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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 집 침입 강도 30대에…검찰, 징역 10년 구형|지금 이 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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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조회수·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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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 집 침입 강도 30대에 검찰 징역 10년 구형
영상 개요

배우 나나 집 침입 강도 30대에 검찰 징역 10년 구형
배우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무단 침입하여 모녀를 위협하고 돈을 요구하다 미수에 그친 30대 피고인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이 혐의를 부인하며 반성하지 않고 있고 피해자들이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점을 구형 사유로 밝혔습니다. 이에 피고인 측은 주거 침입과 절도 시도는 인정하면서도 강도 행각은 벌이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1심 선고는 다음 달 열릴 예정입니다.

- 피고인 김모 씨가 경기 구리시 소재 배우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무단 침입하여 모녀를 위협함
-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 대한 결심공판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열림
- 검찰이 피해자들의 정신적 고통과 피고인의 반성 없는 태도를 지적하며 징역 10년을 구형함
- 피고인이 최후진술에서 주거 침입과 절도 시도는 인정하나 강도 혐의는 부인하며 선처를 구함
- 재판부가 피고인 김모 씨에 대한 1심 선고 기일을 다음 달 9일로 지정함

범죄 혐의를 전면 부인하여 피해자가 법정에 출석해 직접 증언해야 하는 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
1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피고인의 방어권 보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절차이다
피해자에게 2차 가해가 될 수 있으므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
범죄 사실이 명백한 경우 증인 출석을 강제해서는 안 된다
대면 증언이 피고인의 엄중한 처벌을 이끌어내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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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모녀를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에게 징역 10년이 구형됐습니다. 오늘(1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선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김모 씨의 결심공판이 열렸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은 흉기를 들고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여성 피해자를 위협하는 범행을 저질러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반성하지 않은 데다 피해자들이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징역 10년을 구형한 사유를 밝혔습니다. 이날 법정에 출석한 김 씨는 최후진술 기회를 얻자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며 "무단 주거 침입과 절도 시도는 인정하지만 강도 행각은 벌이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씨는 앞서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쯤 경기 구리시에 있는 배우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무단으로 침입해 모녀의 목을 조르는 등 위협을 하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 씨에 대한 1심 선고는 다음 달 9일 열립니다.📢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방송사 : JTBC (https://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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