. 그 사이 얼마나 진화했을까요? 장혁진 기자가 직접 타 봤습니다. [리포트]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 앙증맞은 버스가 도로에 나타났습니다. 정식 운행을 앞둔 자율주행 셔틀입니다.["자율주행을 시작합니다."] 능숙하게 차선을 바꾸고 앞에 사람이 지나가면 알아서 속도도 줄입니다. 비상시 인간이 개입하는 3단계에서 나아간 '4단계' 기술로, 도로 상황을 감지하는 카메라와 레이더가 대신 운전자 역할을 합니다. 기존의 자율주행 버스와 달리 운전석이 없습니다. 그래서 더 넓어진 좌석엔 승객 9명이 탈 수 있습니다. 아직은 해결할 과제도 있습니다. AI가 가장 혼란을 느끼는 '횡단보도 우회전' 상황에선 급정거도 하는데, [윤정호/안양시 스마트사업팀장 : "이건 왜 섰죠? (빨간불이라서…) 빨간불을 인지했으면 좀 더 천천히 섰어도 되는데…"] 신호 정보를 받으면서 학습을 더 해야 합니다. [한지형/자율주행 스타트업 대표 : "지금은 카메라로 보고만 있는데 (신호가) 몇 초 남았는지 모르니까, 통신으로 잔여 신호등 시간을 받으면 굉장히 스무스한(부드러운) 운전을 할 수 있을 거고요."] 편도 버스차로 중심인 서울시 '레벨4' 노선에 비해 일반 차선, 대형 교차로가 다양하게 조합 돼 '실전'에 더 가깝다는 게 안양시 노선 특징입니다. [박정길/안양시 AI 전략국장 : "버스 전용차로 등 정형화된 도로가 아닌 기존 도심의 일반 도로를 운행하여 불법 주정차, 오토바이 보행자 등 다양한 돌발 변수로 학습하고…"] 오는 16일부터 하루 다섯 번 시민들을 태우면서 데이터를 쌓은 뒤, 연내에 관악역에서 서울대 안양수목원까지 노선을 확대합니다. KBS 뉴스 장혁진입니다. 촬영기자:하정현/영상편집:김민섭/CG:배사랑▣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05905▣ 제보 하기◇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전화 : 02-781-1234◇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이메일 : kbs1234@kbs.co.kr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자율주행 #운전석 #도로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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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매니저에 대한 '부당 대우' 논란으로 연예계가 떠들썩한 가운데, 개그맨 박명수와 오랜 시간 일해온 매니저 한경호씨가 전한 박명수의 미담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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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최장수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 씨가 계속되는 논란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최근 김동완 씨는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듯한 발언으로 구설에 오른 데 이어 여성을 폭행한 동료 연예인을 오히려 응원하는 듯한 언행으로 연거푸 논란을 빚었는데요.
여기에 전 매니저로 알려진 남성의 폭로성 게시글까지 등장하면서 김동완 씨를 둘러싼 여론은 더 나빠졌습니다.
특히 지난 24일은 그룹 신화의 데뷔 28주년 기념일이었던 만큼 신화의 팬들마저 김동완 씨에게 언행을 조심해달라는 호소를 남겼을 정돕니다.
이에 김동완 씨는 SNS를 통해 논란을 사과했는데요.
그는 자신의 일로 마음이 불편했을 분들에게 죄송하다며 앞으로는 말과 행동에 더욱 책임감을 갖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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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성매매합법화 #폭행 #신화
최근 가수 소유 씨가 음주 후 비행기에 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그렇다면 기내 적정 음주량은 어느 정도일까,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소유 씨는 '미국 국적기에 탑승해 한국어가 가능한 승무원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불쾌한 일을 겪었다'고 토로했습니다.
이후 온라인에 '당시 소유 씨가 만취 상태였다'는 목격담이 등장하며 논란이 확산했는데요.
소유 씨는 '탑승 전 라운지에서 소량으로 마신 것'이라며 '탑승 과정에서는 어떤 제재도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기내 적정 음주량에 대한 관심이 커졌는데요.
항공기 객실은 지상보다 기압과 산소의 농도가 조금 낮아 적은 양의 술에도 쉽게 취할 수 있습니다.
항공의학협회에 따르면 장거리 비행 시에는 술을 마시지 않는 게 가장 안전하지만 마실 경우에 남성은 와인 한 잔 또는 맥주 한 캔 이내, 여성은 와인 반 잔에서 한 잔 이하를 마실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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